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서 종합검진 받고 희귀난치성질환자로 인정되는 질병을 가졌나 확인해 보아야 하는 거 아닌가 해요 ㅠㅠ 아 근데 이거 왜 자세한 내용 같은 것이 인터넷 상에 안 보이죠? 두렵습니다, 한국 의료계 ;ㅁ;
근데 이거 등록기간이 지나면 희귀병 환자라도 등록을 못하는 건 아니죠? 등록기간 지나도 등록이 가능한 거면 좀 번거롭더라도 하면 되는 것일텐데.. 좀 많이 무서워져서 올립니다;ㅁ;
희귀난치성질환 등록 제도란? ‘09년 7월부터 담당의사로부터희귀난치성질환자로 확진받은 자가 등록 절차에 따라 공단에 신청한 경우 본인부담률을 20%→10%로 경감하여 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하지만 산정특례신청 안 할경우 자동으로 기존 진료비,약제비 총액의 20%만 본인부담이었던것이, 미등록자는 10월1일부터는 무조건 30~60%를 지불해야합니다 -이 부분이 무서운 것인데.. 미등록자는 차후에 등록이 가능한 것인지 궁금해요;;
아래부터 스크랩 글입니다! 주변 분들에게 알려주세요;ㅁ; 오늘 생일인 친구 어머니두 관절염 같은 것 있으시던 거 같은데..ㅠㅠ 으앙..ㅠㅠ
음,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생각하느라 늘 정리가 안 되곤해요. 마치 마인드 맵처럼 가지를 뻗어가는 생각들로 가득한 포스팅들. 그 안에, 나는 있을까요? :)
사람들은 늘 자신의 기준과 정보로 남을 판단하곤 하죠. 오늘도 저는 생각했어요. 정말, 한 사람이나 한 쪽 측면만의 이야기를 듣고 그걸 곧이곧대로 믿어버리는 짓은 말자, 하구요.
하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친한 사람이나 믿을만한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말을 들으면 그렇구나 하고 수긍해버리죠. 마치 그것을 보지도 않았고, 어떤 사정이 있었고 또 그 사람이 어떤 짓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듣지도 않았으면서- 그렇구나. 그거 정말 이상한 일이구나. 이상한 사람이구나.
흐음. 지금의 제 블로그는 참 뒤죽 박죽이예요. 그렇죠?
소설이나 사진 창작물이 올라오기도 하고, 개인적인 일기성 글이 막 올라오기도 하고 가끔씩은 리뷰, 그리고 또 기사들 스크랩.
저는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기록으로 남겨두는 것들에 대해 집착에 조금 가까울 정도의 애착을 가지고 있고. 좋은 정보나 필요한 정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남들과 나누고 싶어해요.
그 결과가, 지금의 이 곳이구요.
혼란스럽지는 않으신가요? 가끔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
고백하고 싶은 것은 제 흑심이었어요.
500명의 구독자를 얻으면,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참여의 힘을요. 이어지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