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힛, 소원을 말해 봐.




6/16 45만 힛 :)에 이어, 49만 히트가 되었습니다.
539명의 링크 추가 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벤트..라고 해야할까; 감사의 뜻으로 뭔가를 해 드리고 싶지만 음... 아이디어도 없고 그러네요.
날은 푸욱푹 찌고 덥고;;

50만힛이 되면 뭔가 해 드리고 싶은데..
혹시 바라는 게 있으시면 말씀 해 주세요.
다른 곳이 아닌, 제 블로그에 직접 말이지요 :)

없으면 없으신대로 패스, 있으면 + 가능한 것이면 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소원을 말해 보세요.
들어 드릴 수 있는 거라면 원하시는 대로 해 드리고 싶어요.

"분부대로 하옵지요, 짝짝!" 하고 박수를 치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램프의 지니처럼-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ps. 그나저나 작년 이벤트도 주소랑 다 받아놓고 상품 제작 못 해서 선물 못 보내드렸었는데..ㅠㅠ
올해 2009년 08월 07일 06시 05분 043초.. 통해서 다시 드릴까 하고 있습니다;;;

ps2. 혹은.. 궁금한 게 있으면 직접 질문 해 주세요 :)
다 이야기 해 드릴께요. 하고 싶었지만 하지 않았던 이야기들도..
라고 써놓고 안 할지도 모르죠;;-ㅂ-;; 하하하.. 더위 먹은 것 같아요 ㅠㅠ;
요즘의 저는 이상하게 의욕이 없네요.
나이가 들어가나 봅니다.

간절히 원하던 것도 점점 그 마음이 옅어져 가고
바라거나 하는 것도 그닥 없어요.

하루 하루 살아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감사한데,
인간은 욕심 많은 동물이라 또 바라고 더 바라고.

...

죽기 전에 보고싶던 것들은 이미 다 본 것 같아요.
아직 철이 덜 들었나;;;

명랑발랄하고 싶습니다.

기운내야지...




by 아이 | 2009/07/16 15:08 | about here & me | 트랙백(1)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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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10월, 어항 속 금붕.. at 2009/10/11 14:58

제목 : 60만 힛, 감사합니다 ^-^/
50만 힛, 소원을 말해 봐.를 적은 게 여름이였는데 10월 10일 60만 힛을 넘었습니다.9월 출장에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음; 사실 몇 달 전에 온라인이라는 것에 회의를 느끼고 블로그를 그만 둘까하고 링크를 죄다 삭제하다..가 말았는데;요즘은 다시 링크를 추가하고 있습니다^^;;모범적인 인간군상은 되지 못하는 스스로를 알기 때문에,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하면서 계속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누군가는 나를 꼴도 보기 싫어하고 없어줬으면 하......more

Commented by at 2009/07/16 15:16
위험한 소원이 나오지 않길 빌겠습니다..^^;; 문득 굉장히 위험한 소원 여럿이 생각난지라;;
49만 힛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6 15:25
ㅎㅎ 너 같은 것, 죽어버려!! ..같은 과격한 소원일까요? (너무 쎈가;;^^;;;;)
감사합니다. 축하 인사.

그리고 위험한 소원이 나와도 안 들어주면 그만,이라고 생각해서;;
Commented by 은솜 at 2009/07/16 15:30
켁;; 너 같은 것 죽어버려라니;;; [은근 과격하신데..;]

49만 힛이라니.. 엄청난 수치군요;;

더욱 더 발전하여 후다닥 100만 힛 으로 고고싱 하시길;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6 15:32
실은 바로 윗 포스팅이 자살에 관한 것이여서;; -_ㅠ;; 리플 달아놓고 좀 그런가 싶어 고치려고 했는데 그새 달아주셨네요;;

100만힛.. 음;; 뭐 어떻게 되겠지요. ^^; (긁적;;)
Commented at 2009/07/16 15: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6 16:05
으앙 소원을 말해봐에 제 소원을 들어주시는 댓글을 다시다니 이 쎈쓰쟁이!!!!! ;ㅁ;///

주말에 뵙겠습니다;ㅁ;/// 엉엉..ㅠㅠ 감사하빈다엉엉엉..
Commented by 빨간모자♂ at 2009/07/16 16:55
19금 부탁드려도 들어주시나요-_-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6 17:06
안 될껄요? ㅎㅎㅎ 모자님 이런 댓글을 당당하게..ㅋㅋㅋ

안 되는 걸 알면서도 물어보신 거죠?
Commented by 트린드리야 at 2009/07/16 17:43
50만 히트 축하드리고, 평소 싸게, 하지만 잘 입는 방법이나 잘 가는 곳 등을 연재해 주시면 안 되려나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6 23:23
감사합니다>_<
안 그래도 늘 하려고 생각하던 것 중 하나예요.

입는 것, 말하는 것, 자세와 태도, 아름다움의 기본 같은 것들요.

ㅎㅎ 그 소원 접수 되었습니다! 들어드리지요^^ 시간은 좀 걸릴 것 같지만 기다려 주셔요^ㄱ^
Commented by 푸푸 at 2009/07/16 18:00
팬미팅? ^0^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6 23:24
ㅋㅋ 팬미팅이라뇨 그냥 오프면 오프지..^^; ㅎㅎㅎ
Commented by Iren at 2009/07/16 18:07
엄청난 힛트수 축하드려요^^
소원으로 단채 모임이라도! ㅎㅎ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6 23:24
감사합니다~!
음 그럼 그 소원도 접수할까요?! 다 같이 모여서 노래방이라도+_+///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7/16 18:32
49만 힛 정말 축하드립니다.
소원이라면 아이님 마음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 것~~~이지요.
푸푸님, Iren님 말씀처럼 팬미팅도 좋아요.
아무튼 정말 축하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6 23:25
ㅎㅎ 지금도 저는 행복하게 웃고 있는 걸요^^
걱정마세요- 소원은 이루어 지셨네요!

팬미팅이라니^^;; 오프 한 번 할까요? +_+
Commented by 은솜 at 2009/07/16 19:18
지금까지 이렇게 꾸려오신거 보면...
어떻게 되겠지요가 아닌걸요? ㅎㅎ

소원이라..100만 힛 돌파까지 화이팅하기?
아니면.. 글을 보니 꿈을 다시 찾기?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6 23:25
제 소원은 충분해요^^

은솜님이 혹시 바라는 것 중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게 있다면 그걸 말씀 해 주세요~
Commented by Iren at 2009/07/16 23:34
어어 재가 요즘 노래방이 땡기는건 어찌 아셨나요 ㅜㅜ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6 23:46
실은 제가 쫌 굶어서; 노래방 ㅠㅠ;;
Commented by Iren at 2009/07/16 23:47
그럼 소원을 노래방 다같이 가기로! ㅋㅋ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16 23:51
그거 좋으네요!!! 일단 이번 달은 일정이 다 차있어서 다음 달에+_+///
Commented by 은솜 at 2009/07/17 08:21
훔... 소원이라.. 최근에 뭔가를 원한적이 없어서 그런지..

고민하게 되는_ -_;; 친하게 지내기??;;;;;;;;;;;;

행복한 고민이군요-_-;;;;;;;;;;;;;


저도 노래방을 많이 좋아하지마안;; 뵌지 얼마 안된지라;;(긁적;;)

일정 관리 까지 하시공 인기쟁이시군요= ㅂ=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20 05:15
일정 관리..랄까 ㅠㅠ 요즘 스캐쥴이 너무 많아서 힘들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복한 고민, 좀 더 해 보시길^^ ㅎㅎㅎ
Commented by Silverfang at 2009/07/17 09:55
50만힛 경축♡

그나저나 저도 위험한 소원이 생각나버렸습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7/20 05:15
아직 50만은 아니지만, 미리 축하도 감사히 받겠습니다(넙죽)


위험한.. ㅎㅎㅎ 생각만 하세요, 생각만; ㅋㅋㅋ
Commented by 은솜 at 2009/07/20 06:30
생각났습니다.!!
긍적적인 사고.. 저에게도 전파를.. 잇힝~

그것에 끌려 이 이글루에 자주 오는거라.. ㅋㅋ
Commented by 아이 at 2009/09/24 01:08
ㅎㅎ 더 긍정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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