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이 너무 많으면, 한 마디도 못 하는 법이다.
내가 모르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지 않으니까, 라면서 입을 다물고 있지만 속이 참 쓰리다.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참 많은데, 행동 없이 말만으로 무엇을 하겠다는 걸까. 난.
내 생활과 내 인생부터 챙기고 넘보자. 마음이 막.. 안 좋다.
부끄럽고 미안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무언가를 해 줄 수 있는 위치에 서지 않고서는 말만으로는 아무 것도 이루어 지지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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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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