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2011년 3월 상반기 - 페이스 북에 올린 일상 잡담들 :)


20110302 수요일

1. 피곤해 보이는 원숭이의 얼굴이 너무 슬펐다. 지금을 살아가는 내 모습은 아닌지. 내게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고 무리를 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것은 아닌지.
news.naver.com


2. 이 광고가 너무 취향!!!
www.youtube.com
花王 kao エッセンシャル Essential 佐々木希 Nozomi Sasaki 吉高由里子 Yuriko Yoshitaka ビビアン・スー 徐若瑄 Vivian Hsu スリムビューティーハウス Maia Hirasawa NISSAN ニッサン 日産 DECA MOCO 資生堂 SHISEIDO HAKU 上野樹里 Juri Ueno マキアージュ MAQuillAGE Makeup 椎名林檎 Sheena Shiina Ringo 武井咲 Emi Takei コカ・コーラ Coca-Cola 安室奈美恵 Namie Amuro Wonder Woman NTT ドコモ docom



3. 물을 마시러 나왔다가 거실 너머 부모님 방에서 들리는 소리가 너무 정겹다. 울 엄마아부지의 정말 진지하게 드라마를 보시는 소리에 혼자 킥킥 웃었다. 아, 느무 느무 행복하다! 평생 부모님과 함께 살 수 있다면 좋겠다. :)


4.한국에 도착한 이후, 먹고 싶던 것들을 하나 하나 먹어치우고 오늘부터 000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40일간은 매일 같은 식단...orz 닭가슴살 왤케 비싼거냐며!! 그래도 언능 빠져서 인증샷을 올릴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ㅠ_ㅠ (대구 오자마자 머리 염색하고; 화이트닝 제품 찾아다니는 중..) 작년 한국 떠날 때 상태로 돌아오기 전까지는 사람들도 안 만날 생각중 :D ...아 이러다 히키코모리 되겠네;;

5. 000 다이어트 하면 식욕 없어지고 배고픔도 별로 없다고 해서 시작한 건데..
식욕은 그닥 없는데 배고픔이 없어지긴 개뿌우우우우울~~~~~~~~~~~~~!!!
40일 중 첫 날이 이렇게 지나가고 있는데.. 그래도 하루 1키로 감량이 어디냐.
근데 왠지 이거 체중계 고장 같아 의심스럽다. 으흠-_-;
이 상태로 8일만에 8키로 빼면 좋겠다..ㅠㅠ
내일은 보건소가서 체지방 측정해야지! 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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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3 목요일

1. 호기심에 와우 계정을 만들었습니다-ㅂ-/ 근데 결제를 아직 안 한 상태로 시작 전이라.... 그냥 아예 손을 대지 않는 것이 현명한 일일까요?;; 와우 유저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ㄱ-;/

2. 오늘 있었던 재미난(?) 일. http://anex.egloos.com/4937092

I borrowed some books in rental book shop. My last rent was 10 years ago.
I thought ''During 10 years, what's the happen to me and my friends?'
I remembered my past days, and then i was so happy and smiled about my life.



3. 일할 때는 늘 당당하고 자신감 있었는데.. 연수 다녀오면서부터 뭔가 계속 눈치 보고 자신감 없고 사람들을 피하려는 마음이 생겨서 힘들다; 어서 상태 회복하고 일 하고 싶다 ㅠ_ㅠ 일 하는 것은 살아가는 것이라던 파견의 품격 대사가 떠오르누나;ㅅ; 공부도 일이다, 담 달 시험까지 힘내야지!




4. 3월 23일까지 하는 버거킹 와퍼 행사... 누가 나 대신 쿠폰 좀 써 줘 ㅠ_ㅠ
다이어트 중이라 ... 4월까진 패스트푸드 금지;ㅁ;
제길 꼭 성공해서 먹어줄테야 와퍼 ㅠㅍ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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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4 금요일


1. 와우는 캐릭터 선정부터 어렵다;; 어떤 포스팅(http://nyorong.egloos.com/5446435) 보니 법사 추천하던데; 
늘씬 날씬한 예쁜 여캐는 뭐가 좋을까요; 시커먼 애들 말고..-ㅂ-;; 어..없나;






출처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U8dBFoT4czg$


2. 일본에 있을 때 이 식빵을 먹고 야마자키 제빵 회사 사장 아들에게 시집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orz 
(아들이 있는지 없는지 몇 살인지도 모르면서;) 죽도록 내 취향이고 정말 맛나는데!!! 
너무 간만에 보니 눈 돌아가게 그리워져서 차마 저 포스팅 창을 내리지 못하고 켜둔다 ㅠㅠ 
일본에 있으면서 빵이란 빵은 정말 많이 먹었었는데 ㅠ_ㅠ 
제일 그리운 게 편의점 빵이랑 이케부쿠로 히가시 구찌의 제과저어어어어어엄......... orz
 마지막으로 일본 갔을 때는 일하러 간 거라 자유시간도 없어 못 사먹었었는데; 
다음에 가면 꼭 사먹고 와야지! 아 근데 딸기우유맛은 왜 기간 한정..ㅠㅠ

http://loveinosaka.egloos.com/3989077 에 엮어서

3. 뭐지 이 미칠 듯 귀여운 곰의 존재감은.. 리락쿠마 젓가락 받침대 하악 하악..ㅠㅠ
아 진짜 컴 그만 해야지 욕심만 늘어가지고!!! ㅠㅠ

http://happyhappy.egloos.com/4544649 에 엮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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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5 토요일


1.내일은 처음으로 조카 만나는 날!
울 예나 백일 선물이랑 아버지 생신 선물 사느라 거지가 되었지만...
첫만남에 잘 보이려고 오랫만에 매니큐어도 발랐다!!
팩도 할까;;;

두근 두근 설렌다, 울 귀여운 조카 >_<;;/


2. 이러다 평생 준비만 하다가 죽을지도 모르겠다 싶지만, 평온하고 행복하게 웃으며 살다 갈 수 있다면 그것도 나쁘지 않다. 부러운 것들, 탐내던 것들은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게 되고 단념하게 된다. 내 것이 아닌 것을 골라내는 능력은 배워도 배워도 자꾸만 까먹는다. 조바심 내지 말아야지. 잘 보이려 애쓰지도 말고, 내 템포를 찾아야지. 괜찮아. 거절당했다고 해서, 누군가가 나를 부정한다고 해서, 그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야.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데, 나는 나에 대해 배우다가 삶이 끝나버릴 것 같다. 세상에서 함께 살아가기, 재미나구나. :)  http://anex.egloos.com/4803490 포스팅에 엮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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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9 수요일


1. 바뀔 법은 바뀌어야지. 가능한 한 빨리 바뀌면 좋겠다.

http://beminor.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7&no=1564

2. 일주일간 체지방을 2.6kg 감량했습니다. 근육은 0.7kg 감량되고.. 그래서 총 3.3kg 감량. 집 체중계로는 4kg 감량인데; 보건소 인바디 측정기로는 3.3!
일주일에 3.3kg 감량이면 4주면 13.2kg.. 너무 느려 ㅠ_ㅠ;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만 하는데 밖은 왜 이렇게 추울까요!!! ㅠ.ㅠ

3. 오늘은 재의 수요일입니다. 40일간 고행과 함께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모든 것이 잘 되길, 아픈 이들이 건강하고 슬픈 이들이 웃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다들 행복하길 :)

하느님, 왜 밤에는 배가 고픈가요?
왜 맛있는 것들은 다 살찌는 것들인가요?
어째서 물만으로는 허기가 가시지 않는 걸까요?

;-; 배고파요... 어헝..ㅠㅠ

4. I'm waiting of new start on my career.It's too difficult to restarting.Where is my way?How can i find my job?I am just keep going 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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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목요일 대구 시내, 중앙 도서관에서

요즘 매일 아침에 시내 나가서 중도에서 공부하고 저녁에 들어오는데 며칠 전엔 도서관 마감시간까지 있다가 안내 방송을 듣게 되었다.
아.. 뭔가.. 8..80년대 녹음한 걸 아직도 쓰는 거야? ㅠㄱㅠ 매우 웃겼다능;
다른 동네 종료시간 안내 방송도 궁금해진다+_+
담엔 대봉 도서관이나 효목 도서관 열람실에 가 볼까...

20110310 대구 중앙 도서관 열람실 종료시간 안내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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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1 금요일 도서관 휴게실에서


1. 오늘 열흘만에 처음으로 닭가슴살 소금에 찍어먹고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건 소금이였어;0;d
그리고나서 엄마한테 혼났음. 염분 섭취하면 입맛 당겨서 다이어트 유지 못한다고.. orz 소금 없이 씹는 닭가슴살의 맛은 고무 지우개 느낌-_ㅠ 우체국 가면서 많이 걸어야지 흙 ㅠㅠ


2. 요즘은 오랫만에 공부 하느라 문구류를 많이 살 수 있어서 좋다-ㅂ-;;
근데 요즘 문구들은 왜 이렇게 예쁜 게 많은지!! 고르고 고르다가 시간이 다 가버리더라; 신선 장기놀이에 도끼 썩는 줄 모르는 나뭇꾼이 된 기분-_-; 암튼 노트도 단어장도 샤프도 화이트도 편지지도 (이건 왜..) 다 샀으니 남은 것은 공부뿐! 힘내자!!


3. 2011년의 첫 일이 결정되었습니다!



26일부터 27일까지 일본 간사이 공항에서 열리는 여행 박람회에서 일하고, 그 다음은 한국 오자마자 31일부터 킨텍스에서 2011 SMS!
부지런히 열심히 일해서 부자 될래요~ (내 앞가림 하기도 힘들다만-ㅂ-;)

그나저나 반년 동안이나 나가 있어서 역마살 없어질 줄 알았는데 2011년 첫 일부터 해외출장 orz ;;; 평생 따라다닐 거니 역마살;ㅁ;

4. 外国語勉強は面白いが難しいです.
Actually, i like learn foreigne language. But i hate exam of that. My grammer is not goooood, vocabulary too! 特に文法と語彙はいつも私の弱みです.. ;-;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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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6 수요일 경산 친구네 집에서



1. 저번 달에 태어난, 인제 20일이 된 친구 아가를 만나고 왔다!
질투나게 울 조카보다 더 예쁜데 넘 귀여워서 질투할 수가 없었음..어떻게 해 넘 사랑스러워 ㅠㅠ
아기들이나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을 볼 때마다,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예쁜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다.
더 좋게 만들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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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른 머리는 알아서 길어질테고.. 피부는 하얘져가고 있긴 한데 한 번 탔던 피부라 노리끼리한 색이 되고 있다 ㅠ_ㅠ;
내 두 번 다시 열대지방에서 긴 시간을 보내지 않으리!! 아흙;ㅁ; 발은 하얀데 손이며 팔은 누렁이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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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요요가 온 줄 알았는데.. (실제로 몸무게는 약간 늘었음-_-;;) 2주간 체지방 6.3키로 줄었는데 근육이 3키로 정도 더 붙어버려서 합계 3키로 감량 수준.. 근데 지방이 근육 부피보다 크대메.. 근데 왜 내 사이즈는 그대로야? 대체 어디의 체지방이 빠진 거냐..orz 운동 했더니 근육량이 늘어서 다이어트가 더딘 기분이다. 소금을 먹어서 그런가.. 무염식은 정말 싫은데 ㅠ_ㅠ 다음 주까지 힘내야지 ;-; 변화가 없는 체중계 바늘 너 미워 ㅠ_ㅠ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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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5 화요일




1.일본 간사이 공항에서 하기로 했던 일이 취소되었다. 아쉽다기보다는 당연한 일이라는 생각이다.
모두의 무사와 안전한 귀환을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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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최근 너무 게을러진 스스로에게 화가 난다. 문제집 푸는 진도도 하나도 안 나갔고 다이어트는 제자리에서 요요로! 뭘 하고 있는 건가 싶어 속상한데.. 컴을 멀리하고 움직여야지. 텔레비전도 안 좋은 뉴스 때문에 보기 겁난다. 마음 아픈 이야기가 너무 많다. 모두가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적어도 사람다운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 장난으로 하는 이야기든 진심이든, 타인의 불행을 기뻐하는 꼴은 정말 보고 싶지 않다. 아무리 일부라고 해도 불쾌하니까. 나 자신도 타인도 마음에 들지 않는 요즘이다. 더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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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와우 열흘 쿠폰을 써서 한 3일을 했는데..

...

재미없다; 이동이 너무 어렵고 (막 자꾸 물에 빠지고 미아되고 ㅠㅠ) 퀘스트에 걸리는 시간도 많고.
다른 사람이 도와줬는데도 이 정도이니..

다행인가 싶다; 진정한 와우의 재미는 초렙에서는 맛 보지 못하는가 해서-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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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월 6일이 백일이던 조카 사진을 페북에 올렸다! 또 보고싶어라..ㅠㅠ
이번 지진의 여파가 조카 사는 강원도에도 미칠 수 있다던데.. 재난 재해는 좀 그만 났으면 좋겠다;-; 사상자 중에 아기, 아이들이 없으면 좋을텐데..ㅠ_ㅠ
이렇게 예쁜 아가들을 위해서라도, 미래의 환경이나 세상을 생각하며 살아야한다. 이 땅에서 살아갈 아이들이 행복해지면 좋겠다. 예나도 가은이도 권휴도 무럭 무럭 씩씩하게 자라렴 >_


5. 아 그리고 넘 신기한 게... +_+ 예나 손가락이 나를 닮았다! 엄마아빠할아버지할머니외할아버지외할머니 말고 나를! +ㅁ+ 피는 어이어져 있나보다 신기해..





6. Ella Fitzgerald 의 머핀맨에 중독된 상태, 자꾸 중얼 중얼 따라부르게 된다.
누구 머핀 맨 가사 아는 사람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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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래는 떠나기 직전의 로그들, 2월 :)

2월 25일

최근에 여기서 너무 여러가지 일을 겪었기 때문에, 한국행이 더더욱 신나게 느껴지는 것 같다. 더 이상은 대인기피증처럼 방에 틀어 박혀서 나 때문에 또 누가 혼나면 어쩌지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속 상하고 무섭고 힘들어 하고 사람들을 의심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 제일 좋다. 클레어가 떠난 다음 날 아침부터 어제 오후까지 매일 매일 하루가 일주일처럼 길었고, 많이 실망했고 많이 화냈고 많이 울었다. 그 힘든 시간들이 아니였으면 아마 나는 이 곳에 대해 더 좋은 감정들을 품고 아쉬워하고 안타까워 하며 떠났을테지만, 지금은 속이 후련하다는 기분이다. 오늘이 수업 마지막 날이긴 하지만, 한국에서 내가 마주 할 현실 앞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이 곳에 머물렀던 것은 아닌가 생각한다. 분명히 더 성장했을 거라고 믿고 싶다. 모두가.

2월 24일

1.행복이 별 거냐, 집에 갈 수 있다는 게 행복이지.
엄마의 회초리 같은 꾸지람이 두렵다고 해도, 돌아갈 곳이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할 일이다.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며 돌아가야지 :) 만세!!!


2.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모밀소바! 비빔밥! 마요네즈 뺀 참치 김밥! 두유! 냉면! 떡볶이! 사과! 고구마! 호박! 쑥떡! 불닭! 삼각김밥! 아몬드 빼빼로! 호박잎쌈! 잡곡밥! 된장찌개! 청국장! 호밀 샌드위치! 참치 상추쌈! 아메리카노! 두부! 아아 무엇보다 엄마밥..ㅠㅠddd 꺅꺅꺅..;ㅂ;/ 생각만 해도 행복한데...

...

문제는 아직도 다이어트 중이라는 게;; ㅜㅜ

그래도 2주간 4키로 뺐는데 한국 가서는 진짜 강행군 해야할듯;

까매진 피부는 나중에 어떻게 한다고 해도 적어도 몸 상태는 한국 떠나기 전으로 맞춰서 돌아가려고 했는데;; 일단 가서 해야겠음! 만세! 한국 간다! 아오 햄볶아..ㅠㅠ

3. Life is forget and forgive.



ps2. 이거 옮겨 오는 것도 일일세;; 꽤나 많이 주절댔구나. 3월 :)
인제 3월도 열흘 남았다! 잘 보내야지, 룰루랄라 :D

ps3. ㅇㅅㅌㄹㄷ 화이트닝 신제품 온라인 이벤트에 꽤 열심히 응모했는데 안 됐다..ㅠㅠ 흑 미워할테야 ㅇㅅㅌㄹㄷ!!!






by 아이 | 2011/03/20 00:34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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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11/03/20 01:0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03/20 01:12
댓글 보고 아무리 찾아봐도 이벤트 발표 명단을 못 찾겠는데..^^; ㅎㅎ 그냥 다른 제품 쓰려고 해요!
발표는 어디서 보신 건가요?? 페북엔 없던데..
Commented at 2011/03/20 01:4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03/20 06:59
아- 그건 다른 이벤트예요^^; 서울에 거주하는 샘플 체험단 100인인데 전 그 때 대구라 아예 응모도 안 했거든요. 워낙 흔한 이름이라 동명이인..ㅠㅠ 그래도 그것까지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쩌네정 at 2011/03/20 03:22
헉. 페북에 쓴걸 다 복사해오신 거예요? 요샌 저도 트위터랑 페북 하느라 이글루스는 버려둔 상태ㅠ 출국 전에 여행기 다 쓰고 싶었는데, 못하겠네요ㅠㅠ
Commented by 아이 at 2011/03/20 07:00
ㅎㅎ 맞아요 저도 예전에 트위터에 빠졌을 땐 이글루스에 소홀했었죠.

여행기는 너무 맘 조급하게 갖지 말고 천천히 쓰세요 :) 마감이 있는 것도 아니니 쓰는 작업 속에서 여유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by Xeon at 2011/03/20 06:06
스압도 스압이지만 저한테는 페이지가 다 깨져서 나오네요;ㅅ;
Commented by 아이 at 2011/03/20 07:02
그래요? 일부러 HTML 페이지로 편집해 가며 붙였건만 어디가 깨지는 걸까요;ㅁ; 저한테는 그냥 제대로 보여서 ㅠㅠ
아마 깨진다고 해도 첫 날 두번째 광고 이미지랑 3월 9일 영문 외엔 제대로 보일 거예요.
그 두 개 외엔 HTML 안 건드리고 본문 + 이미지 업로드거든요.

그 두 개 이 외의 것들이 깨진다면 이상한 일이라능;-;/
Commented at 2011/03/20 07: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03/20 07:08
since1219 랍니다^--^ 트위터랑 같아요!
Commented at 2011/03/20 08: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03/20 08:59
폭풍 다이어트로 죽음의 식단과 호르몬 약물 투여를 같이 하고 있어요 ㅠㅠ
약물은 미국에서 구매 대행으로 구입한 건데... 음음;; 근데 제가 하는 다이어트 위약 실험 결과 보면 이 약물 없이도 같은 식단을 먹으면 같은 효과가 나는 것 같기도 해요^^;;;
Commented by 게드 at 2011/03/20 13:46
와우는 중독되시면 폐인이 됩니다 -ㅇ-
Commented by 아이 at 2011/03/20 13:51
한 3-4일 해 보고 아예 접속을 안 하고 있는 상태네요..; 혼자서는 해도 별로 재미가 없어서;
어떤 부분이 재미있는지에 대해 느끼지 못하고 접어 아쉽습니다^^;
Commented by 게드 at 2011/03/20 19:31
일단은 같이 하는 게임이니까요.. 게임에 적당히 조예가 있다면 모르지만.. 보통은 혼자 하다가.. 뭘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 접죠..
그리고 인생을 구원받죠 ㅋㅋㅋㅋ
Commented by 아이 at 2011/03/20 22:42
구원 받아 기쁩니다?!;;-ㅂ-;;

퀘스트 하나에 걸리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 ㅠㅠ 관뒀슈..ㅠㅠ
Commented by 청풍 at 2011/03/20 17:42
와우는 앙됩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03/20 22:41
앙 되는군요!! 음? 앙??;;-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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