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tag, 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ㅁ+/




작년 가을에 했던 Let's tag, 8910111213 트랙백 놀이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
있으시면 손?! +_+//

올해는 반대로 2009년 8월 7일 6시 5분 43초 21..(아 뭔가 길다;;)에 자신의 주변을 찍는
987654321 이벤트를 마련해 보았습니다>_</

작년에 제가 보내드리려고 했던 선물들도 이번 기회에 다 보내고
새로운 분들도 참가하셔서 재미난 주제 포스팅을 해 보아요+ㅁ+/

방법은 간단합니다.
8월 7일 6시 5분 경에 자신의 주변을 찍어서 손이든 발이든 아님 앞에 있는 사물이나 혹은 옆에 잠든 사람(요건 초상권 침해려나;)
등등등을 찍어서 태그에 987654321을 넣고 포스팅을 하면 참여 완료!
6시면 새벽이니까 오후 6시도 괜찮아요^ㅁ^///

전 세계의 (남한의..-ㅂ-;) 2009년 8월 7일 6시 5분, 어디서 어떤 풍경이 펼쳐지고 있을지 궁금합니다^ㅁ^/




사진 예시로~





요런 셀카도 괜찮구요~



아님 새벽부터 처묵처묵 사진이라던가..=ㅂ=/




금욜 오후, 지름신 강림의 흔적들이나


읽고 있던 책이나 (요 사진은 다이어리지만;;)



눈 앞에 펼쳐진 거리의 풍경도 괜찮지요 :)
 (아 바람직한 짤방이다..;;;)



작년 같이 동영상 + 사진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올해는 디카님이 수리센터로 출장가셔서 폰카로 (위의 예시도 전부 스카이랑 팬텍앤큐리텔 폰으로 찍은 사진들입니다;) 사진 포스팅을 하게 될 것 같네요.

이제 몇 시간 안남았는데~ 몇 분이나 참가해주실지 두근 두근합니다+_+;;
오후 6시의 풍경도 괜찮으니까, 사진 찍어서 포스팅 하구 트랙백 or 테그 부탁드려요!

ps. 아아 생각해보니 이 시간에 포스팅한 걸 읽고 새벽 6시에 참여해주시는 분 계시면 진짜 용자인증-ㅁ-;;d
그런 분이 혹시나 계시다면 진짜 선물 두 배로 드려야 할 것 같아요...;;;

작년의 결과물들은 http://valley.egloos.com/tag/8910111213 이나 http://anex.egloos.com/3898615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가 있어요^^

이번에 참여율이 저조하면 910111213으로 달리려고합니다 >_< ㅋㅋ
..가 아니라 예전 포스팅 보니 2009년 9월 9일 9시 9분..계획이였군요!
2차는 09090909!!! ...아 뭔가 공구 사이트 전화번호 같;;

우리 모두 함께해요~ 사진 놀이 :)


작년엔 제가 워킹푸어라(랄까 회사에서 급여가 밀려서 완전 힘든 상태였었지요^^;;) 배송비가 없어서 (....) 선물 제작 못 하고 못 보내드렸었는데~
작년 이벤트 참여 해 주셨던 분들은 비공개로 다시 선물 받을 주소랑 연락처 남겨주시겠어요?
일반우편으로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주소랑 연락처 받고 못 보내드려서 너무 죄송했습니다~;
요즘은 그래도 여유 자금이 있으니까-(+게으름과 싸워 이겨서;;) 보내드릴께요!

이번 이벤트 참여 하신 분들도 배송 받으실 곳과 성함 연락처 남겨주세요^ㅁ^///


ps2. 그나저나 포스팅 좀 빨리 할껄;; 저번 달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금새 시간이 지나가네요+_+;;;;;





by 아이 | 2009/08/07 06:05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5) | 덧글(31)
트랙백 주소 : http://anex.egloos.com/tb/447574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Parasitic Re.. at 2009/08/07 06:08

제목 : Let's tag, 987654321!
Let's tag, 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ㅁ / 슈타인호프님 오프에서 만나뵈었던 아이님이 재미난 이벤트를 하시길래 참가해본다. 피폐한 일상에 이런 소소한 재미라도 있어야지. 2009년 8월 7일 6시 5분 43초 21, 막판 원고 수정 중 책상 앞의 모습. 이제 기생충 책 원고는 얼추 마무리 짓고 교과서 오류 시리즈 원고 마무리의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비도 추적추적 내려서 자전거라도 타고 살 달......more

Tracked from 이웃집 냐옹씨의 하루 at 2009/08/07 06:25

제목 : Let's tag, 987654321! - 새벽녘 창가
Let's tag, 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ㅁ /에 이은 렛츠 테그 이벤트 포스팅입니다!!! &gt;.&lt;저는 집 안 풍경과 바깥 풍경을 찍어 보았습니다 :)사실 요건 6시 4분쯤의 냉장고 :)제가 유일하게 시켜먹는 배달음식점 전단지랑, 시유님께서 그려주셨던 캐리커쳐, 목음인이 주의해야할 음식들, 일다 강좌에서 가져온 종이(...) 들이 붙어있어요 :)고장인건지 비뚤어져서인지 소리가 시끄러운 냉장고^^;;본격적인 200......more

Tracked from Realism at 2009/08/07 18:27

제목 : 헐...느...늦었다. ㅠㅠ
Let's tag, 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ㅁ / 6시 5분을 넘겼군요. ㅠㅠ 죄송 ㅠㅠ 그래도 6시는 안넘겼으니...위안을 ㅠㅠ 제가 평소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제 방의 작업도구들 이에요. 그림도 그리고, 게..게임도 하고 -_-;; 여튼 이렇습니다. 오른쪽 하단의 잡동사니들은....신경을 꺼주시면;; 덜덜;;;...more

Tracked from 너구리, 굴관리에 들어.. at 2009/08/07 18:51

제목 : 한 너구리의 6시 5분.
Let's tag, 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ㅁ / 이런 곳에서 친구들과 멋드러지게 당구를 치는 나는 차가운 도시 너구리....는 훼이크고.[사실 당구칠줄 모릅니다. 친구들 치는거 사진찍었음. 그것도 꽤나 예전.] 그냥저냥 학교에서 빠져나와 길을 걷다가... 강아지 한마리가 보이는데, 이 강아지가 묶여있는 곳이 또 웃긴게...-_- 저긴 바로....건강원이다.[그것도 염소, 개소주 전문.........more

Tracked from 이웃집 냐옹씨의 하루 at 2009/08/30 16:21

제목 : Let's tag, 99999! 카운트 다운을 시작..
Let's tag, 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ㅁ /에 이은 Let's tag, 99999! 입니다 :)작년 9월 10일, Let's tag, 8910111213 이벤트를 시작했지요.올해 9월 9일을 기약했는데.. 그 때 참여해 주신 분들과 내년에 다시 뵈어요~ 하고 벌써 일 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그 1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어떻게 지내셨나요? 더 건강해지시고 더 즐거운 하루 하루를 살고 계신가요?함께......more

Commented by 스이 at 2009/08/07 00:24
우왓, 재밌겠어요! 해볼래용 ㅋ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7 00:28
오오오오오옷 스이님의 일상, 기대할께요!!! ^ㄱ^/

그나저나 저는 과연 새벽 6시 5분을 캐치할 수 있을지;;; 아;안되면 오후 6시라도;ㅁ;/
Commented by Iren at 2009/08/07 00:31
ㅎㅎ 오후 6시면 카메라가 수리 들어가니 새벽 6시를 노려야... 쿨럭.. ㅡㅜ 아이님 미워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7 01:05
자 우리에겐 폰카가!!!!!!!!!! ... 어;없으실려나요?
아잉 미워하지 마세요~ 안 되면 9월 9일 2차를 노리셔도!!!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8/07 00:48
저도 저도요!!! 도전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7 01:06
넵 접수완료! 기대할께요>.</
Commented by 블루밍 at 2009/08/07 00:54
음. 저도 도전해보겠습니다. +ㅁ+;;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7 01:06
오랫만이셔요 블루밍님! 아 근데 다들 안 주무시고 이 시간까지..ㅎㅎㅎ
Commented by 블루밍 at 2009/08/07 01:18
네 전..마감때문에..밤에 집중이 잘되서요. ㅠㅠ
저도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답니다. ㅠㅠ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7 03:48
마감 때문인거면 할 수 없는거죠~
저도 아침형 인간..이고 싶지만 여름 밤은 쉽게 잠이 오질 않네요 ㅠㅠ;
Commented by 라쿤J at 2009/08/07 02:22
재밌겠네요. 새벽은 좀 무릴거 같고 오후에 하겠습니다.

ps - 링크 추가하고 갑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7 03:48
우와 링크 감사합니다~!
라쿤J님의 오후 6시 5분, 기대할께요^ㅁ^/
Commented by byontae at 2009/08/07 03:45
슈타인호프님 오프 때 참가했던 byontae라고 합니다. 피폐한 일상(...)에 재미난 이벤트가 될 것 같네요. 참가해도 될까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7 03:49
앗 안녕하세요, 반가워요^ㅁ^//
ㅎㅎ 물론 가능하죠- 저야 감사 감사할 따름이고~~
새벽이든 오후든 괜찮답니다^ㄱ^//
Commented at 2009/08/07 03: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7 05:39
저 6시 5분 기다리고 있어요 안 자고...orz

메신저는 있긴 한데 한 달에 한 번 들어갈까 말까해서;;
담에 켤 때 참고할께요>_<///
Commented by 소우현 at 2009/08/07 05:37
괜히 제가 다 두근두근하네요/ㅂ/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7 05:40
그;그쵸?@!

막 뭐 찍으면 좋을까 두리번 두리번하다가 걍 평범하고 무난한 방구석을 찍기로 했답니다 저능+_+;;; ㅎㅎㅎ 소우현님두 콜>.<?!!
Commented by 소우현 at 2009/08/07 06:05
저, 저질러버렸다!
은근 부끄럽네요 (도주)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7 06:37
아니 어딜 가십니까 (덥썩) 공책 넘 예뻐요 와아아아아;ㅁ;/
Commented by byontae at 2009/08/07 06:09
앗 글도 미리 써놓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더 먼저 올리신분도 계시다니; 경쟁률이 높네요 :D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7 06:36
ㅎㅎ 경쟁률은요~ ㅎㅎ 어차피 귀챠니스트 블로거들은 사진 찍어놓고도 포스팅까지 한 일주일- 한 달도 걸리는 편이라~~
전 걍 맘 편하게 두근 두근 기다리고 있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요^ㅁ^/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8/07 11:08
포스팅 올렸어요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8 11:43
두 개씩이나! 정말 감사합니다~! >_</
Commented by 블루밍 at 2009/08/07 12:22
전 오후 6시에 올릴께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8 11:43
네^^//
Commented at 2009/08/07 13: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08 11:44
ㅎㅎ 다음엔 9월 9일에 하려고 해요.

이벤트 하게 되시면 알려주세요~!

^ㅁ^//
Commented by 꾸자네 at 2009/08/08 17:42
그렇군용~^^
저도 생각해보고 하게 되면 알려드릴께용~^^
Commented at 2009/08/15 07: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30 15:58
감사합니다^^ 9월 21일 이후에 배송 해 드릴께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
about here & me
Why?@! (Q&A)
低俗하게 blahblah
Healthy& Beautiful 삶
ㄴDiet & Healthy life
ㄴFashion & Make up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
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ㄴ東京日記 (2007)
ㄴ日記 (2008~now)
ㄴ3&ka logs (2010~2011)
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
ㄴWorkroad
ㄴㄴS/M/C/G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ㄴ♡
My Favorite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
ㄴReview & 후기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ㄴ사진 (前 in my days)
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Scrap & Tag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ㄴ알림장
etc
2011 인턴쉽 log
미분류

step by step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이글루스 처음처럼 campaign이란?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믹시



최근 등록된 트랙백
왜 그랬을까 * 일..
by 私たちのSEASON
올해의 마지막 레..
by 私たちのSEASON
종편에 나오는 아이돌
by 평범한 넷좌익골방..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네비아찌의 끄적끄..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개념피난처
Let's tag 1110090807 :>
by 私たちのSEASON
연애 대신 블로깅
by Area 25 (이게 대..
[동영상리뷰] 꺄..
by 私たちのSEASON
이글루 이름을 바..
by 私たちのSEASON
2011년 2/2분기 방명록
by 아이의 일상 기록
써니
by 잠보니스틱스
7/16-7/17 간사이 공..
by 아이의 일상 기록
MARVEL MOVIES ..
by 잠보니스틱스
엑스맨 퍼스트클래..
by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이번 아랍 문화 축..
by 明과 冥의 경계에서
살풀이 테스트
by Egoistic life of m..
살아 살아 내 살들..
by 아이의 일상 기록
[전시] 녹색 에너..
by 아이의 일상 기록
결혼이 급하지 않은..
by 백범의 변화무쌍
넥서스S 아이폰4 ..
by 이제는 없는 공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