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anex.egloos.com/3914206 - 썩은 사과 이야기
http://anex.egloos.com/4047059 - 습작, 사과 야한 이야기.
http://anex.egloos.com/4022680 - 조금 우울하던 날의 사과 일기
http://anex.egloos.com/4337937 - 이건;; 먹는 사과 말고 인간 사이 사과 글 한 줄 공감 펌;;
http://anex.egloos.com/3683989 - 변치 않은 마음. 여전히.
그치만 다행이다, 이제는 더 이상 사랑하지 않아서- 다행이다. 정말로.
http://anex.egloos.com/3565001 - 오늘, 비공개에서 공개로 돌린 포슽힝; 근데 왜 얘가 사과 검색에 걸리는 걸까......;;;
http://anex.egloos.com/3551840 - 고민하다 걍 공개로 돌린 것 2. 정말로 사과 받고 싶던 시절.
.... 아 왜 먹는 사과에서 자꾸 우울한 사과로 넘어가니이이;;;;;;;;;;;;ㅠㅠ
http://anex.egloos.com/3330685 ..비공개에서 공개 3;; 내 인생의 전환점은 사과에서 시작된 것이였군요.
http://anex.egloos.com/3185595 ..공개전환 4. 나 이런 사람이었구나... 나는, 더 나빠지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다. 한없이 무뎌지고 있으니까..
# by | 2009/07/20 15:11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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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목소리에 표현 되요~ ㅎㅎ
즐거운 한주의 시작 되시길 바랄께요~~~
ㅇ ㅏ..저도 아오리 완전 좋아하는..(아오이 아니고-_-)
자두.. 살구.. 시큼한거 완전 다좋다는거..
그나저나...... 아 태그 볼때마다 매번 웃고갑니다 ㅋㅋㅋ
아. 뒤늦게 봤는데 이오리도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오늘 사러갔더니 매진이예요 아오리 ㅠㅠ
이오리..랑 쿄도 넣으려고 했는데 100자 이내의 압박! 슬퍼요오 ㅠㅠ
어제 이오리 보고 컴터로 킹오파 받아서 덕분에 오랫만에 잼나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포맷해서 셋팅 다 잡고 들었더니.. 위에 댓글과 같이 흥분된 목소리가_-_;;;;;;;;;;;;;;;;;;;;;;;;;;;;;;;;
아오리찬양 ㅎㄷㄷ...
역시 바로 나오자마자 바로 매진이군요 ㅎㄷㄷ;;; (은근히 치아가 단단한 사람이 많단말야...._-_;;;;)
전 이번에 근 8년정도 전에 했던 인플란트가.. 깨져서리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