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 70만 힛. 2월 4일 75만힛. 감사합니다 ;ㅂ;/


60만 힛, 감사합니다 ^-^/에 이어 70만 힛입니다. 3개월마다 10만 정도의 히트 수가 나오는 것 같네요..

라고 포스팅을 작성하다 말았는데 어느새 75만힛이네요; (2월 4일)


감사합니다~!


출처 - 동료 강사님 PPT 자료 이미지 중에서;;


작년부터 올해 초 계속 댓댓글을 못 달고 있었는데, 올해는 댓댓글 잘 달기가 이 블로그의 목표랍니다.
^ㅅ^ 그리고, 눈치 채신 분이 계실 지 모르겠지만 블로그 제목은 1월-사랑하는 이 아이,에서 2월 - one of a kind (위기의 주부들 시즌5를 보다가..)에서 지금은 ... 아시죠? ^^;

블로그는 제게 취미 생활의 일부일 뿐인데, 늘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해야할 일도 잊은 채 포스팅에 몰두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곤 합니다.
아픈 것 낫고 나서 또 한 차례 포스팅 폭풍(...)을 겪었으니 이젠 또 현실 세계로 고고씽 할 시간이네요^^

여러가지로 많이 배우고 (리플들이나 혹은 트랙백으로 엮어주신 이야기,혹은 벨리에 올라오는 글들을 통해서요) 느끼며 살아갑니다.
특히 저번 달 말에 얼굴에 났던 트러블에 관해서는 정말 많은 분들께서 조언해주셔서 지금은 많이 호전된 상태인데..
이것도 경과보고(피부과 약처방 및 응급처치;;)를 적고 싶은데 짬이 잘 나질 않네요.

하나 하나 댓글 일일이 달지 못하고 있지만, 소중한 이야기. 마음들,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사실 길게, 정성껏 댓댓글을 달고 싶은 리플일수록 자꾸 미루게 되어 몇몇 분들께는 정말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특시 ㅇㅇㅇ님과 중학교 동창 ㅎㅈ이..ㅠㅠ;; 따로 메일을 써야하나;;)

2010년, 이제 곧 음력으로 새해가 다가오네요.
새해 맞이하고서 안 좋은 일 겪으신 분들은 2009년, 음력으로 쳐서 작년의 안 좋은 것들을 막판에 당했다고 생각하세요!
새해엔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겁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있어요^^ (분명 토정비결 운세는 좋았는데 저번 1월은 정말 ㅠㅠ; 흑흑;;)

온라인을 통해 알게 된 인연의 끈은 짧지만, 그것 역시 우리들 사람이 하나 하나 만들어가는 매듭과 리본들의 하나겠지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하고 다시금 인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다음 주면 다가오는 음력 새해, 다시금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더욱 행복한 한 해 만드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또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꾸벅)
1/15
2/4

앞으로도 즐겁게, 함께 걸어가고 싶어요 :)






by 아이 | 2010/02/21 21:49 | about here & me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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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10/02/05 04:04
종종 들리고 있사옵니다.

아이님도 새해 복 많이...(아 곧 설날이구나...)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06 03:10
종 종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리스님, 미리 새해 인사 드려요. 2010년 새해 복 듬뿍 받으세요^ㅁ^//
Commented by june at 2010/02/05 04:44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06 03:10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언제나 june님 멋진 그림과 재미난 포스팅 잘 읽고, 보고있답니다 ^^
Commented by 로미 at 2010/02/05 06:02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즐거운 블로그 생활 되시길 바랍니다~
이제 곧 100만 힛도 눈앞이군요 ^^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06 03:11
너무 블로그에 빠져서 현실의 일을 소홀히 하지 않기가 이번 달 목표예요^^;
감사합니다 로미님~

100만 힛; 올해 안에 될 것 같기도 하네요^^;;;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0/02/05 07:53
75만힛 축하드려요~~~
피부 트러블도 호전되셨다니 기쁘네요.
아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구요~~~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06 03:12
ㅎㅎ 감사합니다-
근데 흉이 좀 남아서 화장을 안 하고 있을 땐 참 보기 싫어요 ㅠㅠ;; 흑흑;;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새해엔 아가랑 부인님이랑 온 가족 다 즐겁고 행복한 2010년 보내세요^ㅁ^/
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10/02/05 11:03
축하해요 'ㅁ' 헤헷!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06 03:12
감사해요! 하핫 >_</
Commented at 2010/02/05 20: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06 03:14
우와우와 반가워요! 00님!!
저런 교통사교가 ..ㅠㅠ;; 지금은 괜찮으신 거죠??!! 아휴;
맞아요 아플 땐 인터넷 같은 거 안 하구 회복에 힘써야죠! 잘 하셨어요.
3월 개강 기다려지시겠네요. 일도 또 다른 생활도 즐겁고 행복한, 그리고 더 건강한 새해, 2010년 보내세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_</ 그리웠어요;ㅁ;///
Commented by 강우 at 2010/02/06 11:46
어이쿠 축하드려요!! >_</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10 16:03
헤헤 감사합니다^ㄱ^//
Commented by Cpt Neo at 2010/02/06 14:49
추천블로그로 표시되길래 들려봤습니다. ^^

많은분이 오가는 곳이네요.
축하드려요. ^^
자주 들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ㅁ'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10 17:14
앗 추천 블로그로 뜨는군요^^ 비슷한 성향이나 관심을 가진 블로그끼리 뜬다던데.. 반갑습니다!!

종종 뵈어요>_< 축하 감사합니다~! ^ㅁ^
Commented by Cpt Neo at 2010/02/10 22:57

그런가요? ^^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중(!)이라 아직 정신 없지만...
한국 들어가면 제대로 들릴게요 'ㅁ'/

낼이면 들어가겠지 하고 맘 푸는중... ;ㅁ;
Commented at 2010/02/08 18: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10 17:17
감사합니다 메일 보내드렸어요^ㅁ^//
Commented at 2010/02/08 19:1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10 17:19
너무 너무 감사해요~!
전화 드릴까 하다 시간이 늦어 보이스 포스팅했는데..사진이랑 글 포함해서 다시 쓰려구요!!!

사인이라니 그런 감사한 ㅠㅠ;;
괜찮아요- 뭣보다 제게 너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재미나게 즐겁게 읽고 있어요.

보내주신 엽서의 곰돌이 왠지 네비아찌님 이미지랑 비슷해서 ㅎㅎ 귀엽고..

2010년 새해 최고의 선물을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_<///////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0/02/10 18:13
즐겁게 읽어주시니 저도 너무 기쁘네요~~~
제 마눌님도 저보고 곰돌이라고 그러는데, 아이님도 그렇게 봐주시는군요 헤헷 ^ㅇ^
Commented by 침착한Ruby at 2010/02/09 18:03
축하드려요~ ^ㅁ^)/

아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오- 그리고 건강하시구요~+_+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10 17:20
꺄 감사합니다^ㅁ^
루비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완소 이쁜이 소중이랑, 가족분들 모두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2010년 보내세요~!

아오 다시 봐도 소중이 완전 예쁘네요;ㅂ;// 아오아오 예뻐요>.<//////
Commented at 2010/02/12 16: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13 23:34
횽아도 새해 복 담뿍 받아!! 새해엔 횽아한테서 좋은 소식이 들릴 것 같은 행복한 예감..^^

명절음식은 패스>_<;;// ㅎㅎ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13 23:35
아 그나저나 그립네 벌써..ㅠㅠ
Commented by Polycle at 2010/02/15 00:22
와- 곧 100만 찍으시겠어요~ 축하드려요!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15 00:25
ㅎㅎ 오랫만이예요 폴리클소년님!!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직 76만 히트인데.. 과연 100만힛은 언제일지~
Commented at 2010/02/18 01: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10/02/18 11: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10/02/20 09:34
우와 대단하세요....
Commented by 묵쓰 at 2010/03/14 22:09
축하드립니다~
더욱더 번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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