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9일 06시 51분, 새벽. 비 오는 홍대 거리에서 흥얼흥얼 룰루랄라




2010년 02월 09일 06시 51분에 남긴 음성


꽃은 지지만 마음은 지지않는다, 라는 말을 들었다.

그렇다면 마음의 꽃을 활짝 피워내주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열아홉에는 열아홉의 꽃이,
서른에는 서른 살의 꽃이 피어난다.

아름다운 나만의 꽃을 피워내자.

피어나는 것만으로도 세상의 바람들은 더 부드러워질거야.







by 아이 | 2010/02/09 06:51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 트랙백 | 덧글(9)
트랙백 주소 : http://anex.egloos.com/tb/466917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Lolly Puppy at 2010/02/09 07:44
살아가는 소리, 살아있는 소리네요 :)
비오는 아침의 촉촉함이 묻어나는 느낌이에요.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12 10:01
ㅎㅎ 비 오는 새벽 홍대 거리는 어둑 어둑 했더랍니다^^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0/02/09 08:00
와, 뮤지컬 같은 아이님 노래~~~유머감각도 최고에요!
나른하던 아침에 고운 노래 들려주셔서 고마워요~~~입가에 웃음이 머금어져요.
아이님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되시길~~~^_^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12 10:01
ㅎㅎ 칭찬 감사합니다~
저 땐 컨디션이 좋아서 밤 새고도 쌩쌩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Commented at 2010/02/09 09:4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12 10:02
와아아 감사합니다;ㅂ;/ 열심히 살겠습니다!>.<// 좋은 곳에 쓸께요~!
Commented by Cpt Neo at 2010/02/10 23:23

좋은 가사네요
외국이지만 여기 마침 비가오다보니...
참 와닿네요 ^^
Commented by 아이 at 2010/02/12 10:03
오오 외국에서 들어주신 거예요?

보슬비 맞으면서 혼자 흥얼 흥얼 했어요 헤헤;; 부끄럽지만 즐겁게 들어주신 것 같아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Cpt Neo at 2010/02/13 14:10

마침 비가오니 참 그 기분이 와닿더라구요
저도 밤에 우산이 없던건 아닌데 그냥 맞아가면서 들어왔었거든요 ^^

지금은 명절 보내러 돌아왔지만...
갈 수 있을까? 하는 중이랍니다

지금이면 명절 보내러 고향가셨으려나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
about here & me
Why?@! (Q&A)
低俗하게 blahblah
Healthy& Beautiful 삶
ㄴDiet & Healthy life
ㄴFashion & Make up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
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ㄴ東京日記 (2007)
ㄴ日記 (2008~now)
ㄴ3&ka logs (2010~2011)
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
ㄴWorkroad
ㄴㄴS/M/C/G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ㄴ♡
My Favorite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
ㄴReview & 후기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ㄴ사진 (前 in my days)
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Scrap & Tag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ㄴ알림장
etc
2011 인턴쉽 log
미분류

step by step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이글루스 처음처럼 campaign이란?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믹시



최근 등록된 트랙백
왜 그랬을까 * 일..
by 私たちのSEASON
올해의 마지막 레..
by 私たちのSEASON
종편에 나오는 아이돌
by 평범한 넷좌익골방..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네비아찌의 끄적끄..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개념피난처
Let's tag 1110090807 :>
by 私たちのSEASON
연애 대신 블로깅
by Area 25 (이게 대..
[동영상리뷰] 꺄..
by 私たちのSEASON
이글루 이름을 바..
by 私たちのSEASON
2011년 2/2분기 방명록
by 아이의 일상 기록
써니
by 잠보니스틱스
7/16-7/17 간사이 공..
by 아이의 일상 기록
MARVEL MOVIES ..
by 잠보니스틱스
엑스맨 퍼스트클래..
by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이번 아랍 문화 축..
by 明과 冥의 경계에서
살풀이 테스트
by Egoistic life of m..
살아 살아 내 살들..
by 아이의 일상 기록
[전시] 녹색 에너..
by 아이의 일상 기록
결혼이 급하지 않은..
by 백범의 변화무쌍
넥서스S 아이폰4 ..
by 이제는 없는 공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