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11 아프릴리아 RSV- 4 factory 신모델 국내 런칭 행사




출처 -  http://cafe.daum.net/bikemania

2009 마스터 바이크인
수퍼 바이크 RSV4 FACTORY !!! ;ㅁ;

내일이 아프릴리아 RSV- 4 factory 신모델 한국 공개일이네요;ㅅ;//
하지만 저는 내일 일정이 두 개나 있고...orz



 

아프릴리아 한국 공식 사이트 주소입니다.
http://www.aprilia.co.kr/html2008/index.php



 

이미지 출처 - http://tunit.tistory.com/16


 

드..등짝이 넘 섹시해요;;; 코;코피가;;;;;;;;;;;;;;;ㅠ///////ㅠ 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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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릴리아의 RSV4로 슈퍼바이크 챔피언십에 출전중인 맥스 비아지

 

지난, 2008년 이탈리아의 모터사이클 메이커인 아프릴리아는 월드 슈퍼바이크 챔피언십(WSBK)에 새롭게 개발된 RSV4를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현재 맥스 비아지와 신야 나카노가 함께 WSBK 무대에서 라이벌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레이스와 함께 성장한 ‘사자’ 아프릴리아는 다시 한 번 자신들의 정체성을 내걸고 결전에 임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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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비아지의 팀 메이트이자, 일본인 레이서 신야 나카노

 

사자의 탄생

아프릴리아는 이탈리아 베니스 근교의 인구 15,000여명의 작은 마을 노알레에서 탄생했다. 세계 2차 대전이 끝난 직후, 알베르토 베지오에 의해 탄생한 아프릴리아는 자전거 공장으로 출발해, 1968년 알베르토 베지오의 아들인 이바노 베지오가 경영권을 넘겨받으면서 모터사이클 시장으로 본격적으로 진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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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의 아들 이바노 베지오

 

그렇게 탄생한 아프릴리아의 첫 모터사이클은 자전거에 엔진을 얹은 초보적인 모페드로 ‘벌새’라는 뜻을 갖고 있는 콜리브리와 다니엘라였다. 하지만 이바노 베지오의 목표는 여기에 서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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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릴리아 최초의 모터사이클, 콜리브리


모페드의 성공을 발판삼아 탄생한 것은 지금까지도 그 이름을 유지하고 있는 ‘스카라베오’였다. 50cc 엔진을 얹고 시장에 등장한 스카라베오는 ‘모토크로서’로 1970년 세상에 그 이름을 알렸다. 그리고 1970년대 중반까지 배기량을 125cc 까지 늘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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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스쿠터로 그 이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스카라베오는 본디 모터크로서로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이들은 아프릴리아가 왜 본격적인 모터크로스 레이스 머신을 내놓지 않는지 의문을 가졌다. 이에 아프릴리아는 당시 주니어 클래스의 라이더인 마우리시오 즈가르자니를 통해 레이스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점차 엔지니어링 기술을 늘려갔다.

경험이 부족한 상태였지만 아프릴리아는 레이스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 그리고 레이스에서 축적된 기술과 자신감은 곧 새로운 모터사이클의 탄생을 예고했다. 경기용 머신을 베이스로 제작된 RC125가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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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밀라노 모터쇼에서의 아프릴리아, 아프릴리아는 컬러풀한 모터사이클을 등장시켜 '아프릴리아 쇼'를 만들었다.

 

1974년 밀라노 모터쇼에서 데뷔한 아프릴리아의 RC125는 시판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스 출전 머신과 큰 차이가 없는 진정한 레이서 레플리카로 많은 이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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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형 RC125


향후 이와같은 과정이 레이스 머신과 가장 닮은 시판 모터사이클 메이커로 명성을 쌓아나가는 발판이 되었음은 물론이다. 아프릴리아는 1975년 레이스 전용 모터사이클을 개발해낸 이후, 1977년 이반 알보르게티가 이끄는 팀이 125cc, 250cc 클래스에서 이탈리안 챔피언십을 따내는데 성공하여 더욱 그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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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릴리아에 첫 우승을 안겨준 이반 알보르게티

 

이탈리아는 너무 작다

이런 파급력은 이탈리아의 국경을 넘어 유럽 전역으로 퍼지기 시작했고, 아프릴리아는 모터크로스와 엔듀로는 물론 트라이얼과 온로드 모터사이클에까지 그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1981년 발표된 TL320과 2년 뒤 발표된 최초의 온로드 모터사이클 125ST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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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릴리아 최초의 온로드 모터사이클 125ST

그리고 1984년에는 이전 모델 보다 발전한 STX와 최초의 엔듀로 모터사이클인 ET50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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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ST를 보다 발전시킨 STX(좌)와 최초의 엔듀로 모터사이클 ET50(우)

 

1980년대, 아프릴리아는 모터사이클의 개발에서 중요한 행보를 보이는데, 로택스 사의 엔진을 적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엔진을 얹은 아프릴리아는 또 한 번의 도전을 시도한다. 오프로드 모터사이클의 종착점이라 할 수 있는 랠리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아프릴리아는 새롭게 개발에 착수해 대용량의 연료 탱크를 장비한 아프리카 랠리용 모터사이클을 개발하고 그 이름을 투아렉이라 명명했다. (물론, 폭스바겐의 자동차 투아렉과는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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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릴리아의 랠리 머신으로 등장한 투아렉

 

사실, 198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험로에서의 주행을 고려한 모터사이클이 시장에서 큰 역할을 맡고 있었지만, 이미 충분히 성장한 시장을 벗어나 새로운 시장에 대비해야만 했고, 아프릴리아는 그 선두에 서서 온로드 모터사이클 시장을 준비했다. 그리고 다양한 라인업으로 준비해온 아프릴리아가 이 모든 시장에서 선전했음은 물론이다.

 

모터사이클은 레이스를 통해 발전한다

1980년대, 아프릴리아는 레이스에서도 큰 발전을 이뤄냈다. 1981년 발표된 TL320으로 트라이얼 레이스에 참전하며, 세계 선수권에 나선지 1년만인 1985년에는 5위라는 높은 성적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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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릴리아는 자신들이 강한 모습을 보였던 오프로드에 멈추지 않고 온로드로 그 영역을 넓혀갔다. 사진은 아프릴리아의 AF1이 출전했던 85-86년 레이스

 

온로드 레이스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아프릴리아는 GP250 레이스, 당시 일본 메이커가 주름잡고 있던 온로드 레이스에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이후 GP250에서 아프릴리아는 첫 시즌에서 랭킹 6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하고, 1987년 8월 30일 첫 승리를 거머쥐고야 말았다.

첫 승전보와 함께 아프릴리아는 이듬해 1998년 미국 시장에 진출하며 그 세력을 더욱 키워나갔다. 그리고 영광의 시대는 이어져 1990년대로 접어들었다.


▲1987년 부에노 아이레스에서의 GP250, 32번을 달고 있는 로리스 레지아니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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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첫 선을 보인 페가소600,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모터사이클로 탄생했다.
 

1990년에 등장한 페가소600은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모터사이클로 기존에 아프릴리아가 닦아두었던 오프로드 시장과 온로드 시장 모두에서 사랑받기도 했다. 하지만 아프릴리아의 성장은 지금부터였다.

1992년 125cc 클래스 타이틀을 획득하고, 트라이얼에서도 세계선수권 타이틀을 획득해낸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말 그대로 시작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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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도로를 누빌 수 있는 RS 125의 탄생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1993년, 2스트로크 머신인 RS125를 발표하고, 이듬해에는 250cc 버전인 RS250이 등장했다. 레이스 머신을 일반 도로에서 즐길 수 있게 만든 이 머신들은 아프릴리아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게 한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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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250 역시 RS125와 함께 아프릴리아 영광의 시대를 이끌었다.

 

이후 아프릴리아의 125cc와 250cc 클래스에서의 승리는 현재까지 313승이란 엄청난 결과로 이어졌다. 그 성과에는 현재 WSBK에서 아프릴리아의 RSV4로 출전하고 있는 맥스 비아지를 비롯해, 살아있는 전설 발렌티노 롯시, 마르코 멜란드리, 로리스 카피로시, 호르헤 로렌조 등을 비롯해 수많은 선수들이 존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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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1의 20주년을 기리기 위해 모인 레이서들 모터사이클에 올라탄 사람이 로리스 레지아니, 가장 왼쪽은 로리스 카피로시, 그 옆은 호르헤 로렌조도 함께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250cc 배기량에도 불구하고 퀄리파잉에선 최상위 클래스인 2스트로크 500cc 클래스의 베스트 랩타임에 가까운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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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첫 선을 보인 RSV 1000 밀레

그렇다고 아프릴리아가 RS 시리즈의 후광에만 눌러앉은 것은 아니다. 1998년에는 아프릴리아의 플래그십 슈퍼스포츠 모터사이클인 V트윈 1,000cc 급 RSV 밀레가 등장하여 일본의 모터사이클과 경쟁을 펼쳤고, 콤팩트 한 차체의 팔코가 데뷔해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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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릴리아의 팔코, 지금 보아도 손색없는 디자인을 자랑한다.
 

명과 암, 아프릴리아는 멈추지 않는다

베니스의 작은 마을 노알레에서 출발한 아프릴리아는 이제 더 이상 소형 모터사이클 제조사가 아니다. 그들은 각종 레이스에서의 성과는 물론 모터사이클 판매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전 세계적인 성공을 바탕으로 아프릴리아는 그 덩치를 키우기 시작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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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아프릴리아로 시즌 챔피언을 차지한 살아있는 전설, 발렌티노 롯시
 

발렌티노 롯시가 RS250으로 250 클래스 챔피언을 차지한 다음해인 2000년, 아프릴리아는 모토구찌와 라베르다를 인수했다. 이듬해에는 대배기량 카테고리의 RST1000 후투라와 ETV1000 카포노르드가 각각 스포츠 투어러와 멀티 퍼퍼스 시장을 노리고 등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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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은 WGP(월드그랑프리)란 이름을 버리고 모토지피(MOTO GP)란 이름을 처음 쓰게 된 시기였다. 이것은 기존의 2스트로크 머신들의 경쟁에서 4스트로크 머신들의 경쟁이 시작됨을 의미했는데, 아프릴리아 역시 이런 시기에 모토지피 클래스에 도전하기 위해 3기통 머신인 RS3 큐브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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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릴리아가 모토지피 참전을 위해 개발했던 RS3 큐브, 3기통 머신으로 엄청난 파워를 자랑했다.

하지만 2003년, 아프릴리아는 모토지피 머신의 개발에 들어가는 엄청난 비용 때문에 이 클래스의 참전을 포기하고 만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라베르다와 모토구찌를 인수하면서 생긴 적자는 아프릴리아 브랜드 자체를 위협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위기는 곧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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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거대 모터사이클 기업인 피아지오가 2004년에 아프릴리아를 인수한 것이다. 물론 창업자인 이바노 베지오에게는 회사를 넘겨주게 된 것이 달갑지만은 않았겠지만, 피아지오라는 거대 기업과 손을 잡음으로 오히려 더욱 안정적인 기반을 갖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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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주목받게 된 슈퍼모타드 시장에 아프릴리아는 SXV450을 통해 또 다른 승리를 맛보게 된다.

 

아프릴리아는 이후 오프로드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한편 새롭게 주목받는 카테고리인 슈퍼모타드에서도 혁신적인 V트윈 슈퍼모타드인 SXV450을 통해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해냈다.

이후에도 피아지오의 자본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프릴리아는 질주를 멈추지 않았다. 날카롭게 다듬어진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쉬버750과 클러치레버가 없는 신개념 네이키드 모터사이클 마나850을 내놓으면서 전 세계에 아프릴리아의 이름을 다시 한 번 드높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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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 레버가 없는 신개념 모터사이클 마나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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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릴리아의 자존심을 걸고 만들어낸 하이퍼 네이키드, 쉬버 750

그리고 이런 모든 결과들을 뒤로하고 아프릴리아는 다시 한 번의 도약을 위해 2009년 WSBK에 RSV4를 내세우고 있다. RSV4의 절대적인 성능은 물론이다. 하지만 RSV4는 아프릴리아의 모터사이클이기에 그 기대는 남다르다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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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릴리아가 걸어온 길은 현재 여기까지 도달했다. RSV4의 엔진은 그것을 설명해 주고 있다.

 

전 세계의 수많은 모터사이클 메이커 가운데 아프릴리아는 그리 긴 역사를 갖고 있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길지 않은 역사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아프릴리아 행보는 결코 작은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언제나 열정을 바탕으로 보다 새롭고 보다 아름다운 모터사이클을 내놓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또 다른 열정의 결정체를 우리 앞에 내놓을 것을 기대해본다.


이글루스 가든 - 모터사이클을 타자





by 아이 | 2009/07/10 13:21 |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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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oon at 2009/07/10 14:04
지난주에 프로이탈리아 앞에 지나가는데 시운전인지 누가 타고 샵으로 쏙 들어가더군요. 머플러가 꽤 박력있게 생겼더란...;; 소리는 뭐 딱 순정.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0 14:37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옹...ㅠㅠ 부;부러워요 ㄷㄷㄷ

순정의 소리! 박력있었겠네요;ㅂ;/
Commented by 朴思泫 at 2009/07/10 14:58
멋지네요! 그래봐야 저는 125CC이상은 아직 한계........(2종 소형에서 2번 떨어지고 현재는 잠수중...) 다음달에 또다시 2종 소형 도전하러 갑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0 15:19
ㅎㅎ 멋지죠;ㅁ;/

...괜찮아요 전 아직 자전거 단계라..(먼 산;;)
오늘 운전학원 등록하러 갈 예정이였는데 방 치우고 포스팅 하다보니 어느새 출근 시간이네요 ㅠㅠ;/
Commented by Silverfang at 2009/07/10 15:34
바이크 보다는 차가 더 좋습니다만...
그래도 할리같은 아메리칸 스타일은 좋아합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3 09:58
ㅎㅎ 아메리칸 스타일도 좋지만 전 네이키드 쪽이+_+;;;
그리고 디자인 측면에서는 차보다 바이크가 더 예뻐요! (저한테는;)
Commented by NePHiliM at 2009/07/10 17:02
지난번에 최근에 반해버린 녀석이 이건ㄴ가요? ㅎㅎ
-네피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3 09:58
아뇨 아뇨 그치만 얘도 예뻐서;; ㅎㅎㅎ
Commented by Iren at 2009/07/11 01:40
역시 바이크에는 흥미가 ;;;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3 09:58
흥미 없는 편이 좋은 건지도 몰라요 :)
Commented at 2009/07/11 21: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3 09:59
핫 그래요? 제가 텔레비전을 안 봐서;;
음음..아마 협찬이었을테지만 부럽네요 ㅠㅠ 우와앙..
근데 걔네 2종 소형 면허는 소지하고 탄 걸가요;; 대역 썼으려나..
Commented by 장총찬 at 2009/07/14 02:29
저도 예전에 아프릴리라 RS125타봤는데 정말 가볍고 무지 잘나가더라구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6 07:00
타 보셨었군요! 아웅 부럽습니다;ㅁ;
Commented by 장총찬 at 2009/07/16 11:25
오토바이는 거의 안타본게 업죠^^제가 타본오토바이중 제일 높은게 야마하R1까지 타봤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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