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만 힛, 감사합니다 ^-^/에 이어 70만 힛입니다. 3개월마다 10만 정도의 히트 수가 나오는 것 같네요..
라고 포스팅을 작성하다 말았는데 어느새 75만힛이네요; (2월 4일)
감사합니다~!
출처 - 동료 강사님 PPT 자료 이미지 중에서;;
작년부터 올해 초 계속 댓댓글을 못 달고 있었는데, 올해는 댓댓글 잘 달기가 이 블로그의 목표랍니다. ^ㅅ^ 그리고, 눈치 채신 분이 계실 지 모르겠지만 블로그 제목은 1월-사랑하는 이 아이,에서 2월 - one of a kind (위기의 주부들 시즌5를 보다가..)에서 지금은 ... 아시죠? ^^;
블로그는 제게 취미 생활의 일부일 뿐인데, 늘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서 해야할 일도 잊은 채 포스팅에 몰두하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곤 합니다. 아픈 것 낫고 나서 또 한 차례 포스팅 폭풍(...)을 겪었으니 이젠 또 현실 세계로 고고씽 할 시간이네요^^
여러가지로 많이 배우고 (리플들이나 혹은 트랙백으로 엮어주신 이야기,혹은 벨리에 올라오는 글들을 통해서요) 느끼며 살아갑니다. 특히 저번 달 말에 얼굴에 났던 트러블에 관해서는 정말 많은 분들께서 조언해주셔서 지금은 많이 호전된 상태인데.. 이것도 경과보고(피부과 약처방 및 응급처치;;)를 적고 싶은데 짬이 잘 나질 않네요.
하나 하나 댓글 일일이 달지 못하고 있지만, 소중한 이야기. 마음들, 늘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사실 길게, 정성껏 댓댓글을 달고 싶은 리플일수록 자꾸 미루게 되어 몇몇 분들께는 정말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특시 ㅇㅇㅇ님과 중학교 동창 ㅎㅈ이..ㅠㅠ;; 따로 메일을 써야하나;;)
2010년, 이제 곧 음력으로 새해가 다가오네요. 새해 맞이하고서 안 좋은 일 겪으신 분들은 2009년, 음력으로 쳐서 작년의 안 좋은 것들을 막판에 당했다고 생각하세요! 새해엔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겁니다! 저도 그렇게 믿고 있어요^^ (분명 토정비결 운세는 좋았는데 저번 1월은 정말 ㅠㅠ; 흑흑;;)
온라인을 통해 알게 된 인연의 끈은 짧지만, 그것 역시 우리들 사람이 하나 하나 만들어가는 매듭과 리본들의 하나겠지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하고 다시금 인사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다음 주면 다가오는 음력 새해, 다시금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더욱 행복한 한 해 만드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또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꾸벅) 1/15 2/4
앞으로도 즐겁게, 함께 걸어가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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