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그나저나
2009/08/07 Let's tag, 987654321! - 새벽녘 창가 [5]
2009/05/11 옥수역에서 만난, 서울 지하철 노조의 대자보
2008/10/24 도둑질은 나쁘지만 마음은 이해하빈다 (13) - 창이 의상 지못미.. ㅋㅋㅋ [4]
2008/10/12 나와 나의 그것에 대한 심오한 고찰,에 대한 메모들 [8]
2008/10/10 예의 지키기. [2]
2008/09/20 다이어트 시작의 최적기 [8]
2008/01/18 어이 상실 orz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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