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 | 3 | 6 | 3 | 3 | 4 | 0 | 0 | 0 | 0 | 1 | 0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2218] 175 | 1883 | 1 | 42 | 28 | 89 | ||
| 테마 | 태그 | 가든 | 보낸트랙백 | 보낸핑백 | 블로거뉴스 |
68 | 40 | 126 | 19 | 120 | 33 | 66 | 38 | 50 | 44 | 32 | 38 | 36 | 49 | 11 | 28 | 24 | 35 | 16 | 14 | 24 | 17 | 19 | 22 | ||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


200자 원고지 기준으로 5,032장 분량이며, 원고 두께는 약 35cm 입니다.
1년 동안의 글을 문고판 시리즈로 낸다면 26권까지 낼 수 있겠네요. 아이님은 올 한해 이글루스에서 818번째로 게시물을 가장 많이 작성하셨네요.




| 2011년 1/2분기 방명록에 이어 두 번째 방명록입니다. 올해 초에 세운 계획들은 다들 잘 이뤄가고 계신가요? 어떤 일들이 상반기에 있었든, 남은 반 년을 잘 마무리 해 보아요^^ ![]() 올해는 2011년이라 201112131415 테그라던가 201110090807 테그라던가 201111111111테그라던가!!! 하는 렛츠 테그를 꿈꾸고 있습니닷 음홧! >ㅁ< 남은 한 해도 즐겁게 함께 걸어가 보아요~! 고고씽!! 이어지는 내용 |
| 출퇴근길 지하철안 사람무리 고개숙여 저마다들 스마트폰 열중하며 지나가네 피곤쩔은 얼굴이며 서류가방 수업자료 제각각의 고민꺼리 껴안고서 걸어가네 연말정산 연말회식 그와중에 야근철야 할일많고 쓸돈많고 보고픈이 가득하고 신문에는 자살왕따 뉴스에는 비리폭풍 옆나라는 쓰나미가 윗동네는 주석사망 차가워진 겨울공기 마음까지 시려오네 그나마의 로또희망 한장품고 주말가네 올한해도 솔로놀이 2011 금새가네 매달매주 일과공부 남은것은 무엇이냐 서울와서 대학졸업 취업해도 야근크리 내가꿈꾼 청춘시절 이런것이 다였던가 엄마친구 딸아들은 대기업에 애가두셋 근데정작 울엄마딸 날백수에 노처녈세 구정추석 명절마다 느는것은 한숨이요 커만가는 조카얼굴 보는것만 낙이올쎄 꿈과희망 말하기엔 내나이가 많다하며 주변사람 혀를차며 모두나를 걱정해도 한해매해 나는그저 내할일에 매진하며 프리랜서 용병마냥 을의위치 고수하며 면접낙방 임금체불 당연한듯 웃어넘겨 쌓여가는 맘속상처 지운듯이 살아가네 늙어가는 내부모님 얼굴보기 죄송하고 잘나가는 친구들이 부럽기도 하지만은 인생사가 흘러감은 아직끝이 아니올세 가끔우울 훌훌털고 허허하하 웃고사네 2012 새한해도 이제금방 다가오고 올한해는 좀더밝고 부지런히 살아야지 친구가족 자주연락 내가먼저 문자전화 세상살이 한탄보다 내주변을 돌아보고 남의얘기 뒷담보다 내방부터 청결히해 새해에는 내가먼저 좋은사람 되고싶소 올해가네 새해오네 우리모두 새해맞네 용감무쌍 용의해에 우리모두 행복하세 2012 올한해는 솔로탈출 다욧성공 취업입학 사업성공 모두모두 경사나세 |
| 올해의 마지막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2011년을 뒤돌아 본다. 올해 있었던 일들. 1. 귀국 2. H라이프 사업 시작 후 파토 3. 다이어트 절반만 성공 4. 남자친구와 연애 시작 5. 바바이 맞선 6. 토익과 일능시험 7. 페이스북 홀릭 8.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자격증 9. 외항사 학원 등록 및 취업 준비 10. J항공 일본 여행 박람회 참가 11. 무수히 많았던 면접 탈락 -ㄱ- 12. 남친님의 베프님과의 트러블과 화해?; 13. 2번의 부산 여행 14. 잦았던 출장 15. 갤탭과의 동거 시작. . 16. 성가대 멤버 교체 17. Etc 매 월 이런 저런 이벤트들이 다양했었는데 한국에 들어와서 인터넷을 연결하지 않고 일 년을 보내서 블로그에 일상을 기록할 일이 거의 없었다. 모바일 버전으로 끄적끄적하는 블로깅은 왠지 컴퓨터로 이미지도 넣고 영상도 넣는 거랑 달라서 흥이 안나;; 내년에 배울 것들을 생각하면 조만간 인터넷을 설치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여전히 불안하고 세상은 우울한 뉴스들로 가득하지만 차가운 겨울에도 훈훈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지. 바이바이 2011!~ ps. 그나저나 내 취미 생활은 언제 다시 시작할 수 있으려나ㅠㅠ |
옛날 (2003년 겨울이네요) 포스팅을 읽다가 생각했습니다.![]() 만약 내가 하는 말들로 세상을 가득 채울 수 있다면 나는 무엇으로, 어떤 것들로 세상을 채우고 싶은지요.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심한 말. 빈정거리고 비웃는 이야기들. 남을 깎아내리고 내 자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아프고 아픈 말들.. 그런 것보다는, 역시. 좋은 것들로 채우고 싶습니다. 이어지는 내용 감사합니다, 고마워, 사랑해, 좋아해, 네가아니면안돼, 난네가참좋다, 선물, 같은, 단어들, 용서해, 미안해, 즐거워, 행복해, 기뻐, 감사해요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안아줘, 안아줄께, 토닥토닥, 힘내자, 약이되는말
|
|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