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2분기 방명록




2011년 1/2분기 방명록에 이어 두 번째 방명록입니다.
올해 초에 세운 계획들은 다들 잘 이뤄가고 계신가요? 어떤 일들이 상반기에 있었든, 남은 반 년을 잘 마무리 해 보아요^^

제 아임인 이름이 봄하늘이라.. ㅎㅎ

올해는 2011년이라 201112131415 테그라던가 201110090807 테그라던가 201111111111테그라던가!!!
하는 렛츠 테그를 꿈꾸고 있습니닷 음홧! >ㅁ<

남은 한 해도 즐겁게 함께 걸어가 보아요~! 고고씽!!





이 이미지는 대구 남부정류장 모닝글로리 팬시점에서..=ㅂ=


철이와 순이 시뤼즈 2탄일까요 ㅋㅋㅋㅋ
백일 노트 표지라는군요!@




by 아이 | 2011/12/31 23:59 | about here & me | 트랙백 | 덧글(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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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도시조 at 2011/07/22 11:00
1등~!!!!

누나랑 만날 날만 오매불망 기다립니다 ;ㅁ;
Commented by 아이 at 2011/07/22 11:02
ㅎㅎ 뭐 등수 놀이까지야..

근데 먹고 살기 바빠서 좀체 시간이 안 나네 ㅠㅠ
Commented by Xeon at 2011/07/22 11:02
아싸 2빠~!!!(...)
Commented by 아이 at 2011/07/22 11:20
아 그러니까 아무 것도 없다능;;; (물끄럼... ㅎㅎㅎ)
Commented by Iren at 2011/07/22 11:21
전 3빠~~ ㅎㅎㅎ 의외로 단상에는 올랐군요..
전언제쯤 아이님을 뵐련지 ㅋㅋㅋ
Commented by 아이 at 2011/07/22 12:19
축하드립니다~!! ㅎㅎ
아... 서울에서 전시라도 일정 잡히면 뵐까요^^; ㅎㅎ
Commented by Iren at 2011/07/22 13:22
ㅋㅋ 전시회라면 이미 스쳐지나가듯 봤을지도 모르죠 ㅋㅋㅋ ~~ ㅎㅎ ;
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1/07/22 11:40
저는 4등이네요....아까워라! ^^
Commented by 아이 at 2011/07/22 12:19
괜찮아요! 다른 포스팅엔 맨날 일등하시잖아요! 것두 단독 일등..ㅎㅎㅎ
Commented by 고독한승냥이 at 2011/07/22 11:51
그래도 5등이군요. 음. 좋은 번호.^^
Commented by 아이 at 2011/07/22 12:19
넵 축 ! 당!첨!! 요런 건 아니지만 ㅎㅎ 저도 5 좋아해요!
Commented at 2011/07/22 12: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07/22 12:50
ㅋㅋㅋ 말조심의 교훈을 적절히 앵겨준다능?!!

횽아두 건강히 여름 잘 보내구 여름 바다도 자주 만나길 ^ㄱ^!!!♥
Commented by Alias at 2011/07/23 12:59
리플 슬쩍 달아봅니다.

올 초에 세운 계획은 3월 시작과 동시에 쓰레기통 직행....-_-; 일하느라 허겁지겁.

이제 겨우 여유가 생겼는데 그 여유도 제대로 된 여유가 아니네요...ㅜㅜ
Commented by 아이 at 2011/08/22 14:34
벌써 구월이 코 앞이예요!~

시간에 쓸려 허우적대다가 인생을 소모하는 기분이랄까. . 힘내고 있습니다!!!
Commented at 2011/08/16 10:0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08/22 14:35
감기는 좀 괜찮으셔요?
어서 건강해지셔서 남은 여름 즐겁게 보내세요!!!
Commented at 2011/08/16 10:1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08/22 14:33
청첩장까지 받았는데 못 가서 미안해요 언니ㅠㅠ
허니문 다녀와서 만나요♥♥♥
Commented at 2011/08/19 09: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08/19 11:33
앗 급히 보내느라 제대로 못 적었는데 자기 전에 마시구 주무시면 좋구요 매운 맛?이라 마시면 몸이 훈훈해지고 땀이 나요. 허브티라약 같은 건 아닌데 모쪼록 어서 나으시길 바랍니다!! ^^♥
Commented at 2011/08/22 08: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08/22 14:33
송금 후 문자 드릴께요!
Commented at 2011/08/22 09: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08/22 14:32
연락처는 제 핸드폰 번호로 부탁드려요^-^
Commented at 2011/08/23 10: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08/23 10:15
앗 감사합니다 아직 입금을 못 했는데ㅠㅠ 얼른 하고 문자 드릴께요
Commented at 2011/11/08 13: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11/21 15:40
아코코코코 늘 감사합니다 ;ㅂ;/
Commented at 2011/11/20 11:5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11/21 15:40
안 그래도 어제 미사 드리면서 그리스도왕대축일 즐겁게 보냈답니다. ㅎㅎ 교회력으로는 올해가 끝난 셈이죠?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면서 인간력? 한 해도 잘 마무리 해요~!
Commented by 레키 at 2011/12/01 02:04
- 아아주 옛날 포스팅들을 새삼스래 들쳐보다가 아이님 덧글이 있는 걸 보고 오랜만에 방문해봅니다 ^^ 근래 이런 덧글을 썼다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아니더라구요 -_-;; 기억회로에 뭔가 문제가 생긴 듯... 좋은 밤 되시고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Commented by 아이 at 2011/12/01 18:54
ㅎㅎ 근래에는 저도 포스팅이 뜸했었지요. 저도 가끔 그래요, 문자도 안 보내놓고 어라? 안 갔어? 그러구요^^;
Commented by 아이 at 2011/12/01 18:55
ㅎㅎ 즐거운 12월 시작하시구 자주 뵈어요~
제가 블로그 자주 해야 자주 뵐텐데 ㅎㅎㅎ
Commented by rfrwiz at 2011/12/05 01:56
건강하세요ㅠㅠ

체하면 맛있는것도 못먹고

힘도없고...

건강이 안좋으면 기분도안좋고..ㅠㅠㅠㅠ

날도 추운데 화이팅!!
Commented by 아이 at 2011/12/05 06:44
네 새삼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답니다ㅠㅠ
걸을 때마다 아파서 얼굴이 찡그려지고 흑흑흑 ㅠㅠ
rfrwiz님도 건강하게 겨울나세요~!!!
맛난 것도 믾이 드시구요 저 대신♥
Commented at 2011/12/07 15: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이 at 2011/12/07 17:11
착불은 제가 집에 없는 때가 많아서 괜찮으시면 입금은 안 될까요?ㅠㅠ ㅎㅎ 감사합니다! 곧 메일 보내드릴께요♥♥
아니시면 향이 거북하지 않으시면 목덜미나 손등용 선크림으로 직접 사용하셔도 괜찮으실텐데 한 번 테스트 해 보세요.
저는 여름에 선크림 대신 바비펫 남성용 비비쿠림 썼었거든요^^

넘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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