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경제


2009/08/06   090806 시사일미 CNN영상 링크 [3]
2009/07/09   시사일미 090709 [6]
2009/04/12   [스크랩] '88만 원 세대'보다 더 불행한 '88만 원 여성' [10]
2009/03/31   [스크랩] 세계 주요 모터쇼 특징과 의미
2008/12/26   고백하건데, 나는 바보였다. - 누구의 탓도 아닌, 내 탓이다. 나와 당신의 몫이다. [72]
2008/10/26   빈익빈 부익부의 세계 [10]
2008/10/24   [펌] 지금은 관에 들어 있냐? [11]




090806 시사일미 CNN영상 링크


[일본어] 090806 NHK 뉴스들 스크랩 of 시사일미에 이어




http://www.seebox.com/vodview.sb?idx=39109

다시보기




내용-

일본 하이브리드 차량 소리 테스트
미국 오바마 정부 환경 정책 발표
한국 쌍용 자동차 사태

미국 뉴욕 낮잠 판매 시작
총기난사 사건으로 헬스클럽 내 여성 4명 사망
스페인 시에스타 (낮잠 시간) 정책 폐지
프랑스 졸음운전 높은 사고율로 낮잠 정책 추진

미국 오바마 효과 - 총기규제(500% tex)로 인해 높아진 총기 판매율
NRA(전미총기협회)의 TV 광고율

8월 6일 히로시마 원폭 64주년 기념 행사 베를린 콘서트


CNN 링크 -
 
Losing sleep over the economy 1:59
A third of Americans are losing sleep over the economy. What are people doing to cope? CNN's Poppy Harlow reports.


http://edition.cnn.com/video/#/video/business/2009/07/25/harlow.sleep.and.economy.cnn?iref=videosearch
Embedded video from CNN Video



Bullet Buying Frenzy 2:54

이어지는 내용은 자동으로 뜨는 스틸컷;;




by 아이 | 2009/08/06 19:36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덧글(3)
시사일미 090709


미국과 일본의 시사, 경제 동향 및 문화 예술 이야기



http://live.seebox.com/studio.sb?bj=sisa1
생방송 보기 주소

http://my.seebox.com/sisa1/vodview.sb?idx=38295&l=rebroadcast
재방송 보기 주소


래리킹 토크쇼 50주년
프랭크 시나트라 라이브
서일본 JR 탈선 사고
구글, 인터넷 os 시장 참여 발표
마이클 잭슨 사망 소식과 이야기들
장례식 스케치
탈북자 교육시설 하나원 10주년



ps. 중간에 음향 방송 사고 어쩔꺼ㅠㅠ;;
게다가 음량 조절 + 마이크 위치 땜에 내 소리가 너무 작다 ㅠㅠ
이래 저래 눈물나는 첫 방송 ㅠㅠ;;;;;



방송 내용 자료 스크랩




by 아이 | 2009/07/09 18:38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1) | 덧글(6)
[스크랩] '88만 원 세대'보다 더 불행한 '88만 원 여성'


2007년 OECD 자료에 따르면, 한국 여성이 30~34세에 겪는 경력단절 현상이 나타나는 나라는 일본과 터키뿐이었다.

경제 위기 상황에서 여성의 고용이 더욱 우려스러운 것은 그나마 여성 취업율을 높이는데 일조했던 젊은 여성들이 취업난으로 노동시장 진입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명박 정부 아래 청년 인턴제 등 질 나쁜 임시직 일자리가 청년층의 실업난 해결책으로 나오고 있다는 것도 문제다. 은 연구위원은 "여성의 경우 예전에도 경력단절을 전후해 상용직에서 임시직, 일용직으로 전환하고 있고 자영업주나 돈을 받지 않고 일하는 무급근로 종사자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임시직, 일용직은 사회보험 혜택을 받기 어렵고 자영업주는 아예 배제되고 있다.

결국 지금 노동시장에 처음으로 진입하는 젊은 여성의 경우 '청년 인턴'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해 결혼 후 일정한 경력단절 기간을 겪은 뒤, 다시 임시직이나 일용직 등으로 재진입해 평생을 '질 나쁜' 일자리에서 노동을 해야 할 수 있다는 얘기다. 88만 원 세대보다 더 불행한 '88만 원 세대의 여성'인 것이다.

물론 노동과 함께 가사나 육아 등을 책임지는 경향이 높은 여성의 경우 단시간 근로가 오히려 '매력적'일 수 있다. 은 연구위원은 "문제는 사회적 안정망의 존재 여부"라고 말했다.

그는 "유럽의 경우 단시간 근로자도 사회적 안전망의 혜택을 받고 임금 차별이 거의 없으며 원할 경우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다"며 "반면 우리나라는 2008년 기준 파트타임 근로의 겨우 6.3%만이 사회보험 적용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운하로 일자리 창출? 여성 고용 대책은 MB정부에 없다"

▲ 그런데 현 정부의 정책에서 여성에 대한 고민은 전혀 찾아보기 힘들다. 녹색뉴딜사업 등 사회간접자본(SOC) 투자를 통해 창출하겠다는 일자리는 대부분 남성 노동자를 위한 것이다. ⓒ프레시안
그런데 현 정부의 정책에서 여성에 대한 고민은 전혀 찾아보기 힘들다. 황선자 한국노총 중앙연구원 연구위원은 "정부의 일자리 대책은 성별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있으며 노동시장 취약계층인 여성을 목표로 한 정책대응도 크게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고용상황의 분석에서조차 성별 효과에 대한 고려는 없다.

황선자 연구위원은 "녹색뉴딜사업 등 사회간접자본(SOC) 투자를 통해 창출하겠다는 일자리는 대부분 남성 노동자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쉽게 말해 '삽질' 기술이 필요한 일자리에 여성의 자리는 없다는 것.

반면 보건의료, 보육, 교육 등 사회적 서비스 분야는 상대적으로 여성의 진입이 쉽다. 더불어 공공 사회서비스 확대의 효과도 만들어낼 수 있다. 황선자 연구위원은 "정책 설계에 따라 이런 분야에서도 충분히 유급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 마디로 할 수 있지만, 이명박 정부가 안 하는 것일 뿐이라는 지적이다.

은수미 연구위원도 "여성 일자리 대책은 양의 증가 이상으로 질의 개선이 긴급하다"며 "여성 일자리의 질적 개선은 전체 일자리의 질 개선의 지표가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괜찮은 일자리'의 조건으로 △사회보험이 보장된 일자리, △상용직 일자리, △적절한 급여와 근로조건이 보장된 일자리,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일자리 등을 꼽았다.

출처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410095643&section=03
이어지는 내용은 기사 전문




by 아이 | 2009/04/12 00:18 |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 트랙백 | 덧글(10)
[스크랩] 세계 주요 모터쇼 특징과 의미





전세계적으로 많은 모터쇼가 열리고 있지만 언론으로 접하는 모터쇼는 그다지 많지 않다. 시선을 끄는 모터쇼는 관람객수나 참가업체수나 전시면적에 의해 결정되지 않는다. 매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디트로이트모터쇼를 필두로 제네바모터쇼, 파리모터쇼, 프랑크푸르트모터쇼, 도쿄모터쇼, 오토차이나가 그 중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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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3/31 12:08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
고백하건데, 나는 바보였다. - 누구의 탓도 아닌, 내 탓이다. 나와 당신의 몫이다.


나라가 이꼴이 되어가는건 사람들의 탓이다에 엮습니다.

고백하건데 나는 바보였다.
정치와 경제에는 관심이 없었다.
어려운 것은 싫었고 쉽고 재미난 것만 좋았다.
여학교에서의 관심사란 어차피 다 그렇고 그런 것들이다.
성적, 만화책이나 아이돌 가수, 대입, 짝사랑, 집안문제, 친구와 교우관계, 학원, 선생님, 서클... 그 외에도 각자의 취미와 관심사.

나는 중학교때부터 동인활동을 했었다. 대구의 053이라는 대구,경북지역 만화 서클 연합 안에서 내가 든 동아리는 최저 연령대의 서클이였다. 내가 겪은 최초의 정치적 사건은 만화에 대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에 대한 서명운동 같은 것들이였다. 많은 만화인들이 분노했고 나이가 있고 여유가 있는 분들은 서울로 올라가셨었다. 하지만 그 때 당시의 상황을 나는 자세히 기억하지 못한다. 그 소식을 전해주는 것은 소식지나 만화잡지의 몇 페이지 기사들이였다.

다른 정치적인 문제라면 일본문화개방 정도일까? 나는 아직도 가끔 공공장소에서 일본음악이 들리면 깜짝 깜짝 놀란다. 예전에 일본음악을 듣는다고 매국노 소릴 듣고 충격을 받았던 나에게 요즘 같은 세상은 자연스럽고도 신기하다.

또 뭐가 있었을까? 그래, 대학교 등록금. 우리 학교는 국내에서 학비가 비싸기로 손꼽히던 비리사학재단 아래 운영되고 있었다. 단식, 천막농성, 그리고 삭발식.. 많은 일이 있었다. 나는 학교 품위가 떨어진다며 눈살을 찌푸리는 디자인대와 등록금 인상 반대를 외치는 문과대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며 집회에 참가했었다. 그 덕인지 요즈음의 내 모교 등록금은 그렇게 높지 않다. 내가 다닐 때와 비슷한 것 같다. 그 혼란이 없었다면 상상도 못했을 일이다. 물론 그 시절에 학교에 다니던 학우들에게 패해가 많이 돌아갔던 것은 사실이지만, 결과적으로 자신들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혹은 학생이라는 입장 전체를 대변해서- 싸운 투쟁이 좋은 결실을 맺은 셈이다.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하는지, 이 정도의 설명이면 될까?

그렇다, 나는 사회가 돌아가는 일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다.
정치와 경제는 신문을 읽으시는 아버지의 몫이였다. 뉴스보다 오락 프로그램을 더 좋아했고 학생운동의 흔적이 닿지 않은 교내에서 내가 고민했던 것은 학점과 화장이나 옷, 혹은 연애에 대한 것들이 거의 다였던 것 같다.
하지만 나보다 더 심하게 무관심한 아이들도 많았다. 
필수과목인 독서와 토론 시간에 [내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통일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놓는 학우를 보고 느낀 충격은 꽤 컸다. 아, 나도 참 모르는데 더 심한 사람도 있구나. 깨달았었다.

하지만 변명하고 싶다. 우리는 바보로 키워지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바깥 세상이나 세계에 관심을 가지기 보다 성적과 등수만 바라보도록 커온 우리다.
스스로 생각해서 답을 찾고 논리적으로 이야기를 해나가기보다 사지선다,오지선다에서 답 하나를 고르도록 에스컬레이터식 교육에 실려 대학까지 떠밀려 왔다.

여대 안에서 화장을 고치는 친구들이 자신의 얼굴이나 외모에 쏟는 관심의 일부분만 바깥을 내다보는 데 내어 주었어도 결과가 이렇지는 않았을텐데. 하지만 스스로 느끼기 전에는 소용이 없다.
나 자신도 그랬다. 내가 약자가 되어 약자의 입장에서 아파보기 전까지는 많은 것을 몰랐다.
가르쳐 준 사람도 없었고, 질문할 공간도 없었고, 내 권리에 대한 것도 몰랐다.

내가 접해온 사회는 나에게 필요한 생각하는 법과 현실 사회의 기준, 그리고 제도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았다.
껍데기뿐인 지식 속에서 얄팍하게 배운 역사와 경제는 언제나 재미없고 따분한 과목 중 하나일 뿐이였다.


나는 인터넷을 접하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은 것들을 알아간다.
누군가들은 이미 알고 있을 여러가지를 뒤늦게 배우고 있다.

대구 지역 내에서 유일하게 노무현전대통령을 지지했던 나의 첫 선거를 기억한다.
소금꽃 나무를 읽고서야 왜 아버지께서 나를 탐탁치 않아 하셨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세상은 아주 단편적이였고,
그 좁은 정보의 화분 안에서 자랄 수 있는 생각의 나무 역시 큰 뿌리와 가지를 키울 수 없었다.

지금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대입이나 취업, 혹은 업무에 바쁜 이들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를 것이다.
또 어떤 이들은 인터넷을 이용하지 않고 뉴라이트의 발언과 조선일보만으로 세상을 평가하기도 한다.
움직임은 일부분이다. 세상을 휘감고 있는 어리석음에 비하면 더더욱 그렇다.

하지만 시대가 달라져가고 있다.
어리석은 어른들과 현명한 아이들이 함께 살아간다.
오늘은 그 누구도 살아보지 못했던 누구에게나 처음 맞이하는 날이다.
민주주의라는 형식을 빌려입은 옷에 몸을 맞추듯 갓 해방된 조선이라는 나라에 끼워 맞추었다.
삐그덕대던 과거, 잘못 채워진 첫 단추를 다시 채우기 위해 풀러야할 단추가 참 많다.

더 깊은 수렁에 빠지기 전에 우리 스스로가 바뀌어야 한다.
꼴 보기 싫고 답답하고 속 상하지만, 겪어야할 성장통 없이 키가 클 수 있길 바라지만- 겪어야할 과정일런지도 모른다.

나는 미디어가 바른 길을 가는 것으로 우리나라 미래에 희망을 본다. http://news.egloos.com/1852429

바보였구나, 하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바보들을 위해
나부터 바보 상태에서 벗어나 행동해야한다.
말하고 알려주려 할 수록 거꾸로 행동할 뿐이다, 인간은.
나부터 바뀌어야 세상이 바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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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12/26 10:43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3) | 핑백(3) | 덧글(72)
빈익빈 부익부의 세계


내가 이성친구를 사귀면서 못해 본 것 리스트 100 (전연령가)

세상의 양극화.
빈익빈 부익부는 현실 뿐만 아니라 연예계.. 아니 연애계에서도 비슷한 것 같다.

누구는 유치원때부터 남자/여자 짝꿍 손 잡고 한 달에도 몇 번씩 만나는 사람이 바뀌고
어떤 사람은... (이하 생략)

신은 왜 인간을 남과 여/여와남으로 나누어 놓았을까..
야오이 작가와 동인녀, 혹은 백합물을 위해서는 아닐텐데;

아, 순간 생각난 건데 나 분명 여기 첨 만들 땐 오덕질하려고 만들었는데
요즘엔 오덕질 메뉴는 닫아버리고 일반인 행세 (...) 하면서 지낸다...

근데 스스로 오덕이라 하기 부끄러운 건;
내가 스스로를 오타쿠(이 말은 정말 세계 공용어!!)라고 지칭하기엔 나의 오덕심이 너무 낮아..
아니야; 난 장르가 너무 매니악한 걸까..

언니들이 여성/비정규직/노동자- 라는 게 장르로 따지면 완전 비주류라고..orz
난 왜 어딜가나 경계인이심? 아놔 ㅠㅠ

뭔가 일반인에서 멀어지는 것 같은 포스팅이 하나 추가.
나 평범한 20대 맞는데.. 아닌가.. 평범의 기준마저 혼란스럽구나;=_=;;;




by 아이 | 2008/10/26 22:10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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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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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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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 Lore closes a d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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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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