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韓國日記
2008/11/30 가난한 지름 매니아분들, 유가환급금 전자 신청, 서두르세요! (D-9) [3]
2008/11/20 [동영상 리뷰] [대한민국 원주민] 최규석
2008/11/20 [임산부 클릭금지]심약한 분은 보지 마세요. 진짜 보지 마세요. [20]
2008/11/20 오늘은 검은 날.
2008/11/12 오늘 7시 반 홍대 걷고싶은 거리 촛불 문화제
2008/10/27 어떤 변명 [4]
2008/10/23 2008. 10. 20. 기륭전자 촛불을 들고. [5]
2008/10/20 어제 받은 한 통의 편지.
2008/10/19 내가 죽은 다음에 이어질 세상. [5]
2008/10/16 [아이 생각] 노약자나 심약하신 분들께서는 뉴스 시청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4]
2008/10/11 불만합창단 마지막 연습, 그리고 거리 공연 [2]
2008/10/10 예의 지키기. [2]
2008/10/02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자. [4]
2008/10/01 성모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9월의 마지막 날, 강남성모병원. [12]
2008/09/29 옅어져가는 그 날의 기억들. [4]
2008/09/27 통장이여 안녕 청약저축 안녕 [6]
2008/09/12 곧 추서억.. [13]
2008/09/10 곧 시작하네요. [14]
2008/09/09 한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18]
2008/09/05 기대 [2]
2008/09/05 오늘은 노무현 할아버지, 노공이산님의 62번째 생신입니다.
2008/09/04 나는 오늘도 거짓말을 한다. [8]
2008/09/03 9월 3일. [10]
2008/09/02 요즘의 대세는 블로그 마케팅? [16]
2008/08/29 화장실에서 울기 [12]
2008/08/18 080816 0시 지나 조금. 명동성당 앞 [5]
2008/08/18 한국에서 굶어 죽기. [4]
2008/08/16 공동 행동의 날에. 촛불의 날에.
2008/08/10 너는 나의 박카스, 너는 나의 전과(참고서), 너는 너무 좋은 나의 조지루시 코끼리표 도시락통. [4]
2008/08/09 미쳤나봐 [10]
2008/08/07 독도하다. [8]
2008/08/06 제대로 노는 것에 대한 갈망 [12]
2008/08/06 청렴도 [2]
2008/07/28 조금 우울했던 건 어제. 오늘은.. [8]
2008/07/25 언제나 새로운 바람이 분다. [4]
2008/07/01 6.29. 오후부터 밤까지. [2]
2008/06/29 웃으며 좌절 금지 [4]
2008/06/29 나는 웃어도 되는 걸까. [6]
2008/06/27 6/26 나는 그 곳에 있었다. [4]
2008/06/26 더러운 결정. [16]
2008/06/20 천민자본주의 [11]
2008/06/17 거짓말이죠?? [14]
2008/06/13 6월 12일 100분 토론 [18]
2008/06/11 6/10 촛불문화제 [8]
2008/05/08 5/7 5월 이야기
2008/04/08 어제 퇴근길에 했던 생각 [8]
2008/04/05 3/30 친구의 결혼식, 그리고 결혼 축가. [4]
2008/03/17 야 우리 햄볶자. [6]
2008/03/15 3월의 중순을 걷는 20대 [2]
2008/03/04 3/4 봄의 함박눈이 펑펑펑. [4]
2008/03/02 귀국 이후 근황 (내 남동생의 결혼식) [12]
2008/02/08 2/6-2/7 건대입구를 떠나 광화문, 명동 데이트 / 신촌에서 이대까지 [6]
2008/02/02 2/2 밖으로. [8]
2008/02/01 요즘 뉴스를 보면 드는 생각은 하나뿐 [2]
2008/01/04 나 자체로 사랑해 주세요. [2]
2007/12/22 까니까 속이 시원하더냐 바보들아 [4]
2007/10/24 共感 疼瞰
2007/01/19 어제의 일기 [1]
2008/11/20 [동영상 리뷰] [대한민국 원주민] 최규석
2008/11/20 [임산부 클릭금지]심약한 분은 보지 마세요. 진짜 보지 마세요. [20]
2008/11/20 오늘은 검은 날.
2008/11/12 오늘 7시 반 홍대 걷고싶은 거리 촛불 문화제
2008/10/27 어떤 변명 [4]
2008/10/23 2008. 10. 20. 기륭전자 촛불을 들고. [5]
2008/10/20 어제 받은 한 통의 편지.
2008/10/19 내가 죽은 다음에 이어질 세상. [5]
2008/10/16 [아이 생각] 노약자나 심약하신 분들께서는 뉴스 시청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4]
2008/10/11 불만합창단 마지막 연습, 그리고 거리 공연 [2]
2008/10/10 예의 지키기. [2]
2008/10/02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자. [4]
2008/10/01 성모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9월의 마지막 날, 강남성모병원. [12]
2008/09/29 옅어져가는 그 날의 기억들. [4]
2008/09/27 통장이여 안녕 청약저축 안녕 [6]
2008/09/12 곧 추서억.. [13]
2008/09/10 곧 시작하네요. [14]
2008/09/09 한국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18]
2008/09/05 기대 [2]
2008/09/05 오늘은 노무현 할아버지, 노공이산님의 62번째 생신입니다.
2008/09/04 나는 오늘도 거짓말을 한다. [8]
2008/09/03 9월 3일. [10]
2008/09/02 요즘의 대세는 블로그 마케팅? [16]
2008/08/29 화장실에서 울기 [12]
2008/08/18 080816 0시 지나 조금. 명동성당 앞 [5]
2008/08/18 한국에서 굶어 죽기. [4]
2008/08/16 공동 행동의 날에. 촛불의 날에.
2008/08/10 너는 나의 박카스, 너는 나의 전과(참고서), 너는 너무 좋은 나의 조지루시 코끼리표 도시락통. [4]
2008/08/09 미쳤나봐 [10]
2008/08/07 독도하다. [8]
2008/08/06 제대로 노는 것에 대한 갈망 [12]
2008/08/06 청렴도 [2]
2008/07/28 조금 우울했던 건 어제. 오늘은.. [8]
2008/07/25 언제나 새로운 바람이 분다. [4]
2008/07/01 6.29. 오후부터 밤까지. [2]
2008/06/29 웃으며 좌절 금지 [4]
2008/06/29 나는 웃어도 되는 걸까. [6]
2008/06/27 6/26 나는 그 곳에 있었다. [4]
2008/06/26 더러운 결정. [16]
2008/06/20 천민자본주의 [11]
2008/06/17 거짓말이죠?? [14]
2008/06/13 6월 12일 100분 토론 [18]
2008/06/11 6/10 촛불문화제 [8]
2008/05/08 5/7 5월 이야기
2008/04/08 어제 퇴근길에 했던 생각 [8]
2008/04/05 3/30 친구의 결혼식, 그리고 결혼 축가. [4]
2008/03/17 야 우리 햄볶자. [6]
2008/03/15 3월의 중순을 걷는 20대 [2]
2008/03/04 3/4 봄의 함박눈이 펑펑펑. [4]
2008/03/02 귀국 이후 근황 (내 남동생의 결혼식) [12]
2008/02/08 2/6-2/7 건대입구를 떠나 광화문, 명동 데이트 / 신촌에서 이대까지 [6]
2008/02/02 2/2 밖으로. [8]
2008/02/01 요즘 뉴스를 보면 드는 생각은 하나뿐 [2]
2008/01/04 나 자체로 사랑해 주세요. [2]
2007/12/22 까니까 속이 시원하더냐 바보들아 [4]
2007/10/24 共感 疼瞰
2007/01/19 어제의 일기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