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에서 단골로 나오는 것이 동물과 아이들이라고 한다.

순진무구하고 예쁜 것, 귀여운 것들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기 때문일까?
친숙하고 어린 것들 앞에서는 나도 모르게 경계를 풀게 되기 때문일까?

최근에 알게 된 사이트는 잠든 고양이 사진이 올라오는 곳인데, 치유가 된다.
http://dreamingofkittens.com/

자면서 행복한 꿈을 꾸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들.
보는 것만으로도 울적했던 기분이 나아지고,
위로가 되는 것 같다.

모두가 좋아지면 좋겠다. 그러면 좋겠다.




이미지 출처 -  http://dreamingofkittens.com/


이글루스 가든 -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미디어

by 아이 | 2009/09/29 00:42 | My Favorit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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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09/09/29 00:48
냥이들 정말 평화롭게 잘 자는군요~
정말 단 꿈(고양이니까 생선 꿈을 꿀까요?^ㅇ^)에 폭 빠진 모습들이네요.
이번에 아야소피아 성당에서 냥이 한 마리가 자는 모습을 찍었는데, 한번 보내보고 싶네요.
착한 사이트 소개해 주셔서 고마워요~
모두의 마음이 좋아지면 좋겠다는 소원, 같이 빌어드릴께요.
아이님도 편안한 밤 되시길~~~
Commented at 2009/09/29 01: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알거없자나 at 2009/09/29 10:31
ㅎ ㅏ~ 냥이사진들ㅋ
저는 길냥이들을 보면 치유되곤 합니다.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먼 그대들 ㅠㅠ
Commented by 매듭 at 2009/09/29 10:57
아, 너무 예쁘다는 ㅠㅠㅠㅠ 아무튼 이런 사진 볼때마다 꼭 냥이가 키우고 싶어져서..
Commented by 평화주의 at 2009/09/29 23:56
치유되는군요. 치유가 필요했어요. 진짜 냥이들과 같이 살면서 치유받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ㅠ.ㅠ
Commented by saboten at 2009/09/30 00:51
아아 치유됩니다 치유되요~ 저 사이트 만든 사람 정말 최고인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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