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 blog.sina.com.cn
사진영상기기전과 모터쇼 면접이 어제부터 또 막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레이싱 모델 하는 친구들 아직까지 레이싱 경기 계약 안 했고 일정도 안 나왔다고 그러던데;; 흐음; 올해는 F1도 있고해서 바쁠 줄 알았는데 기사 보니 아직 경기장 계약도 안 했다고 하고..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올해 부산 모터쇼에 수입차 참여가 얼마나 될지 모르겠네요. 저번 2009년 서울 모터쇼의 경우는 참 많이 실망했었는데; (동네모터쇼야? 그러면서;) 하지만 세계3대 모터쇼로 꼽히는 도쿄모터쇼에서도 수입차량업체의 참여가 저조했다고 하니 한국은 더 나쁠 수 밖에 없을까요^^;
자동차 시장에서 마케팅에 거품이 좀 많았던 것은 사실이죠. 이제 경제적인 측면에서 + 고객 감동, 고객 만족 마케팅적인 차원에서 마케팅 비용을 어떻게 쓸지도 관건일텐데~ 일단 자동차의 품질과 서비스뿐만 아니라, 회사 자체의 브랜드 이미지까지 신경써야 하는 시기이기에 국내 자동차 시장의 마케팅이 어떤 방식으로 전개될지 궁금해집니다.
아, 사실은 이게 아니라 사진영상기기전과 모터쇼가 왜 늘 같은 시기에 열리는지가 궁금해서 포스팅을 하려던 건데;
사실 모터쇼에서의 모델 폭행 사건(2007년이였죠? 아마?)처럼, 인지도 있는 모델들은 한정 되어 있고- 사진영상기기전과 모터쇼 참여 업체 양쪽 다 유명한 모델들을 모셔오고 싶어하니 참.... 어차피 둘 다 코엑스 vs 킨텍스(or 부산의..어디더라; 잊어버렸네요;)로 장소도 다르니 날짜도 협의해서 따로 잡으면 될텐데 왜 늘 겹치는지^^;;
모델 활동하는 사람이나 모델/인물 출사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아마 두 쇼 모두 참석을 원할테니 어렵네요.
매년 같은 시기에 열리는 사진영상기자재전과 모터쇼, 정말 우연인걸까요?? 궁금해집니다. ps. 그리고 이건 별 관계없는 거지만 늘 모터쇼랑 부활절이 겹쳐서 부활미사를 못 봐서 참 그랬는데 올해는 용케 비켜갔네요! 만세!! 라지만 올해 상황을 보아하니 아마 모델들 선발은 더 치열해지고 선발인원은 더 적어질 듯해서 모터쇼쪽 일은 못하게 될 것도 같고;; 어쨌든 지원을 하느냐 마느냐도 정하지 않았지만요;;;
pni, 사진, 사진영상기자재전, 코엑스, 모터쇼, 킨텍스, 부산, 2010, 모델, 일정, 인물사진, 모델출사, 자동차, 업계, 업계동향, F1, 마케팅, 고객만족, CS, 카메라, 레이싱모델
# by 아이 | 2010/03/10 22:37 | ㄴㄴS/M/C/G | 트랙백 | 핑백(1) | 덧글(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