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기륭전자

2009/08/07   [스크랩 모듬] 1년 전 오늘의 한국, 그리고 지금의 우리 모습들.. [10]
2009/05/03   [스크랩] 노동절이 서러운 노동자들 [1]
2009/04/25   미행의 질주.
2008/12/27   내가 MBC의 파업을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 - 한나라당의 거짓말을 유일하게 보도한 mbc뉴스 [15]
2008/12/26   고백하건데, 나는 바보였다. - 누구의 탓도 아닌, 내 탓이다. 나와 당신의 몫이다. [73]
2008/12/20   [토론회] 기륭 분회 1000일 투쟁을 말한다.
2008/12/16   081215 기륭전자 일일 주점 후기 [4]
2008/12/15   [암표 있어요 =3=/]기륭전자 분회 일일 주점 티켓을 판매합니다 :D [31]
2008/12/14   기륭전자 분회 일일 주점 티켓 판매 상황 :) 입니다.
2008/12/12   오늘이 오기까지. [1]
2008/12/05   오늘은 기륭 투쟁 1200일이 되는 날입니다. [2]
2008/12/04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3
2008/12/04   기륭,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2]
2008/11/20   적반하장도 유분수 - 기륭전자가 보내온 협박메일?! [2]
2008/11/18   [스크랩] 1일 1시간, 여러분의 시간을 나눠주세요 ^--^
2008/11/18   지난 10월 20일 기륭전자 사태에 대하여.. + 부자들의 비정규직 대책 [3]
2008/11/18   2008년 11월 경찰청 앞 1인 시위 두번째 동영상 ucc (유치원쌤 버전=_=;) [10]
2008/11/17   함께 맞는 비가, 우리들에게 어떤 의미가 되어 줄 수 있을까요? [2]
2008/11/17   2008년 11월 경찰청 앞 1인 시위 세번째 동영상 ucc + 첫번째 영상 추가 [2]
2008/11/05   [스크랩]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고 말해주세요
2008/10/24   편지 본문 중 오류가 있네요.
2008/10/24   기륭을 위해 시리우스에 메일을 보냅시다. [2]
2008/10/23   共, 私, 생각 수영 [7]
2008/10/23   2008. 10. 20. 기륭전자 촛불을 들고. [5]
2008/10/21   다녀왔습니다. [48]
2008/10/20   어제 받은 한 통의 편지.
2008/08/16   공동 행동의 날에. 촛불의 날에.
2008/08/15   [스크랩] 우리 엄마를 돌려주세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