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마감이 너무 싫어!!!!!!!!!!!!!!!!!!!!!!!!!!!!!!!!









아아 몰라 어제까지였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불성실한 나에게 마감은 너무 가혹해요..
랄까 왜 쓸데없는 포스팅 하고 앉아있는 건데?!

이건 꼭 중간/기말고사 기간에 밤샘 공부 한다고 해놓고 유리가면을 펼쳐드는 거랑 별반 다를 바가 없잖아..ㅠㅠ



흑흑흑..ㅠㅠ


금욜 오늘 전시 마지막날 + 잠깐 얼굴 보고-
에에-
토요일은 모두와 함께 물놀이고 일요일은 ㅅㅎ 결혼식.

...오늘 저녁에 하자..

...과연 가능할까?
마감 정말 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미워...
라지만 마감 날짜 어긴 것도 잊고 있었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란 건.........orz

이글루스 가든 - 혼자놀기

by 아이 | 2009/07/03 01:33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anex.egloos.com/tb/442888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아련 at 2009/07/03 02:10
어딜 가나 마감 때문에 비명 지르는 분들 뿐이군요. ;ㅁ;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03 23:41
미칠거 같았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Iren at 2009/07/03 02:26
마감에 비명지르는 분이 또 한분 여기 계셨군요..

전 마감 아니 재출+발표 시즌 지났다는.. ( --)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03 23:42
아 부러워요 데드라인을 넘긴 이들..이라고 적으니 왠지 마감에 늦었던 의미같;;
마감 끝낸 후의 홀가분함이 그립습니다;ㅁ;/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7/03 14:54
저도 논문이나 강의안 같은거 만들때, 마감 당일이 되기 전까지는 "아아 그런거 없어 그런거 없어"라고 현실도피를 하다가 마감 당일, 그것도 해가 진 후에야 발동이 걸린답니다. 아무래도 부지런한 개미 과는 아닌가봐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03 23:42
그게 또 버릇이라..저도 그래요^^;;;
미리 미리 해놓는 습관! 어릴 때 들였어야 하는데;;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