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일기] 신조협려 유덕화 來生緣





♠ 來生緣 - 유덕화

尋尋覓覓在無聲無息中消逝
(애타게 찾아보지만 이렇다할 소득 없이 시간만 흘러가고)
總是找不到回憶找不到曾被遺忘的眞實
(끝내 걸어왔던 길을 찾지 못하고 한때의 잊혀졌던 진실 또한 찾을 수가 없구나)
一生一世的過去( )一點一滴的遺棄
(우리가 지나온 발자취들을 너는 한방울씩 한방울씩 떠나 보내고)
(~ 痛苦痛悲痛心痛恨痛失去自已
(너를 잃은 것이 이렇듯 고통스럽고 슬프고 마음에 한이 되건만)
也許分開不容易也許相親相愛不可以
(헤어짐이 쉽지는 않겠지만 서로 사랑하는 것 또한 허락되지 않겠지만)
痛苦痛悲痛心痛恨痛失自己
(내 자신을 잃어가는 것이 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슬프고 저리고 한이 되는지)
情深緣淺不得意( )我也知道去珍惜
(사랑이 깊고 인연이 짧은 것 또한 어쩔 수 없는 운명)
只好等在來生裡再踏上彼此故事的開始 ~)
(다만 이생에서 다하지 못한 너와 나의 이야기를 내세가 오기 만을 기다려 다시 시작하기를 바랄뿐)

生生世世在無窮無盡的夢裡
(전생과 이생 이생과 전생이 끝없이 윤회하는 꿈속에서)
偶而翻起了日記翻起了( )我之間的故事
(소중히 간직해야 하리란 걸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있건만)
一段一段的回( )回( )已經沒有意( )
(단편 단편의 희미한 추억은 이젠 아무런 의미가 없구나)
(~ ~)


네가 내게 마지막으로 들려주었던 노래.
가사를 물으니까 나중에 찾아보라고 했지?

넌 정말 바보구나...
아니면 정말 영악하거나 말이야.

차라리 거짓말을 듣고 싶었어.
내가 싫어졌다고 하면 포기하는 게 쉬웠을텐데.
아니 사랑한다는 그 말이 거짓말이라고 믿어야 할까?

잘 지내길 바래.
부디 ...

부디.


이글루스 가든 - 용서하기, 잊기





by 아이 | 2010/03/05 23:46 | My Favorit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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