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압구정 T-라운드에서 트래블 카페 가이드 일하던 날 리허설 중에. BMI가 22에 가까워지는 요즘; 뭐랄까 올해 최고치의 몸무게를 기록하고 있다; (함께 일하는 친구랑 키는 비슷한데 내가 15kg 정도 더 나간다는 걸 깨닫고 나면 좀 무서워진다-_-; 다리가 육덕육덕... 내 스스로도 코끼리 다리라고 생각하곤 하니 최근의 000님의 가네샤 발언은 적절한 건지도..orz)
2007년 봄, 카메야마랑 나고야에 놀러갔을 때 샀던 옷이다. 꽤 싸서..1900엔대였던 걸로 기억한다. 소재가 좀 두꺼워서 여름에 입기엔 덥고, 봄 가을엔 약간 추워서 지금같은 간절기에 입으면 좋다. 기장이 좀 애매해서 진과 함께 입고 힐을 신는 것이 가장 맘에 드는 코디였다.
저 귀걸이랑 목걸이, 헤어스타일은 의전 일 전용이고..
같은 옷을 입었던 8월 30일, 강남역 ㄷㅇ 주택 문화관 앞에서 일을 마치고 나와서. 목걸이 맘에 드는 걸 했었는데 사진엔 안 나왔네 아쉽;
저 옷 아래에 붙는 스키니 진을 입었는데 27 사이즈의 바지가 너무 꽈악 맞아서 힘들었다. 25인치도 헐렁하던 과거의 나님은 어디에...;;;
ps. 해야하는 포스팅은 하나도 안 하고 이런 잡담만 늘어놓고 있다. 청개구리 띠인가 나능..ㅠㅠ
!#0#! ps2. 다음 포스팅 예고!!!..는 유니폼 착장 일기랑 강남역 한방 삼계탕의 영계 까는 포스팅과 직업 코스프레 포스팅^^;;; 기록덕후의사진일기, 오늘의착장, 오늘의착장일기, 착장, 코디, 코트형, 원피스, 간절기, 간절기패션, 가을로향하는길, 가을로, 달려, 셀프샷, 전신, 뚱땡해지고있어, 라지만, 또빠지고말았어, 왜이래, 오락가락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
|
|
|
|
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about here & meWhy?@! (Q&A)低俗하게 blahblahHealthy& Beautiful 삶ㄴDiet & Healthy lifeㄴFashion & Make up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ㄴ東京日記 (2007)ㄴ日記 (2008~now)ㄴ3&ka logs (2010~2011)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ㄴWorkroad ㄴㄴS/M/C/G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girl talk (18세 소녀감성)ㄴ♡ My Favoriteㄴ라이더가 되고 싶어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ㄴReview & 후기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ㄴ사진 (前 in my days)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Scrap & Tag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ㄴ알림장etc2011 인턴쉽 log미분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