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미완성 그림들 사진 시리즈 01 - 금발ㅇ or 백머리 시리즈;;에 잇습니다 :)
키르케 원고 중에 주인공인 공주..의 이미지 설정 그림이예요. 결국엔 금발로 결정났지만 이런 이미지는 어떨까하고 웨딩 드레스를 입혀 보았더랬습니다.
거의 붓펜으로 그렸는데.. 솔직히 붓펜이 쓰는 게 쉽고 중간에 다른 펜으로 갈아서 그리는 게 귀찮아서;;=ㅂ=; 그치만 역시 사물이나(옷이나 피부) 인체의 선은 붓펜보다는 일반 펜으로 그리는 게 더 나았을 것 같네요 아쉽. 이어지는 내용부터는 인체의 신비..가 아니라 인체 삐꾸 그림이 이어집니다! 안구조심 ㅠㅠ창작, 그림, 미소녀, 시리즈, 드레스, 영국, 귀족, 아가씨, 복장, 좋아해요, 아가씨그림, 헤헤헤, 그럼뭐해, 죄다, 미완성, 언제까지그렇게살텐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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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김현중의 핫썬치킨도시락. 이것은 팬들을 위한..에 엮는 다이어리 리뷰..입니다.
라지만 사실 다이어리라기보단 수첩? ;ㅁ; 김현중의 미니 화보정도 되는 것 같아요;
도시락뿐만 아니라 김현중의 핫썬 치킨 샌드위치를 사도 부록으로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ㄱ^/
이게 표지; 앞 면이구요
뒷 면입니다. 펼친 첫 장인데요, 사진과 함께 빈 노트입니다. 다음 장을 넘기면 왠지 성의 없어 보이는 스캐쥴표랑(시간표 같-_-;) 여백 노트.. 다음 장도.. 다음 장도 같은 구성;;; 끝까지 저런 쵸! 심플한 구성입니다; 하지만 페이지마다 전부 다른 사진이 들어 있다는 건 칭찬해줄만 한지도;;-ㅂ-;; 이어지는 내용은 죄다 흔들린 사진들입니다.김현중, 핫썬치킨, 세븐일레븐, 도시락, 핫썬치킨도시락, 치킨, 다이어리, 수첩, 구성, 리뷰, 부록, 아이돌, 편의점습격, 편의점도시락, 편의점샌드위치, 거기에, 꽃미남, 사진, 주렁주렁, 낚일까요, 팬들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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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이글루스 간담회에 초대합니다.에 엮습니다 :)
개인적으로 이글루스를 운영하면서 궁금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1. 이글루스 안에서의 구글 광고 허용이나 상업적인 용도로의 블로그 운영 범위 허용
2. 향후 SK telecom의 포털 운영 기본 방식이나 흐름은 어떠하며, 또 그것이 이글루스 운영에 어떻게 적용될 것인지
3. 도토리나 코인 적립 등의 사이버 머니 형태로 아이콘이나 스킨 등의 아이템 거래가 이루어지게 될 것인지 (윗 질문들에 구체적으로 들어가자면)
4. 현재 이글루스 내부의 운영 방침이 있다면 무엇이 있으며 어떤 노력이나 성과들이 있었는지
5. 이글루스 운영진들이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었지만 유저들의 생각이나 발언에 있어 억울한 부분이나 설명하고픈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인지
6. 이글루스 쪽으로 가장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시스템적 / 운영적 질문과 거기에 대한 대처 상황은
7. 이제까지 렛츠리뷰를 진행하면서 기업(상품 제공자) 측 반응이 가장 좋았고, 호응이 좋았던 제품이나 서비스는
8. 이글루스 운영진들이 바라는 이글루스의 미래상이 있다면 어떤 것인지
9. 운영진들이 주목하고 있는, 혹은 개인적으로 호감이 가는 블로그들을 살짝 공개하자면
10. 렛츠리뷰 미작성이나 리뷰를 늦게 올리는 등의 유저의 약속 불이행으로 낭패를 본 사연은 없는지
11. 위젯이나 구글, 애드 센스 광고 등 설치가 되지 않는 것들이 있는데 거기에 대한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12. 향후 추가하려고 하는 밸리가 있다면 (일상 밸리나 생각 / 잡상 / 사는 이야기 등.. 밸리를 더 만들어 주실 수 없으신지)
13. 현재 이글루스를 떠난, 혹은 더 이상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유저들 중 기억에 남는 유저가 있다면 어떤 분들이 계신지
14. 운영자들이 생각하는 한국 내 블로그의 진행, 발전 가능성과 방향 그리고 미디어로서의 블로그의 한계 등이 있다면 무엇인지
15. 이글루스 유저들에게 한 마디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등입니다 :) 이야기 듣고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굳이 제가 뽑히지 않더라도 궁금했던 몇 가지들입니다. :) 그리고 혹시나 숨겨진 이글루스 활용법이나 팁, 그리고 자랑하고 싶은 이글루스만의 기능들 (제 경우엔 댓댓글 기능과 댓글 작성 확인인데>_<;)이 있다면 무엇이고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운영자분들뿐 아니라 사용자분들의 이야기도 함께 듣고 싶기도 하구요.
ㅎㅎ 2009년 현재로서는 제가 제일 좋아라하는 블로그 시스템. 이글루스, 화이팅! :)이글루스, 간담회, 초대, 운영진과, 대화, 운영, 궁금, 이글루스와, 연애하기, 이글루스중독, 마이벨리, 마이밸리수정, SK텔레콤, 이글루스-연애밸리-현피, 이글루스.블로그수익, 소통, 유저간담회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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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알아야 할 여자들의 어장관리 매뉴얼에 엮습니다^^/
먼저 얼굴이 반반해서 진짜 예쁘거나 혹은 나보다 못한(사람들이볼때 내가 쫌이라도 아깝다고 느낄만한) 여자애한테 관심을 보이며 들이대는거야. 대충 네이트 온에서 쪽지도 좀 주고받고 그 다음은 문자도 좀 오고 가고 가끔은 뭐 보고싶다고도 하고 뭐하는지 궁금하다고 하기도 하고 아마 이 여자앤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 줄 확신하게 될 때쯤 사귀자는 투로 떠보거나 만나자거나 이러겠지.
그럼 난 널 좋아해서 사귀고 싶기는 하지만 사실 지금은 경제적으로나 현실적으로 내가 그럴 상황이 안 된다고 얘기하는거야. 아니면 헤어진 여친을 잊을 수 없다거나 죽은 첫사랑 생각에 아직 괴롭다는 식도 괜찮지.
잠시 뻘줌하지만 이 여자앤 미련을 못 버릴테고 이내 좀 더 애틋해지겠지 이제는 가끔 배고프다고 밥 같이 먹자고 하기도하고 영화를 같이 보고 싶다고 하기도 하고. 약속은 자주 펑크내서 감질나게 만드는건 기본. 연락도 너무 자주는 말고 띄엄 띄엄 좋아하는 말투로 툭 툭 던져줘.
그러다 가끔 손도 좀 스쳐주고 미소 좀 날려주고 머리 몇 번 쓰다듬어주고 밤에 통화도 하고 뭐 그 정도 해주면 얼마 못 가 2차로 자기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확인이 들어오지 않을까
아아 역시 곤란하지 우린 친구니까. 그 이상은 곤란해요 아마 자기 스스로는 자기를 비운의 사랑을 하는 주인공쯤으로 착각하겠지만 이쯤되면 이제 사실 내 맘대로 데리고 노는 노예라고 봐도 무방하지 그 날 저녁쯤 싸이 메인에 괴롭다 뭐 이러고 프로필에 나의 마음을 알 수가 없어 뭐 이런거 써 갈겨논다면 완성.
이제는 뭐 크게 신경쓸건 없고 심심할때 뭐해 크크 보내면 하루종일 폰들고 대기하다가 바로 답장 날라오는거지 그럼 데리고 놀고 선물 좀 주고 받고 또 너무 가까워져서 고백하면 죄송 죄송 이 여자가 가끔은 지쳐서 지 딴에는 밀고 당기기 한다고 연락도 안 해보고 튕기고 그러겠지만 갑자기 니 생각난다 이런 문자 한 방 보내주면 게임 오바 이럼 또 자기 딴엔 역시 사랑은 밀고 당기기구나 이러겠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심어 놓고 물 주는 텃밭일뿐
이런 여자 몇 만들어두면 정말 싸이 하는 맛 날 것 같아 다이어리에 애매한 말 좀 남겨주면 각자가 자기한테 하는 얘긴 줄 알고 팔딱팔딱하겠지. 중요한 건 적당히 거리를 두면서도 가능성이 열려 있는 듯 보여주면서 안 떨어져 나가게 하는거.
근데 뭐 보통 여자들은 앵간히 착각도 잘하고 지능도 낮아서. 다른 여자하고도 친하게 지내는 걸로 뭐라해도 걔넨 그냥 아는 애일 뿐이야 나한텐 너 뿐이야- 하면 우왕 나는 특별함 하면서 해피해피
이렇게 재미나게 살다가 조건 좋고 맘에 드는 여자 생기면 그 사람하고 싸바싸바하면 굳 어차피 우린 친구였으니까 지들도 할 말없고 조건녀하고 잘 안되면 다시 노예들 콜 이번엔 상처받고 너밖에 없는 컨셉 정도면 굳굳
뭐 언제건 정 쓸쓸하면 팬써비스 차원에서 좀 괜찮은 노예랑은 잠깐 사귀는 척 해 줄 수도 있는거고 하지만 내 상황은 진짜 연애를 하거나 너랑 노닥거릴 시간은 없다는 거, 내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아서 너랑 사귈 준비가 덜 되었다는 거 그 쪽에서는 알아 두어야 하고
이렇게 써놓으니까 뭔가 악한 거같지만 끝맺음만 깔끔하고 야무지게 해주면 나는 걔들한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는거지 아련한 사랑의 기억이랄까 나중에 커서도 회상할 수 있는 아프지만 아름다웠던 또한 순수했던 젊은 시절의 열정.
아 계남이 많이 좋아했지 하면서 솔직히 나 아니면 그런 오크녀나 평범녀나 퀸카들한테 이런 씁쓸 달콤한 사랑의 추억이 생기기나 했겠어?
남자라면 시도해봐 뭐 똑똑한 애들은 알아서 잘 하고 있는듯 하지만서도. 여자 문제로 고민하지말고, 주변에 너보다 못난 여자들이나 평범녀, 퀸카 한 둘쯤은 있을 꺼 아님? 걔는 추억생겨서 좋고 너는 데리고 놀 여자 하나 생기는
win-win 게임.
이어지는 내용여자들이알아야할남자들의농장관리매뉴얼, 어장관리, 매뉴얼, 쪽지, 문자, 나보다, 확신, 궁금, 대충, 농부의마음, 먹튀, 이런남자제발만나지마라, 이런남자있으면, 이런남자조심, 남자대여자, 떡밥, 농장관리,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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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blog.naver.com/rika9288/20057231907
한국어 버전 리뷰 동영상
원적외선 돔형 사우나 제품군 중 하나인듯. 자세한 제품 정보는 http://cafe.naver.com/medishop/336 참조.
이어지는 내용은 안 보셔도 관계없는이 아니라 안 보시길 추천하는 일어버전-_-/다이어트, 피부관리, 사우나, 산테사우나돔, 동영상리뷰, 체험기, 원적외선, 온열발생기, 요즘같아서는, 저거끼고살고픈, 혹독추위, 노폐물의생성과배설, 땀으로가능한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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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Panic. ( GMO는 왜 위험한가, 무엇이 어떻게 인체에 유해한가)
http://ghestalt.egloos.com/3796896 (GMO 작물에 대한 정보들을 알려주신 포스팅)
나는 생각하는 것이나 떠오르는 사실을 바로 바로 타이핑한다; 그래서 내용 정도 허술하고 논점이나 결론도 명확하지 못하다. (내 방처럼 정리가 안 되서;) 여러 정보들과 그 정보들에 대한 신빙성으로 머리가 뱅글뱅글; 누군가 나를 납득시켜주면 좋겠는데, 살아오면서 느끼는 거지만 누가 내 입에 밥 떠먹여 주는 일은 없더라. 궁금하면 직접 찾아보고 알며 납득해야지.
지금까지의 정보를 토대로 하는 결론은 간략하다.
GMO작물 수입에 대한 규제를 유럽 정도로 강화하면 좋겠다, 는 것.
(그렇지만 이미 EU가 non-gmo 작물을 싹쓸이로 수입해 가서; 어쩔 수 없이 한국은 gmo 작물을 수입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이야기다. 세계가 '곡물 쇼크(grain-shock)'에 직면한 지금 non-gmo 작물을 수입하려면 음식물의 소비자 가격이 폭등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출처 : 식품의약부 안전청의 조선일보-_-;;에 실린 기사 http://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3/11/2008031101584.html
GMO 농작물에 대해, 기아로 허덕이는 아프리카마저 원조를 거부했다는 사실이 꺼림칙해서 지금 현재 GMO 농작물을 수입하는 다른 나라들의 형편은 어떤지가 궁금하다.
1. 프랑스
환경단체 '땅의 친구들'의 GMO담당 베르도씨는 '전 세계 GMO의 80%는 선진국의 동물 사료로, 나머지는 식용 이외의 목적으로 쓰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 프랑스에서 재배되는 GMO 작물은 모두 수출되고 있다'고는 말합니다. (치사빤쓰..지들은 안 먹으믄서 ㅠㅠ)
베르도씨는 유럽연합이 GMO 식품의 수입과 재배를 허용하고는 있지만, 유럽인들은 이 제품을 꺼려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CSA그린피스에서 지난 1월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72%가 'GMO가 없는 제품을 구매하는 게 중요하다'고 답변하고, 71%가 '물건을 살 때 GMO성분이 전혀 들어 있지 않아야 한다'고 답변함
- 프랑스의 유명한 농민운동가인 조제 보베는 자국에서 GMO 작물의 재배금지를 요구하는 단식농성을 벌여 프랑스 정부로부터 GMO 작물의 재배를 금지하겠다는 법안을 받아냄 (부럽다; 우리나라는 분신자살을 해도 눈 하나 깜박않는 정부이거늘;)
[출처] [GMO] 식탁을 침범하는 재앙, GMO의 진실|작성자 조으니
2. 아프리카
2002년과 2004년 아프리카 나라들이 GMO곡물 원조를 거부함 2003년 에티오피아는 자국의 식량난이 심각함에도 "GMO원조는 받지 않겠다"고 선언
(미국과 EU 사이의 2003년 아프리카 : http://www.cyberpig.co.kr/cyberpignews/news_view2.asp?no=16268) (아프리카 노벨상 수상자의 2000년 GMO 옹호 발언 : http://bric.postech.ac.kr/bbs/trend/0006/000614-5.html)
3. 일본
2001년부터 표시제도 실시. 기린 아사이 등 맥주회사들이 Non-GMO를 선언하고, 콩-옥수수 가공업계가 비GMO원료로 교체하겠다고 발표함.
4. 제 3 세계
스리랑카 : GMO 작물 수입 전면 금지 인도: 농민 중심의 GMO 반대 운동 확산 (몬산토는 인도를 떠나라)
5. 미국
GMO에 무관심 했던 미국인들도 GMO의 폐해가 점점 드러나자 반대운동 확산 추세. 몬산토 등과 같은 다국적 GMO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하고 있고, 거버 하인즈 프리토레이 등의 여러 식품회사들이 GMOfree선언, 심지어 애완동물 식품제조업체에서도 GMO작물이 개나 고양이의 먹이로도 부적합하다는 선언을 하는 등, 미국내에서도 GMO에 대한 반대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하지만 미국 내에서 GMO 작물은 식용으로 이용되고 있고 그래서 GMO-FREE 식당들도 생겨나 늘어나는 추세) 다른 나라들에 대한 정보는 많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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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알려진 GMO작물이 인체에 끼치는 영향은
1.동물에 대한 한 연구= 자손에게서 높은 치사율과 불임 경향이 있음(치사율 퍼센테이지와 불임 확률의 정도가 궁금하다) 2.사람을 대상으로 한 유일한 연구에서 GMO 유전자는 알 수 없는 과정을 거쳐 장 박테리아로 변환 (장 박테리아가 어떻게 유해한 건지, 암 같은 걸 유발시키나?;;)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0501011007&code=seoul&keyword=GMO
(+ gmo 각종 유해성에 관한 포스팅 http://thiskun.egloos.com/1947265)
인터넷을 하면서 무언가를 쉽게 믿고 사실이라는 가면에 현혹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배운다. GMO에 대한 관심이 쏠리면서 각 나라 및 기업의 주가 상승,하락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궁금해진다.
GMO 특허권을 가진 기업, 농약 제초제 등을 만드는 기업, 그리고 유럽 등지에서 거부된 GMO 작물을 수입 해줄 국가를 찾던 미국등은 얼씨구나 하겠지만 점점 줄어가는 우리나라 농민, 농가들과 나처럼 작은 사실에도 겁을 내는, 혹은 선택적 식생활을 하기 어려운(외식=주식) 소비자들, 임산부나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들은 근심이 생기겠지?
관련 자료--
-유해 사례 :1989년 트립토판 사건, 1994년 브라질 넛 사건, 2000년 스타링크 사건1999년 모나크 나방 사건.
-유전자 전이 및 오염 다른 생물에게로 의도하지 않은 유전자의 전이로 예상치 못한 결과 발생할 수 있음(항생제 마커 사용은 자제되고 있음) 토종 품종의 손실, GM작물과 Non-GM의 혼합 및 오염 : 1974년 E. Coli 유전자 전이, 1994년 항생제 마커 유전자전이, 2001년 멕시코 토종 옥수수 오염, 2002 프로디진 사건 등
제레미 리프킨의 몬산토사 소송 승소
책 위험한 미래
+ 스크랩GMO, 안정성논란, 수입국가, 현황, 궁금, 아프리카도거부한것을우리가왜먹냐, 면, 윗, 포스팅참조, 뭔, 레포트, 자료조사, 같음, 뭥미, 쇠고기수입, 과함께, GMO수입, 관련법안, 표시제도,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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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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