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에서 먹은 음식 사진들 중 일부 :)




이어지는 내용은 이 곳에서의 먹거리 사진중 일부입니다.

무지 맛난 스리랑카 라면!
얘네를 모르기 전엔 한국라면 받아 먹었는데 이젠 반대로 제가 보내고 있어요..ㅎㅎ
우송료만 아니면 정말 박스로 보낼텐데!

면이 얇아서 금방 익구요
스리랑카 음식들이 원체 매워서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아요^ㅁ^/

봉지 우유-ㅂ-;
초코 우유들 중에 그나마 덜 단 녀석!
마일로보다 싸서 좋아요 25루피~


요건 스파샵에서 대접 받은 티..

스리랑카 전통 스위트들인지 아님 인도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완전 맛난 달달이들;ㅁ;//

요거 맛나더군요!!!
보내고 싶던..

화과자 같기도 하고, 카라멜이나 초콜렛 같기도 하고~





화과자 과게 스러운 가게 안에서 진열된 상품 중 일부


사뭐시긴데.. 인도식 튀김 요리




완전 저렴한 생과일 주스
제 건 라임이구요



언니 껀 뭐더라?
신기한 거 들어 있는 주스!
언닌 징그럽다고 안 먹었어요;; 맛나든디; 로즈 뭐시기 주스예요





시티 봄베이란 가게인데 네곰보 시내에 좀 많아요;
요건 가격표~ 밥도 팔고 차도 팔고 ~


진열대2!
맛이 별로고 이쁘기만 한 것들도 있으니 주의!





여기까지가 화과자(?) 가게구 아래부턴 빵집이예요!




스리랑카의 전국 규모 체인 빵집 나요미의 진열장..
솔직히 제과점 빵보다 수퍼마켓에서 파는 공산품 케이크나 빵이 더 맛있었어요^^; 이 나라는요;



맛은 그냥 그랬고..
나요미에서 파는 아이스커피는 넘 달아요 ㅠㅠ;

사실 기대 많이했는데 실망이야 나요미 ㅠㅠ
걍 스리랑카는 전통음식이 쫭인듯?!@

축제 때 찍은 먹거리, 바자회 같은 거였나; 암튼 비싸서 안 먹어봤어요.
비싸봤자 얼마 안 하지만^^;;



이건 치즈맛 라면!
그냥 누들 스프라는 느낌? 맛나욤@


서양배..인데 역시 배는 한국이 쵝오더군요; 조금 셔요

로띠였나 호퍼스였나;
암튼 코코넛향이 약간 나는 빵으로 샌드된 것을 펼친 사진입니다.
매운 양념이 들어있어욤 :)
가격 완전 저렴 10루피!





너무 싸서 요즘 과잉 섭취 중이신 파파야.. 작은 사이즈가 10-20루피정도구요
커다란 것은 아피코 가면 30-50루피에 살 수 있어요 ㅠㅠ/ (학교 앞 가게에선 100루피지만;)
참고로 1루피는 12-13원 정도입니다! 열대과일 만만세;ㅁ;/

요즘은 학교의 외국인 선생님들 영향으로 페이스 북을 자주 해요.
(트위터는 로그인 안 한지가 어언;;;-ㅂ-;)

혹시 페이스북 쓰시면 귀띔해주세요! 제 페북 아이디는 트위터 아이디랑 똑같아요^^/

아래는 페이스북의 음식 사진 폴더예요.
음식 사진 좋아하시는 분이나 제가 스리랑카에서 뭐 먹고 사는 지는 이곳에 올리고 있는 사진을 참조해주세요^ㅁ^/

http://www.facebook.com/album.php?aid=96256&id=1447044252&l=bd11914602
이 폴더는 걍 음식 사진들

http://www.facebook.com/album.php?aid=99427&id=1447044252&l=3b401a5e56
이 폴더는 스리랑카에서 먹은 것들입니다;
폴더당 사진은 200개까지만 올려지나봐요;
다른 사진들은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한국 일본 스리랑카 기내식 일할 때 먹은 도시락 등등이 섞여있어요^ㄱ^;/
즐감하시길~











by 아이 | 2010/12/09 05:20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핑백(1)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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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늄늄시아 at 2010/12/09 07:45
으압!! 스위트들이 땡기는군요 >_
단거 엄청 좋아하는지라...
Commented by 아이 at 2010/12/10 01:22
저도 엄청 좋아해서 정말 여기 와서 살 엄청 쪘어요 ㅠㅠ
막 보내드리고픈 맘이.. 우송료만 아니면 한국에 몇 박스 보냈을 거예요!
Commented by marlowe at 2010/12/09 09:16
다섯번째 사진에 나온 디저트는 [미식 견문록]에 소개된 할바(터키꿀엿)와 비슷해 보이네요.
(신혼여행 다녀 온 직장동료가 선물해서 먹어봤는 데, 고운설탕가루에 덮힌 누가 맛이였어요.)

파파야가 저렇게 생겼군요.
(단호박밥처럼 파파야로 만든 요리인 줄 알았어요.)
Commented by 아이 at 2010/12/10 01:23
오오 그것은 혹시 나니아 연대기에 나온 터키쉬 딜라이트??
그것보다 덜 단 것도 있고 화이트 초코 맛 나는 것도 있고.. 다양해요!
터키 것은 너무 달더라구요^^

파파야는 사이즈마다 다른데요, 씨앗은 매워서 못 먹고 과육은 완전 말캉칼캉 과즙 줄줄이라..ㅠㅠ
한국 가면 젤 생각날 것 같아요!
Commented by 아무니 at 2010/12/09 09:42
단 게 많네.
Commented by 아이 at 2010/12/10 01:24
짠 것도 많은데.. 그건 다음 시간에 올릴까요?! >_<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0/12/09 09:43
스리랑카 라면이랑 파파야랑 과자랑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라면맛이 어떤가 정말 궁금해요~^^
Commented by 아이 at 2010/12/10 01:24
두 달 전에 보내드렸는데............
아마 이번 달 안엔 도착할 거예요!!!! ;ㅁ;
너무 무거워서 늦게 가나;;
Commented by 들꽃향기 at 2010/12/09 10:01
사 뭐시기는 인도식 만두 사모사이군요 ㅎ
Commented by 아이 at 2010/12/10 01:26
앗 맞아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Commented by 유성 at 2010/12/09 10:30
전 티가 땡기네요... 맑아보여요
Commented by 아이 at 2010/12/15 04:43
실론티의 원산지 스리랑카!! 맛나고 향기로웠어요>.<
Commented by AyakO at 2010/12/09 10:54
라...라임쥬스
Commented by 아이 at 2010/12/15 04:43
그거슨 진리-ㅂ-ddd
Commented by teleastro at 2010/12/09 11:00
동남아쪽 빵의 정감스러움을 사랑해요. 다 먹고싶네요;
특히 사모사랑 로띠인지 호퍼스(;;;)가 먹고싶어요
Commented by 아이 at 2010/12/15 04:44
완전 맛나답니다>.</////////
아 다 보내드리고 싶네요 저도;ㅂ;
Commented by 삼별초 at 2010/12/09 11:09
원래 서양배는 요리용이나 통조림으로 많이 쓰이죠 ㅎ
Commented by 아이 at 2010/12/15 04:46
요리로 먹는 서양배, 먹어보고 싶네요+ㅁ+//
Commented by 키르난 at 2010/12/09 11:20
과일주스에 들어 있는건 타피오카 같아 보이는데, 주스 위에 둥둥 떠있는 것을 보니 조금 헷갈립니다. 여튼 마치 뭐...알 같아 보이는게 도전하기 어려워보이네요.;;
Commented by 아이 at 2010/12/15 04:47
타피오카는 아니고, 용천뭐시기라던데;; 미묘한 질감이였어요>.<;;
눈 감고 먹으면 괜찮을지도-ㅂ-;;
Commented at 2010/12/09 15: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0/12/15 04:48
우왕 감사합니다;>.<
글고 여긴.. 사실 공부하러 오기보다는 여행 올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이 나라의 언어는 싱할라어랑 타밀어지 영어는 아니거든요^^;

대신 아유르베르딕 이나 다른 스파 같은 걸 배우시기엔 좋은 것 같아요.

>_< 감사합니당 ㅎㅎ
Commented by Xeon at 2010/12/09 20:41
우와+ㅁ+... 그냥 눈이 즐겁습니다;ㅅ;
Commented by 아이 at 2010/12/15 04:48
아앙 전 갑자기 배고파지네요 ㅠㅠ 이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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