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그나저나


2009/08/07   Let's tag, 987654321! - 새벽녘 창가 [5]
2009/05/11   옥수역에서 만난, 서울 지하철 노조의 대자보
2008/10/24   도둑질은 나쁘지만 마음은 이해하빈다 (13) - 창이 의상 지못미.. ㅋㅋㅋ [4]
2008/10/12   나와 나의 그것에 대한 심오한 고찰,에 대한 메모들 [8]
2008/10/10   예의 지키기. [2]
2008/09/20   다이어트 시작의 최적기 [8]
2008/01/18   어이 상실 orz [8]




Let's tag, 987654321! - 새벽녘 창가


Let's tag, 987654321! 카운트 다운을 시작합니다 ㅁ /에 이은 렛츠 테그 이벤트 포스팅입니다!!! >.<

저는 집 안 풍경과 바깥 풍경을 찍어 보았습니다 :)
이 사진들은 3차원, 태양계 지구행성 동북아시아 남한의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장소를 찍은 거랍니다~

사실 아래의 요건 6시 4분쯤의 냉장고 :)

제가 유일하게 시켜먹는 배달음식점 전단지랑, 시유님께서 그려주셨던 캐리커쳐,
목음인이 주의해야할 음식들, 일다 강좌에서 가져온 종이(...) 들이 붙어있어요 :)

고장인건지 비뚤어져서인지 소리가 시끄러운 냉장고^^;;

본격적인 2009년 8월 7일 오전 6시 5분의 제 눈 앞에 펼쳐진 풍경입니다.



폰으로 찍은 영상이구요~

새벽인데다 불을 안 켠 상태의 인도고무나무 화분들;;
좀 으시시해 보이네요+_+;;

창 밖 풍경은 이렇습니다.
폰카 상태가 즈질(..)이라 그렇지,
비 온 직후의 새벽 공기는 굉장히 맑고 깨끗했어요^ㅁ^/


ㅎㅎ 요기까지가, 제 987654321 테그의 기억들입니다.

여러분들의 987654321도 트랙백이나 테그로 알려주셔요~! >_</
금요일, 오후 6시를 기대하고 있을께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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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8/07 18:05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덧글(5)
도둑질은 나쁘지만 마음은 이해하빈다 (13) - 창이 의상 지못미.. ㅋㅋㅋ





올 여름 최고 흥행작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이하 '놈놈놈')에서 마적단 두목 창이 역의 이병헌이 촬영중 입었던 의상 소품이 전시중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 관할 경찰서가 수사에 나섰다.

멀티플렉스 체인 CGV에 따르면 '놈놈놈' 주연 배우 3명의 마네킹 인형에 영화 소품 의상을 입혀 용산 CGV 7층 상영관 앞에서 전시하던 중 23일 새벽 괴한이 침입, 직사각형 아크릴 상자 안에 진열됐던 이병헌 마네킹의 옷을 훔쳐서 달아났다.




요 기사에 달린 무수한 리플들 중

도둑질은 나쁘지만 마음은 이해하빈다 (12) ...

난 도둑질은 나쁘지만 마음은 이해하빈다 (13) ㅠㅠ;

오덕은 답이 없다?;;

뭐 저 옷이 팔기 위해 가져갔다면 벨트고 뭐고 다 가져갔을 거 같은데 배우의 땀이 서려있을 듯한(-ㅂ-;;;) 옷만 홀라당 가져갔다하니 왠지 그 맘이 이해가 ㅠㅠ 흑;;


요건 덤 : 송혜교님께서 작성하신, 창이 화났다-ㅂ-!!!
이어지는 내용은 민망합니다?!




by 아이 | 2008/10/24 22:32 | Scrap & Tag | 트랙백 | 덧글(4)
나와 나의 그것에 대한 심오한 고찰,에 대한 메모들


이 포스팅은 민망하고도 부끄럽지만 그저 쓰고 싶은 것을 쓰기 위해 만들어진 이 공간의 목적을 잊지않기 위해 올린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식사 중이시거나 불결한 소재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접힌 곳을 펴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사람들과 달라서 슬픈 나의 이야기...일리가-_-;




by 아이 | 2008/10/12 19:33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1) | 덧글(8)
예의 지키기.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자.에 엮다.

http://gomgoem.tistory.com/132의 포스팅 안에서는

죽어가는 아이들과 여성으로 살고자 했던 고인에 대한 진정한 예의,
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자신과 타인, 우리들의 삶과 죽음 앞에서
우리는 신중해야 하고, 말을 아껴야 하며 많이 고민하고 반성하며
고인의 무덤 앞에서 잠시 발을 멈추고 묵례를 올린 후에,
다시금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야한다.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의 예의다.

단순하게, 또는 자극적인 한 때의 사건으로 묻어버리지 말고
베르테르 효과 같은 한 단어로 묶지 않길 바란다.

사람이 죽음에 이르는 병에는 수십 수만가지 이유가 있고
나는 자살 역시 마음의 병에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한다.

물을 넘치게 한 한 방울이 무엇이였던 간에, 상처와 아픔은 쌓이고 고인다.
과거의 아픈 매듭을 풀지 않고 놓아두는 것도, 무거운 짐을 혼자 짊어지려는 것도, 또 혼자 삭이는 것도 모두 옳지 않다.
자기 자신과 사회 모두에게 나쁜 방법의 치료라고 생각한다. 덮어두기 식의.

그리고 지금을 바라보는 시선 또한 수만 수천가지겠지만
예의를 먼저 지키고, 그 선 안에서 제대로 앞을 향해 나아갔으면 좋겠다.

넘어진 것이야 아프지만, 언젠가는 털고 일어나지 않으면 안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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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10/10 07:18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2)
다이어트 시작의 최적기


다이어트의 기억 ( 다이어트 식단)



다이어트 시작의 최적기는 계절로 분류하자면 환절기이고, 개인적으로 분류하자면 생리 시작~마지막날이다.

계절이 바뀌면서 사람의 몸도 변화를 겼는데 요 시기를 잘 이용하면 살이 빠지는 흐름을 잘 탈 수 있는 것이고
생리가 시작되면서 몸의 신체 대사량이 높아지며 몸 속 노폐물이나 독소가 빠지고 정화되기 때문에
평소보다 훨신 빨리 체중이 감량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시작할까 고민하시는 여성분들이 계신다면
생리 마지막 날, 탄수화물을 줄이는 걸로 시작하시는 걸 권해드리고 싶다^^

내가 요 시기에 잠만 잘 자도 2키로가 빠지고,
바나나를 (최근 바나나 다이어트를 시작해 볼가해서-_-;) 2kg(껍질을 제거하면 얼마나 나가는진 몰라도)먹고 자도 1키로가 빠지는
기이한 타입이라 그런지 몰라도;;;

암튼 바나나 잔뜩 먹고 찌겠네 하고 일어나보니 너무 많이 줄어 있어서;
(아니 그럼 안 먹었음 더 빠졌을지도! 라는 생각에-_-;;아까비..)

표준 체중 이상의 과체중 상태 + 저근육 과지방 인 사람들은 저랑 비슷하신 분들이실테니 참고 하시라고 포스팅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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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09/20 18:23 | ㄴDiet & Healthy life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어이 상실 orz


18세 이상이라고 어른도 아니고, 81세 이상이라고 어른도 아니다.

얼마 전에 어떤 블로거분께서 내 글에 리플을 하나 달고 가셨길래 답변을 하고 그 분 블로그를 방문했다가 기겁을 했다;;

나는 기본적으로 어릴 때부터 그림쟁이였고
남의 것과 내 것에 대한 구분을 잘 하지 못해서 대인관계에 피 본 사람인데
나에게 내가 자신의 그림을 펌질 했느니 뒷담이 어쩌니 하는 이야기를 내 블로그에 비공개로 가득 써 놓고 가셔서.

...

쇼크로 쫌 펑펑하다가 처음으로 댓글 금지를 걸었다.

별로 관계 되고싶지 않은 사람이라서.

아직도 사람이 무서운, 마음만은 십대(아 쩐다-_ㅠ 이 나이 먹고 마음만은 십대라니;; )라서.
그냥 상관 안 하고 살고 싶은 사람도 있는 거다.
오프라인의 삶만 신경쓰기에도 바쁜데
내가 왜 온라인에서 일 가지고 힘들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예전에 플톡하면서 이런 경우가 있었다.

누군가 내 글에 흥미를 유발하는 리플을 달아주셔서,
누구지 하고 그 플톡에 한 번 들어가 봤다가 바로 차단당한.
나는 그 분이 플톡하고 계시다는 사실도 몰랐는데
언젠가 내가 그 분 플톡에 들어가서 그 분 사생활을 볼까 심히 염려하시어서
그렇게 미끼를 던져서 잡아채듯 차단을 걸어주신 친절하신 그 분을 잊을 수가 없다.

뒷담도 한두번 당한 게 아니라 별 신경 안 쓰려고 애쓴다.
뭐 내 인생에 망신살과 화개살 껴 있다고 했을 때부터 알아봤어야지.

내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내 욕을 하고 다니는 세상인데. 에휴.

=_=;;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란다고 하지만
괜히 엄한 글 보고 자기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참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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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01/18 21:36 | etc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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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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