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몽환의 숲에 살던 파랑새가 내 방 창문을 두드리던 밤.에 이은 8월의 블로그 이름은

이웃집 냐옹씨의 하루

입니다 :)

이 포스팅은 방명록으로 이용됩니다.

이번 8월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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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8/31 06:30 | 트랙백(1) | 덧글(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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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이웃집 냐옹씨의 하루 at 2009/09/01 01:54

제목 : 9월, 말머리 성운에서 바라본 격하게 사랑스러운 지..
8월, 비 오는 밤의 이웃집 냐옹씨 :)에 이은 블로그 이름은 좀 우쥬적입니다..=ㅂ=/말은 살찌고 하늘은 높은 9월, 즐거운 가을 되시길 바래요.살은 좀 덜 찌고 더 건강해지는 행복한 9월 보내세요.추수 감사절, 추석 같은 명절은 언제나 가을이죠?봄 여름 땀 흘리면서 노력한 것들의 결실을 거둘 수 있는 계절 되세요. :) 저에게 가을은 나름 체크의 계절..예쁜 체크 치마 한 벌에 니삭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버버리 ......more

Commented by 삼별초 at 2009/08/01 07:26
8월에도 힘내자구요 으샤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1 08:02
파파파파 파이팅입니다>ㄱ<//////////
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09/08/01 07:26
'ㅁ'/ 8월도 즐거운 일만 있기를!!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1 08:02
ㅎㅎ 늄늄시아님도 늄늄한 8월 되시길!!!
Commented by 데지 at 2009/08/01 08:59
8월에도 기쁨이 가득하실 바랍니다. 어허허.

아아. 공부해야지....

학생도 아닌데 공부하려니 머리가 아프네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1 20:01
ㅎㅎ 공부로 머리 아프신 시기인가봐요;
그치만 머리는 쓸수록 좋아진다고..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래요-! 데지님의 8월도 기쁨 가득 행복 만땅이시길~ ^^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8/01 09:12
8월에는 기쁜 일 좋은 일들로 가득찬 한 달 보내시길~~~아이님 파이팅!!!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1 20:01
감사합니다^ㅁ^/ 네비아찌님도 즐거운 8월 보내세요!!!
Commented at 2009/08/01 15: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1 20:02
어라 전에도 있었는데~~ 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00님도 원하는 것 이루는 한 달 되셔요!!! ^ㅁ^/
Commented by 성현도사 at 2009/08/02 01:12
귀엽네요. 이웃집 냐옹씨의 하루. ^_^ㅋ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6 13:18
ㅎㅎ 귀엽게 봐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Commented at 2009/08/02 19: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6 13:19
ㅎㅎ 괜찮아요-
슈프님 오프에 오시려나 했었는데 제가 대구로 가서 엇갈린 것도 같고..^^

담에 기회 닿으면 뵈어요~
즐거운 시간이셨길 바래요!
Commented by 은솜 at 2009/08/03 21:31
아 있었군요;; 전 몰랐;;;;;;;;;;; 00님은 무엇인지..? ㅎ ㅏㅎ ㅏ;;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6 13:19
비공개로 글 남겨주셨길래 그렇게 이름 처리했어요^^
Commented by 은솜 at 2009/08/06 18:02
엄헌하 샌스쟁이!!

전 제가 비공개로 쓴것도 몰랐네요- ㅂ-;;;;;;;;;;;;;;;;;;;;;

웅캬컁;;
Commented at 2009/08/06 13: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6 13:20
주소는 necoaao@daum.net입니다.
우왕, 감사합니다!!!
Commented at 2009/08/13 04: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17 15:40
ㅎㅎ 네 요즘은 완전 찜통 더위랍니다;ㅁ;
그 곳은 어떤가요?
즐거운 8월 보내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8/13 10:56
아이님 잘 지내셔요?
아이님이 포스팅을 쉬시니까 이글루스 하는 재미가 반으로 줄어든거 같아요. ㅠ.ㅠ
성가 연습이랑 공연 연습은 잘 하시고 계시겠죠? ^ㅇ^
오늘부터 날씨가 다시 더워진다는데 더위 타지 마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20 01:30
ㅎㅎ 충실히 살고 있답니다!
네비 아찌님두 더위에 살아남으셔서(불끈!!) 즐거운 기분으로 가을 맞이하시길 빌어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20 01:31
그리고 늘 관심 보여주시구 절 예뻐라 해 주시는(..-///-) 네비아찌님 덕에 제가 떠나려고 해도 참 떠나기가 힘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해요 늘..^^
Commented by 달빛이야기 at 2009/08/18 01:48
블로그 이름이 매달 바뀌다니 재미있네요 :)

재미있는 글들 잘 읽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20 01:31
제가 좀 요랬다 저랬다.. 라기보다 제목을 바꾸면서 생각도 전환하고 매 달의 블로그나 제 인생 주제를 새로 정하는 기분으로 살거든요^^

발자국 남겨주셔서 반갑습니다, 달빛이야기님.
앞으로도 더 재미난 것들 많이 나누고 싶네요, 즐거운 매일 되시길 바래요^-^//
Commented by 겜퍼군 at 2009/08/20 00:52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기가^^;; 방명록이 맞나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20 01:32
ㅎㅎ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방명록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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