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부활절 달걀들 :)




노나 묵으면 더 맛나는 부활달걀들 :)


어제 부활 성야의 달걀들이 더 예뻤는데(양모양이랑 여러가지) ㅠㅠ; 그래도 뭐 어쩔 수 없지;; ㅎㅎ
월요일에 다들 정성껏 만들어서 냉동실에 뒀다가 꺼낸 것을 받아왔다.



포장하는 데 든 비용이 700원이라고!!
계란은 나눠 먹고 포장천이랑 그런 건 재활용해야지;





이어지는 내용은 사진들입니다~

역시 플래쉬는 사진발의 적;;

저걸 안 먹고 장식용으로 그대로 두기도 한다던데 상한 계란 깨지믄 어쩌려구 ㅠㅠ;;

보쌈 당한 달걀들!;; ㅎㅎ

펼치면 이렇게 된다~

청년 성가대 - 성십자가 성가대 월례 회의 때.

앙 누가 저리 깨먹었어!
어제 부활성야 끝나고 먹은 것들 남아서 오늘 또 함께 나눠 먹었었는데,
역시 음식은 사람들과 함께 밖에서 먹는 것이 제일 맛난 것 같다 :)


달걀 셋이 나란히~♬



그나저나 부활절 즈음해서는 계란들이,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즈음엔 카네이션이;;


정성을 담는 척..하는 손;

얼마 전에 데이케어 센터도 생기고.. 점점 발전하는구나 성당도;


수많은 계란들 낳느라 닭들도 수고가 많긋다 ㅠㅠ;;

모금함에 달려있던 풍선. 귀여워서 찍어봤다~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아이 | 2010/04/05 00:11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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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초유스의 동유럽 at 2010/04/05 03:25

제목 : 우리집 식구들이 꾸민 부활절 달걀들
어제 토요일 저녁 우리 식구들이 모여 부활절 달걀 꾸미기를 했다. 아내는 전통적 방법으로 해보려고 했으나 밀랍이 없어 제대로 해보지 못했다. 딸아이 요가일래는 색싸이펜으로 손쉽게 꾸몄다. 나는 그림 재주가 없으니 시골 초가집을 그렸다. 색칠은 요가일래가 했다. "아빠, 아빠 달걀이 제일 예쁘다. 내가 화요일 학교에 가져가도 되지?" "물론이지." 앞에 있던 아내도 한 마디 했다. "여보, 한국 초가집을 넣어 하나 더 꾸미세요. 아주 예쁘요. 내......more

Commented by Xeon at 2010/04/05 00:30
앙'ㅁ'?
역시 부활절 하면 달걀 먹기 위해서 몰려들었던 주일학교 어린애들이지요~_~...
그리고 달걀 먹기 위해선 사이다와 소금은 필수임매'ㅁ'.
Commented by 아이 at 2010/04/05 08:17
자도 어릴 때 교회 다니면서 부활절을 보낸 기억이 나요^^
아가들 귀엽죠 ㅎㅎ
Commented by 이교 at 2010/04/05 00:55
고마운 덧글을 보고 인사하러 왔습니다! :)

기쁜 부활절 되세요('ㅇ')/
Commented by 아이 at 2010/04/05 08:17
이교님이 만드셨던 달걀옷 너무 예뻤어요! 반갑습니다 ^ㅁ^
즐거운 부활절 보내셨길 바래요~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0/04/05 01:11
와아 성당에서는 아직도 부활절 달걀을 이렇게 예쁘게 장식하는군요!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는 저 어릴 적에만 해도 달걀에 색을 곱게 칠하거나
아이님 성당에서 하신것처럼 곱게 포장해서 주시곤 했는데, 요즘은....
그냥 스티커만 붙여서 주신답니다. (제 이글루에 사진 올려놨는데 ㅠ.ㅠ)
성당에서 주신 달걀을 보니까 막 부러워지네요 ^_^
Commented by 아이 at 2010/04/05 08:19
나눠줄 달걀은 많은데 일일이 하나 하나 포장하고 그러려면 비용도 많이 들고 일손도 필요해서 그랬을 거예요^^
성당에서도 준비하느라 많은 사람이 수고했거든요~ ㅎㅎ

가까이 계셨음 나눠드릴텐데.. 내년 부활절에 또 기회되면 보아요!!

ps. 스티커라도 준비하는 분들은 하나 하나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을 거예요^^
Commented by 황룡사목탑 at 2010/04/05 01:50
으헝헝 아이들 달걀 나눠주느라 저는 하나도 못먹었어요 으헝헝
Commented by 아이 at 2010/04/05 08:20
ㅎㅎ 사실 부활성야땐 저도 못 받았었는데 어젠 다행히!!!

우웅 하느님께서 황룡사목탑님 하신 것 보시고 복을 내려주실겁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했겠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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