집에 다녀오시는군요. 저는 재수할 때랑 군대 3년을 빼놓고는 고향 광주에 계속 살아서 객지 생활하시는 분들 어려움을 잘 모르지만, 객지 생활하시는 분들께는 고향이란 정말 특별한 의미가 있을거 같아요. 참, 인연이 있는 사람은 꼭 다시 만난다고 하잖아요. 그 언니분과도 꼭 다시 만나서 즐겁게 이야기 나누실 수 있을거에요. 아이님 요즘에 힘드신 일들은 하느님께서 아이님을 더 크게 쓰시려고 잠시 연단하는 과정 아닐까요? 분명히 이 과정이 끝나면 하느님께서 행복을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럼, 복잡한 맘 털어버리고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