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내 사진들은 얼굴이 나오지 않은 모습들이다.
실루엣이나 뒷모습, 상상의 여지를 남길 수 있는 사진들이 좋다.
그치만 그런 사진들은 직접 찍을 수 없어서 아쉽다.
아래에 올린 사진들도, 전부 다른 사람들이 찍어준 것들.
나는 내 얼굴에 별로 자신이 없다;
그래서일까?;;
...그냥, 폴더 정리를 하다가 예전 사진들을 모아둔 폴더에서 몇 장 뽑아 보았다;






속눈썹이 무척 길었던 기린 인형.
대구의 한 카페에서 순서 기다리다가- 츄! 하고 사진 찍은..
기습키쓰 미안해 기린냥;;(양인지 군인지 알수 없지만 속눈썹이 기니까 양이 아닐까;;)
뭔가 이라이져 같은 머리는 미용실에서 한 것;;
2003년인가? 암튼 무지 예전 사진.
이글루스 가든 - 사연이 담긴 사진 소개하기
실루엣이나 뒷모습, 상상의 여지를 남길 수 있는 사진들이 좋다.
그치만 그런 사진들은 직접 찍을 수 없어서 아쉽다.
아래에 올린 사진들도, 전부 다른 사람들이 찍어준 것들.
나는 내 얼굴에 별로 자신이 없다;
그래서일까?;;
...그냥, 폴더 정리를 하다가 예전 사진들을 모아둔 폴더에서 몇 장 뽑아 보았다;






뒷모습이나 실루엣 같은 사진이 좋다.
그냥, 그 느낌이 좋다. 그렇다.
ps. 이글루스 편집으로 올린 사진들은 늘 이렇게 엑박으로 처리되더라;;
(내가 싫은 거구나? ㅠㅠ)
다시 올리기 넘 귀찮다;;;;;
다음에 다시 올려야지;;;
ps2. 썸네일로는 신기하게 뜬다;
이뭥미?!
암튼.. 엑박 대신 썸네일;
큰 사진 아니라도 알아보면 그만이겠지; ㅎㅎㅎ



그냥, 그 느낌이 좋다. 그렇다.
ps. 이글루스 편집으로 올린 사진들은 늘 이렇게 엑박으로 처리되더라;;
(내가 싫은 거구나? ㅠㅠ)
다시 올리기 넘 귀찮다;;;;;
다음에 다시 올려야지;;;
ps2. 썸네일로는 신기하게 뜬다;
이뭥미?!
암튼.. 엑박 대신 썸네일;
큰 사진 아니라도 알아보면 그만이겠지; ㅎㅎㅎ




대구의 한 카페에서 순서 기다리다가- 츄! 하고 사진 찍은..
기습키쓰 미안해 기린냥;;(양인지 군인지 알수 없지만 속눈썹이 기니까 양이 아닐까;;)
뭔가 이라이져 같은 머리는 미용실에서 한 것;;
2003년인가? 암튼 무지 예전 사진.
이글루스 가든 - 사연이 담긴 사진 소개하기
# by | 2009/09/05 04:03 | ㄴFashion & Make up | 트랙백(1) | 덧글(4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실루엣이 좋아.
내가 좋아하는 내 사진들.에 엮는 이야기.나는 내가 찍힌 사진 중에 내 뒷모습이나 실루엣이 나온 사진이 참 좋더라.그냥.정면이나 측면처럼 그런 사진보다-그런 이미지가 좋고 마음에 든다.거짓말을 덜 하는 기분이라서.조용히 혼자 앉아 있는 시간들.매일 매일.나는, 더 이상 괴롭지 않다.:)...more
트윈포니테일 사랑해요-_ㅠ;; 흑 저는 덕녀...인 것을 인증하는 포스팅 같기도 하고;;;;;;;;;
...하실때에요.[...]
ㅎㅎㅎ 숏컷 셀카나 올려볼까요?;
디스코 머리 땋기 배우고파요;ㅅ;/
머리 오래 땋고 있다가 풀렀을 때의 자연스러운 웨이브도 사랑해요..잇힝;
신기하게도 아이님은 양갈래가 참 잘 어울리신다는.....
요즘은 그닥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역시 나이가!!!!!!!! 아아앙 ㅠㅠ;;
칭찬 감사합니다~!
그냥, 제가 볼 수 없는 저의 부분이 사진에 찍히는 게 신기하고
저는 제 얼굴이 안 드러난 그런 모습의 사진을 좋아하는 거랍니다.
서울 시립 미술관에서였던 것 같은데.. 즐거웠던 기억이 나요.
여자는 몇 살까지 소녀일 수 있을까요?
결국 그 모습들에 자신이 있다는 것이니까요.
(여기서 말하는 자신은 이즈음 일컬어지고 이해되어지는 美는 아닌 거 알죠?)
억지로 꾸며낼 수 없는, 있는 그대로의 솔직함을 드러내는 데 거리낄 것 없다는 것이야말로 권장할 만한 삶의 목표가 아닐까 해요.
자연스러운 것, 거리낄 것이 없는 삶,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잘 살아가는..
그런 스스로가 되고 싶어요.
저도 그런 삶을 살고 싶어요. 좋은 목표 제시, 늘 감사해요 언니-
ps. 21일에 일본 출장에서 돌아와요. 13일 출발인데.. 다녀오면 가을이겠지요?
인사동에서 차나 한 잔할까요?^^
휴학 기념으로 차나 한잔 하자^^
벨리 댄스 치마 같은데...
허리가 드러나서 깜박!!! 속으셨나보아요^^ ㅎㅎㅎ
아우 벨리 배우고싶은데~~
양갈래나 기린인형에게 뽀뽀하는사진에서 소녀스러움이 느껴져요
잘보고 갑니다~
전부 20대 초중반 사진이지만..
좋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중에 또 놀러오셔용
근데 귀찮아서 그렇게까진 안 할 것 같기도 하고;
포스팅 보니까 예전에 들었던 수업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정확히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뒷모습만 나온 여신의 벽화가 있답니다.
선생님께서 그 벽화를 설명하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뒷모습만 나왔기에 사람들의 눈을 끌면서 매력이 가중된 것이라고 하시더라구요.
확실히 절묘한 뒷모습이라는 것은 상상력을 자극해서인지 더 매력적인 것 같아요.
음..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상상의 여지를 남기는 것들, 무언가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들.
그 무엇보다 매력적이죠, 특히나 모든 것을 드러낸 것보다도 훨씬요.
:)
ㅎㅎ 링크 추가 감사합니다! 저도 링크 추가했답니다>.<;;/
그냥 측면이나 .. 그냥 제 얼굴이 보이지 않는 제 사진들을 좋아해요^^;;
사진이니까 설렐수 있는 겁니다! (단호!)
ㅎㅎㅎ 재밌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