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과유불급


2009/08/20   사실; [9]
2009/03/29   내 친구들, 그리고 레이싱 모델과 배우 [20]
2008/12/18   [스크랩] ‘물 다이어트’ 사망사고 발생 [11]
2008/11/16   장수식사 vs 단명식사? 중요한 것은 자신의 체질을 알고 개선하는 방향으로의 식습관과 메뉴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7]
2008/09/28   자격지심의 범위 - 가식은 그런데 쓰는 말이 아닌걸요 :) [2]
2008/09/27   신천 할매 떡볶이, 신떡 - 즐겁고 신나는, 그치만 나름 고통의 맛. [19]
2008/09/08   나의 자유롭지 못한 블로깅 [20]
2008/06/27   한 발 물러나서- [6]




사실;


대통령님 서거 하시고서 9일 정도는 포스팅을 자제해야하나 생각했다.
그런데 내 습관이 포스팅이라.. 웃긴 것들이나 그런 가벼운 것들을 자제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했다;

그치만 슬픔에 빠져있는 것도 길면 습관이라..오히려 이런 시기에 즐겁고 웃을 수 있는 포스팅을 더 해야 좋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한다.

어;어쩌면 좋지?;;ㅠㅠ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08/20 02:29 | about here & me | 트랙백 | 덧글(9)
내 친구들, 그리고 레이싱 모델과 배우


인터넷 안에서 예의를 지켜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사용하는 곳이니까.

다들 익명을 쓰면서, 어떤 이야기를 해도 될 것이라 생각하고
누군가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그 사람이 눈 앞에 없으니까 대수롭지 않게 씹어댄다.

하지만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간이다.
그 당사자 역시 말이다.

가끔 나는 내 친구들을 언론에서 본다.
배우를 하는 언니나, 레이싱 모델을 하는 친구, 보도촬영 전문인 모델 친구.
그리고 레이싱 모델들에 대한 이야기도 듣는다.

그러면 마음이 불편해지곤 한다.

내 친구들이나 내게 하는 이야기 같으니까 말이다.

내 친구들 중에는 학원 선생님도 있고, 주류회사 MD도 있고, 프로그래머도 있고, 일러스트레이터도 만화가도 있다.
그들에 대한 비난이나 이상한 농담들을 접해도, 난 여전히 마음이 불편하겠지.
내게는 똑같이 소중한 사람들이고 좋아하는 친구들이니까.
그리고 그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일테고 말이다.

공인이니까 그런 식으로 대해도 된다는 생각들.
연예인이나 정치인 같은 사람들은 함부로 이야기 해도 괜찮은 대상이라는 생각들.
잘못된 생각들이 상식으로 자리잡히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어떤 직업군은 특별하고 그 사람들의 성격은 어떠할 것이라는 편견 역시..
조금은 버리고 사람을 바라보고 싶어진다.
.




by 아이 | 2009/03/29 23:48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 | 덧글(20)
[스크랩] ‘물 다이어트’ 사망사고 발생


Let's drink Water!




짧은 시간 물 지나치게 마시면 수분독성 발생

--------------------------------
예전에 어디더라 영국인가 어디서 신입생 환영회로 물 많이 마시기 그런 거 하다가
급성 물중독으로 사망한 학생이야기가 떠오르던-_-;

아, 그리고 이 기사와 관련된 유익한 정보
http://marathon.pe.kr/tt/board/ttboard.cgi?act=read&db=mini&page=17&idx=161
이어지는 내용은 기사 전문




by 아이 | 2008/12/18 14:05 | Healthy& Beautiful 삶 | 트랙백 | 덧글(11)
장수식사 vs 단명식사? 중요한 것은 자신의 체질을 알고 개선하는 방향으로의 식습관과 메뉴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사 [밥상 프로젝트]단명 식사 vs 장수 식사
를 읽고 너무 한 방향으로 치우쳐 진 것은 아닌가 해서 끄적.

물론 화학첨가물이 들어간 식품이나 고지방의 식품군들이 일반적으로 해롭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야채나 자연식품 역시, 마찬가지로 몸에 좋다고 다들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런 상식들은 이미 다들 알고 있기 때문에 우선은 자신의 체질을 알아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기존에 다들 알고 있는 사상체질말고 8체질 의학을 접하면서 굳어진 생각이다.

예를 들어 푸른 잎 채소는 몸에 열이 많은 사람에게는 이로울지 모르나 손발이 찬 이들에게는 많이 먹으면 독이 될수도 있다.
인삼이나 홍삼 역시 성분이 강하기 때문에 열이 많은 이들에게는 다량 복용시 머리를 뜨겁게 만들거나 하는 안 좋은 결과를 낳게 될 수도 있다. (8체질 의학 설명서 참조) +a 사족( 맹신은 금물)
현미 같은 경우, 어린 아기들이 먹었을 때 제대로 소화흡수가 안 되어 백미를 먹이는 것이 낫고, 현미와 잡곡식 때문에 앓던 아이가 백미로 식사를 바꾼 뒤 아프던 증상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읽었다. ( 고구마가 내 몸을 살린다 참조)

우리의 몸은 여러 장기가 있고, 어떤 장기는 힘이 세고 어떤 장기는 힘이 약하다.
그 내부 기관들의 밸런스를 잡아주고, 지나치게 한 쪽으로 기울어진 부분을 고쳐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8체질 한의학이라 읽었다.
100% 동의 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체질이나 습성은 잊고 그저 무작정 미디어가 권하는 일반적인 건강식품들에 혹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트랜스 지방이 함유된 도넛을 먹고도 누구는 살이 덜 찌고 누구는 고혈압에 걸리고, 혹은 흡연에 대한 암의 발병률이 인종이나 성별, 연령대에 따라 틀린 것처럼- 사람들은 무엇이 자기에게 맞는 음식이고 얼만큼 먹어서 건강을 조절하고 병을 피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을 더 높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사에 실린 내용들은 일반적으로 어떤 음식들은 --부분에 --효과가 있고 몸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라고 하지만
그 음식들로 인해 건강해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환경을 고려하고, 또 그 상황들(언제 어떻게 제조하여 얼만큼 먹는지)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보자면, 요거트가 유명한 불가리아 사람들 위장과 한국인의 위장이 다를 것이며 (키우는 농작물과 지대의 환경과 습성, 그리고 기르는 가축도 다르다)
콩이 몸에 좋다 좋다고 해도 콩 알러지가 있는 이들도 있고 콩 역시 과식하면 살로 가는 이치가 있고 몸에 그것이 안 받는 이들이 있는 것이다. (모 유명 블로거분 생각이 잠깐..ㅋㅋ)

내 경우엔 목음인으로 진단을 받았는데 처방받은 식사 참조 표를 보면 일반적으로 몸에 좋다고 알았던 코코아나 뭐 그런 것들은 피하라고 씌여 있고 내가 다이어트 땜에 참던 밀가루, 설탕, 멜론 등이 내 몸에 이로운 음식들로 나와 있어 이뭥미!!했던 기억이 ㅠㅠ;
난 채소파였는데 소고기가 심장의 기운을 돋워준다고 쇠고기 꼬옥 먹으라고 한의사분께서 신신당부 하셔서-ㅂ-;;; 좀 곤란한 기분이던 생각도 나고오..;;;

그리고 좋은 음식재료들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잎야채를 생으로 먹으면 찬 기운이 강해서 차가운 몸을 가진 이들에겐 건강을 해치는 영향을 낳을 수 있지만,
익히거나 발효해서 먹으면 그 효과가 약해진다고 하더라.
녹차 역시 몸에 좋은 성분은 많지만 찬 기운, 성질 때문에 홍차나 보이차처럼 발효차로 마시는 것이 여성에게는 좋다더라.
(그치만 이것도 카더라 통신..ㅋㅋ 검증된 바는 없네요^^;)
양파나 마늘 등 항암물질이 포함된 강한 맛의 야채는 성격이 불같은 이들에겐 좀 안 좋을지도?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언론에서 좋다고 떠드는 음식이 다 자기 몸에 잘 맞는 음식은 아닐 수 있으니
너무 정보를 맹신하지 말고 잘 알고 음식을 선별해서 먹고.
그게 귀찮으면 골고루 조금씩 균형있는 식사를 하자~ 는 것!
(사실 언론에서 검증된 건강 푸드라고 떠드는 것들은 거진 서양인들의 연구결과에서 밝혀진 것 아닌가? 같은 인간이라해도 서양인과 동양인의 체질과 특성이 다른데^^;; 뭐 환경에 따라 변하기도 하지만서도;)

무엇이든 과유불급! 잊지 말아야겠다!
이어지는 내용은 기사 원문.




by 아이 | 2008/11/16 14:24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핑백(1) | 덧글(7)
자격지심의 범위 - 가식은 그런데 쓰는 말이 아닌걸요 :)


"가식"의 범주를 보고 느낀 것이 있어서.

사람은 누구나 높은 곳을 추구한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나를 원한다. 하지만 그 범위란 참 모호하다.
자신을 괴롭히지 않는 범위 내에서 웃으며 편하게 나아갈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온라인에서 나,라는 존재를 드러내기 싫고 내 생각을 전부 샅샅이 공개하지 않는 것은
생각없이 올리는 정보에 대한 여파가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핑계를 대면서 실시하는 자기검열들. 낯뜨겁고 부끄러운 감정들.

남들은 왜 그런 걸 부끄러워 해? 하지만 스스로가 민망한 것은 민망한 것이니 어쩌겠는가 허허..
스스로의 부족하고 모자란 점을 남은 몰라도 자기 자신만은 이렇게 선명히 알고 있는 것을.

하지만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이 더 오르려 하는 모습은 남들에게 반감을 살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욕심이 많은 것처럼 비추어지거나, 덜 가진 이들을 배려하지 못하는 행위가 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어쩌겠는가? 사람은 모두 제각각이고 원하고 바라는 범위도 틀린 것을.

노력하는 것을 티 내지 않는 습관을 친구에게 절교를 당하면서 배웠다.
하지만 사람들은 모른다. 숨기고 있는 내 상황이나 현실 같은 것을.
알게되면 나를 참 가식쟁이로 볼지도 모를 일이다. 모르기에 가식이라 말할 수 있다 생각한다.

나는 내가 지금 하는 노력들이 어느 정도의 수준과 범위의 것인지 모른다.
하지만 누군가의 올바르고 적절한 행동을 하고도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하고 있는 노력의 수준이나 계통. 범위가 참 속물적이라고 느꼈다.
하지만 자격지심은 가지지 않고, 남과 비교하며 실망하지 않고 싶다.
우리는 모두 제각각의 좋은 점과 매력들을 가진 존재니까.

나도 은사자님처럼 배려심 깊고 능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생각의 범위와 경험의 폭이 넓은 이가 되어 누군가를 감싸줄 수 있는 이가 되고프다.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매일이길.
아 오늘은 꼭 성당가야지 ㅠㅠ 어서 자자!
자책말고, 실수를 기회로 발판을 삼아 고치며 나아져야지 :)
자격지심 스크랩




by 아이 | 2008/09/28 04:04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1) | 덧글(2)
신천 할매 떡볶이, 신떡 - 즐겁고 신나는, 그치만 나름 고통의 맛.


대구 유명한 매운 떡볶기: 신천할매떡볶이 포스팅을 벨리에서 보고 너무 반가워서!

아주 예전에 친구들이랑 교복을 입고 찾아갔던 그 시장 골목이라던가,
쿨피스랑 튀김이랑 같이 먹던 그 맛(겨울이였지..)이 기억나서
옛 친구의 사진을 온라인에서 보게된 것처럼 반갑고 즐겁고 신나서 포스팅한다.

대구의 신떡은 매운 맛이 정말 강하다.
맛이라기보다 고통이라고 느껴질 정도. 매운 맛= 미각이 아닌 통각,이라는 것을 직접 느낄 수 있다.
소스가 고추장 맛은 거의 안 나고 씁쓸하다 느껴질 정도의 강렬한 후추와 고춧가루 +a(생강?마늘?알 수 없다ㅠㅠ)의 맛이 느껴지는데 이 소스가 피부에 튀어도 아프겠다 싶을 정도로 맵고 맵고 강렬하다.
(겨울에 고춧가루팩을 신발 바닥에 넣어두면 마찰-발열효과로 발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던데.. 고추라는 자체가 좀 킹왕짱 대단한 존재인듯. 누린내 없애주는 향신료 후추도.) 

한 입만 먹어도 코끝이 붉게 찡-해지며 콧물이 나고 눈물도 나고 나중엔 귓 속까지 아려온다.
매운 것을 싫어하거나 잘 못드시는 분들께는 이게 음식인지, 아닌지 싶을 정도^^;
매운 것을 좋아하고 꽤 잘 먹는다 자부하는 나도 신떡만큼은 많이 못 먹겠더라.
먹다보면 위가 쓰려오는 것이, 매운 것은 자극이 강한 음식이고나..싶어서^^;



신떡 먹는 방법이야 사람마다 틀리지만, 프랜챠이즈 점 홈피에서 설명하는 건 요렇다↓

이미지 출처: http://www.sindduk.com/ 
개인적으로 6의 단계는 고통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킨 M수준;;인듯

우리나라 사람들은 왜 매운 음식을 좋아할까?/매운 음식과 성격의 상관관계에서 생각해 본 것처럼 저렇게 자극적인 매운 맛을 즐기는 대구 사람들 대부분의 성격이 화끈 화끈한 것은 어쩜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저 포스팅 리플에서 읽었듯이

맛을 느낀다는 것은 오랜 시간 동안의 훈련이거든요. 동물들은 기본적으로 단맛을 좋아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사람들은 훈련을 통해 단맛을 적정량 이상 공급받으면 역겹게(?, 느끼하게?) 느끼도록 훈련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설탕+고추를 섞어서 음식을 만들면, 단 맛에 끌리면서도 매운맛(통각)으로 인해 지나치게 단 음식을 먹을 때 느끼던 역겨움을 잊게됩니다. 그래서, 단맛에 끌리는 본능을 충족시키면서도 훈련된 거부감을 극복하게 되는 거죠.
직접 요리를 한 번 해 보면 알게 됩니다. 그 맛있다는 매운 음식들이 맛있게 느껴지도록 하려면 얼마나 많은 설탕이 들어가야 하는지를...
by dexter님

요 신떡은 매우 매우 달콤새콤한 쿨피스랑 같이 먹는다.
매워서 얼얼해진 뺨 안과 혓바닥이 좀 살아나는 기분이 ㅠㅠ 크흙; 그 때의 묘미는 아는 자만 알고 느낄 수 있는 사람만이 알 듯하다;
(그만큼 신 떡은 好/不好가 갈리는 음식인 것 같다^^;)

근데 저걸 대구에서 공수해와서 먹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포스팅으로 만나니 참 :)
대구보다 꽤 비싼 가격에(운송비가 대부분일듯) 재료들이 진공포장, 배달되어서 만들어, 혹은 섞어서 먹는다던데 배달된 신떡이 불지 않나 하는 걱정은 안해도 된다더라.

서울에도 연신내던가 불광 사는 친구가 자기 집 앞에 신떡 들어왔다고 먹어봤다던데 그 친구는 매운 것 매니아(피자나 파스타엔 꼬옥 소스를 넣고 범벅을 해서 먹는^^;)로 인생 자체가 참 매콤한 것이.. 아아 또 글이 삼천포행 티켓 예매한다;;;
신떡 프랜챠이즈 지점 찾기는 요기서~ 서울에도 꽤 많네? 근데 이 신떡이 내가 말하는 그 시장골목 본래 맛 그대로인지는 모르겠다. 대구 내에서도 진짜 신떡, 가짜 신떡 그러면서 맛에 대한 평가가 틀린 곳이 많으니^^;

매운 맛과 성격의 관계도 그렇지만 매운 맛과 건강의 관계도 궁금하다.
땀 뻘뻘 흘리며 먹는 마파두부가 원기를 북돋워주듯, 고추의 캡사이신이 지방을 연소시키듯, 카레에 든 강황 성분이 몸에 좋다는 것들 처럼- 매운 맛이 건강에 해롭기만 하진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과유불급으로 너무 매운  것, 너무 단 것은 안 좋겠지만~
가끔 밋밋한 생활의 자극제, 톡 쏘는 향신료로 요리에 한두방울 넣는 비밀 소스처럼 즐기는 것은
따분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즐거움이 될 것이다 :D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8/09/27 15:35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덧글(19)
한 발 물러나서-


늘 생각한다.

과잉되거나 과장되거나 도취되어있는 건 아닌가 하고.
엄살을 떠는 건 아닌가 하고 걱정스레 들여다본다.

냉정하고 공정한 입장으로 스스로를 들여다 볼 수 없는 것은,
자신의 일이고 자신의 느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침착하고 냉정하게 쟬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역시
자기 자신 외에는 없다.

살아온 역사도, 기억도, 취향도, 가치관도, 또 앞 날의 계획들도-
고스란히 알고 있는 것은 자기 자신 뿐이기 때문에.

가유불급.
적당한 선을 찾아 넘나드는데
늘 한 발짝 너무 가깝거나 조금 안타까이 먼 정도의 거리에서 서성대는 기분이다.
 
생각이 너무 많아 그런가 보다.




by 아이 | 2008/06/27 13:39 | etc | 트랙백 | 덧글(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
about here & me
Why?@! (Q&A)
低俗하게 blahblah
Healthy& Beautiful 삶
ㄴDiet & Healthy life
ㄴFashion & Make up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
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ㄴ東京日記 (2007)
ㄴ日記 (2008~now)
ㄴ3&ka logs (2010~2011)
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
ㄴWorkroad
ㄴㄴS/M/C/G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ㄴ♡
My Favorite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
ㄴReview & 후기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ㄴ사진 (前 in my days)
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Scrap & Tag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ㄴ알림장
etc
2011 인턴쉽 log
미분류

step by step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이글루스 처음처럼 campaign이란?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믹시



최근 등록된 트랙백

by fryste hjertet
왜 그랬을까 * 일..
by 私たちのSEASON
올해의 마지막 레..
by 私たちのSEASON
종편에 나오는 아이돌
by 평범한 넷좌익골방..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네비아찌의 끄적끄..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개념피난처
Let's tag 1110090807 :>
by 私たちのSEASON
연애 대신 블로깅
by Area 25 (이게 대..
[동영상리뷰] 꺄..
by 私たちのSEASON
이글루 이름을 바..
by 私たちのSEASON
2011년 2/2분기 방명록
by 아이의 일상 기록
써니
by 잠보니스틱스
7/16-7/17 간사이 공..
by 아이의 일상 기록
MARVEL MOVIES ..
by 잠보니스틱스
엑스맨 퍼스트클래..
by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이번 아랍 문화 축..
by 明과 冥의 경계에서
살풀이 테스트
by Egoistic life of m..
살아 살아 내 살들..
by 아이의 일상 기록
[전시] 녹색 에너..
by 아이의 일상 기록
결혼이 급하지 않은..
by 백범의 변화무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