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3월 26일 23시 30분에 남긴 음성


2012년 03월 26일 23시 30분에 남긴 음성






by 아이 | 2012/03/26 23:30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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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Xeon at 2012/03/27 00:26
네 굉장히 오랜만이에요'ㅠ'!!!

날씨가 쌀쌀하고 우환(...)이 많아도 언젠가는 뜨뜻한 봄향기처럼 잘 풀릴것이라고 믿어요'ㅁ'!
Commented by 아이 at 2012/03/27 05:27
그러게요 ㅎㅎ
간만에 스스로의 녹음된 목소릴 들으니 오그락펴그락;;
발음이 새는 게 어느 부분에서 인지 선명히 들리니 민망하여요ㅠㅠ

우환;; 맞아요. 근데 뜨끈한 봄 소식은 정말 언제 올까요ㅠㅠ
오늘 낮도 날씨 좋았는데 해만 지면 너무 춥네요ㅠㅠ
Commented by rfrwiz at 2012/03/27 08:38
으으으 정말 춥네요ㅠㅠ

아침마다 서울성곽길에 올라가는데

오늘은 운동갔다오자마자 다시 침대로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맑은 하늘이니..!!!


여러가지 일들로 스트레스가 많으신것 같네요..

환절기인데 무리해서 감기걸리면 안쉬고 노력한것보다 더 많은 시간을 잃게되니..

건강조심하세요!


:)

곧 봄이 오겠죠!

Commented by 아이 at 2012/03/27 12:11
맞아요 ㅎㅎ

소탐대실 하지 않도록 중요한 것들을 챙기며 살아야겠어요!

4월이 오면 좀 따뜻해질까요? 봄을 기다려보아요~!
Commented by rfrwiz at 2012/03/27 08:39
다음 보이스 블로깅에는 미소지나를.......
Commented by 아이 at 2012/03/27 12:11
맙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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