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tag, 99999!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ㄱ^/




Let's tag, 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ㅁ /에 이은 Let's tag, 99999! 입니다 :)



작년 9월 10일, Let's tag, 8910111213 이벤트를 시작했지요.
올해 9월 9일을 기약했는데.. 그 때 참여해 주신 분들과 내년에 다시 뵈어요~ 하고 벌써 일 년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

그 1년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요?
어떻게 지내셨나요? 더 건강해지시고 더 즐거운 하루 하루를 살고 계신가요?
함께 시간을 보낼 사람이 생기거나, 새로운 인연을 만나거나 아니면 소중했던 누군가를 떠나보냈었나요?

일년 간의 시간들을 돌아봅니다. :)

자, 올해도 새로운 기분으로 2009년 9월 9일 9시 9분!의 시간을 사진으로 담아보자구요~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9월 9일 수요일 오전/오후 9시 9분, 자신 앞의 풍경이나 사물, 인물, 동물등을 사진을 찍어요.
사진을 포스팅하면서 태그에 99999를 넣습니다.
(트랙백을 엮어주셔도 좋구요^^)

그러면 모니터 너머의 다른 블로거들의 9월 9일 9시 9분 모습을 공유할 수 있는 거예요.
99999 태그를 검색하면 알 수 있지요~ :D ㅎㅎ, 재미있지 않을까요?! 

아; 혹시나 참여하실 분들을 위해 팁을 하나 공개하자면 9시 5분 정도에 핸드폰 알람을 맞춰놓으면 편하실 꺼예요^^
아침 시간이라면 학교나 회사에서 좀 곤란할 수도 있지만 저녁 시간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올해는 주제를 정하려고 합니다.
일단 9월 9일 9시(아침/밤 둘 다 가능합니다) 9분, 바로 눈 앞에 펼쳐진


1. 자신의 손이나 발, 신체 일부


'2.숫자 9!




3. 자유주제, 입니다 :)

셋 중에 골라서 여러분 눈 앞의 2009년 9월 9일 9시 9분을 담아서, 공유해주세요^-^


작년에 보내지 못했던 선물들을 이번 99999 이벤트 선물과 함께 21일 이후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일년 동안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즐거운 블로깅하면서 좋은 기억들을 만들고 싶네요 :)

아마 아침이니까 출근길이나 출근 직후의 모습, 혹은 잠잘 준비를 하는 밤 9시 경의 모습들이지 않을까.. 하고 두근두근 트랙백
이글루스 가든 - 사연이 담긴 사진 소개하기




by 아이 | 2009/09/09 21:09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8) | 덧글(21)
트랙백 주소 : http://anex.egloos.com/tb/450508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9월, 말머리 성운에서.. at 2009/09/08 09:21

제목 : 벌써 내일이네요 ;-; 2009년 9월 9일 9시 ..
Let's tag, 99999!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ㄱ^/에 엮는 염려 포스팅입니다~자다 깨 보니 8시. 2009년 9월 8일 8시 58분쯤 컴 앞에 앉았는데.. 내일은 오전부터 일이라 그 시간에 깨 있긴 하겠지만 예전처럼 동영상을 남기거나 하긴 힘들 것 같네요. 흐음;;; 뭐 안되면 밤 9시에 남기면 되니까~!!!!!!!!! >_<;;; ㅎㅎㅎ과연 몇 분이나 참가해 주실까? + 내가 그 시간에 기록을 남길 수 있을까?조금 두......more

Tracked from Iren군의 잡담 일상사~ at 2009/09/09 09:12

제목 : 99999! 이벤트 참여 아침을 거꾸로 보기
Let's tag, 99999!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ㄱ^/아이님 블러그 이벤트 입니다.~ ㅎ음 카메라를 안가져 나온덕에 폰카로 찍었어요.회사에서 바라보는 강남?풍경을 거꾸로.... 가끔은 거꾸로도 보는 것도 참 필요하단 생각이예요 ㅎ...more

Tracked from 像猫一样走路, 像花一样微笑 at 2009/09/09 09:32

제목 : 작은 새
내 주먹보다 작은 크기의 연두빛 솜털이 보송보송한 작은 새는 둥지에서 떨어진 것 처럼 보였다. 어찌 해줘야 할 지 몰라 고민하고 있었는데 내가 하도 귀찮게 굴어서인지 비뚤비뚤, 지면에서 50센티 높이로, 힘겹게 날아서 차도를 건너 건너편 인도에 앉았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청소부 아저씨께서 녀석을 덥썩 들어 화단에 내려놓아주었다. 괜찮을까, 작은 새. 아이 님의 Let's tag, 99999!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more

Tracked from 청투룡의 맑은하늘빈종이 at 2009/09/09 20:29

제목 : 99999
99999이벤트 오늘 2009년 9월 9일 9시 9분에 가방속에 들어있던 것들. 다이어리겸 낙서겸 수첩겸 노트 PSP (in 2G MS) + 몬헌 2G & PSP충전기 오디오테크니카 ATH-EM700 멀티툴 USB들 (8G + 8G + 1G) 지갑 펜하나 융 그리고 이것을 찍는 E-420 + 25펜 사진에서 빠져있는 모토로라 MS400...more

Tracked from 단 울휀스의 사바욘 at 2009/09/15 08:27

제목 : 9일9월9년
인규의 생일이었다. 형수님의 집으로 모이고 보니 아이들만 8명. 인규는 반가운지 나한테 여러가지 재롱을 부려주더라 열광적인 반응을 보여주지 않은게 좀 미안^^; 아무튼 생일 축하....more

Tracked from ▶◀ 謹弔 大韓民國 at 2009/09/17 12:46

제목 : 간만에 근황
적지않은 변화가 제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사했다는 건 일전에 밝힌 대로이구요.... 가장 큰 변화는 지난주부터 다시 일을 시작했다는 겁니다. (사진은 오늘, 2009년 9월 9일 9시 9분쯤 제 자리에서 보이는 무언가) 지난달부터 일의 조짐이 조금씩 보였는데 전혀 생각지 못한 경로를 통해 들어온 제의를 수락하게 되었죠. 올 초보다 더 많은 고객들을 만나게 되었고 출퇴근거리래봤자 지하철 두정거밖에 안되니 ......more

Tracked from 9월, 말머리 성운에서.. at 2009/09/25 15:13

제목 : [090909] let's teg! 99999 ^ㅁ..
Let's tag, 99999!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ㄱ^/에 잇는 99999 포스팅입니다~!1:18 정도를 보아주세요 :)이벤트를 열어놓고, 제가 제일 늦게 포스팅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참가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이번 달 안으로 선물 전부 보내는 것이 목표인데 어느새 다음 주가 마지막 주네요 :)2010년엔 10월 10일 10시 10분에 할까? 아니면 1월 2일 3시 4분에 할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저는......more

Tracked from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at 2010/07/07 05:16

제목 : Let's tag, 0707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
Let's tag, 99999!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ㄱ^/에 이어 0707 테그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2010년 07월 07일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서 포스팅 해 주세요. 덥고 후덥지근한 여름의 입구, 아니 중간에서 여러분은 어떤 하루를 살고 계신가요? 예전처럼 7월 7일 오전 7시 7분의 모습을 담아볼까.. 했지만 다들 먼가 바쁘실 시간 + 이 포스팅을 못 보실 것 같아서 :) 저는 오전 7시 7분이랑 오후 7시 7분에 사진......more

Commented by Iren at 2009/08/30 18:36
ㅎㅎ 이번에는 새벽은 아니군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31 11:14
ㅋㅋ 그치만 아침이랑 밤이랍니다~

아아 역시 새벽보단 나아요..그쵸?! >_<;
Commented by 暗雲姬 at 2009/08/30 20:11
그 날은 물결이 생일인데, 그 시각엔 학교에 가 있겠군.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31 11:14
앗 물결이 생일!!!!!!!! 기억해뒀다가 전화라도 해야겠어요!!! 생일선물 뭐가 좋을라나?!
Commented by 暗雲姬 at 2009/08/31 14:33
전화나 메세지면 펄쩍 뛰며 좋아할 걸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9/08 10:50
인제 내일이 생일!!!!!! ^^ 미역국 국거리 준비하시겠네요 언니~!
Commented by 暗雲姬 at 2009/09/08 11:17
지금 막 주문한 요키반지가 왔어요. 히힛.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8/30 22:43
이번에는 지난번 987654321 이벤트보다 더 편한 시간이네요.
이번에도 도전할께요, 가능하면 지난번처럼 오전 오후 두번 도전하겠습니다,
선물 찜!!! ^ㅇ^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31 11:15
ㅎㅎ 저번에 참여해주셨던 분들 모두 인근 힘드셨던걸까요.. ^^
네비아찌님 같은 중복 참여자분들껜 이것 저것 보내드릴려고 준비 하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루씨 at 2009/08/31 00:59
재밌겠네요_!! 기대할꼐요 :D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31 11:15
ㅎㅎ 루씨님도 시간되시면 참가해 보세요~ >_<;;//
Commented by SHiN。 at 2009/08/31 03:39
와 그게 벌써 1년이 지났군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31 11:15
정말 시간은 빠르지요?

아 그러고보니 신군님이랑 알게된지도 어언...=ㅂ=;;;;
Commented by 러움 at 2009/08/31 10:34
아침엔 바쁜 시간이고 저녁엔 들어와있을지 염려되는 시간이군요. ;ㅅ;// 그래도 호호호호 기억할 수 있으면 좋을거 같네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8/31 11:16
ㅎㅎ 괜찮아요, 사진 찍자마자 바로 올리는 건 아니고 며칠 후에 포스팅 해도 되는 거니까요^^
부담갖지 않고 서로 공유하면서 즐거울 수 있는 시간이면 좋겠어요^^
Commented by saboten at 2009/09/02 04:47
저도 하고 싶은데요 문제가 있어요
전.. 어디 시간에 맞추어야 할까요???
-,.-;;;
Commented by 아이 at 2009/09/02 06:18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의 시간으루요~!^^
Commented by 여행 at 2009/09/08 00:22
재미있는 이벤트네요^^ 한 번 시도해봐야겠는데요....
Commented by 아이 at 2009/09/08 00:52
이제 내일이면 9일입니다!!!!!! 두근 두근해요...^^;;;
Commented at 2009/09/10 22:4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09/09/12 02:54
고등어 케밥이라던가 정말 커다란 나무가 있는 공원.. 그런 곳을 알려드리고 팠는데 ㅠㅠ
조심히 잘 다녀오셔요;ㅁ;///////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
about here & me
Why?@! (Q&A)
低俗하게 blahblah
Healthy& Beautiful 삶
ㄴDiet & Healthy life
ㄴFashion & Make up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
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ㄴ東京日記 (2007)
ㄴ日記 (2008~now)
ㄴ3&ka logs (2010~2011)
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
ㄴWorkroad
ㄴㄴS/M/C/G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ㄴ♡
My Favorite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
ㄴReview & 후기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ㄴ사진 (前 in my days)
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Scrap & Tag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ㄴ알림장
etc
2011 인턴쉽 log
미분류

step by step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이글루스 처음처럼 campaign이란?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믹시



최근 등록된 트랙백
왜 그랬을까 * 일..
by 私たちのSEASON
올해의 마지막 레..
by 私たちのSEASON
종편에 나오는 아이돌
by 평범한 넷좌익골방..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네비아찌의 끄적끄..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개념피난처
Let's tag 1110090807 :>
by 私たちのSEASON
연애 대신 블로깅
by Area 25 (이게 대..
[동영상리뷰] 꺄..
by 私たちのSEASON
이글루 이름을 바..
by 私たちのSEASON
2011년 2/2분기 방명록
by 아이의 일상 기록
써니
by 잠보니스틱스
7/16-7/17 간사이 공..
by 아이의 일상 기록
MARVEL MOVIES ..
by 잠보니스틱스
엑스맨 퍼스트클래..
by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이번 아랍 문화 축..
by 明과 冥의 경계에서
살풀이 테스트
by Egoistic life of m..
살아 살아 내 살들..
by 아이의 일상 기록
[전시] 녹색 에너..
by 아이의 일상 기록
결혼이 급하지 않은..
by 백범의 변화무쌍
넥서스S 아이폰4 ..
by 이제는 없는 공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