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일이, 제일 재미있다.
거참..
그리고 우리들은, 그런 쓸데 없는 짓들을 하면서 같이 놀면서 친해지고 친구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친구가 없으면 삶의 낙이 줄어든다. 힘들 때 붙들 무언가가 얇아지고 옅어진다.
뭐야. 결국은 쓸데 없는 게 가장 유용한 거였네?
..뭔가 앞 뒤가 안 맞는 이야기 같지만 그냥 그런 생각이 드는 새벽.
쓸데없는 포스팅을 잔뜩 하고서 혼자 재밌나 하고 생각하다가;
어때요? 재밌었어요? 두 편의 펑 포스팅?
나중에 또 해 봐야지;; 이글루스 가든 - 폐인생활 그만두고 우리 제발 사람되자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
|
|
|
|
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about here & meWhy?@! (Q&A)低俗하게 blahblahHealthy& Beautiful 삶ㄴDiet & Healthy lifeㄴFashion & Make up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ㄴ東京日記 (2007)ㄴ日記 (2008~now)ㄴ3&ka logs (2010~2011)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ㄴWorkroad ㄴㄴS/M/C/G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girl talk (18세 소녀감성)ㄴ♡ My Favoriteㄴ라이더가 되고 싶어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ㄴReview & 후기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ㄴ사진 (前 in my days)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Scrap & Tag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ㄴ알림장etc2011 인턴쉽 log미분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