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는아니고


2010/02/21   국가 공인 CS Leaders(관리사) 2급 5회 시험 - 한국정보평가협회 [3]
2009/06/24   090624 오늘의 착장 일기 - 난 춈 저렴한 여자라능;; [46]
2008/11/13   나는 살이 좋다. [42]
2008/10/15   트래블로거의 정의 + 트래블로거 여행기 게시판 링크 (진주, 사천, 순천, 태안, 동해, 5개 지역)
2008/10/15   10월의 (여자만?) 좋은 교육, 좋은 강좌 두 가지. +a [2]
2008/09/19   선동에 대한 사전적 의미와 느낌 [2]
2008/09/12   일본의 접객 8대 용어 [8]




국가 공인 CS Leaders(관리사) 2급 5회 시험 - 한국정보평가협회


[한국종합교육원] CS Leaders(관리사) 제 6기 수료 cs 리더 2급 5회 시험(2010/02/21) 응시

응시료 7만원/ 교재-29000원 /수강료 주말반 60만원 (http://www.ceo.ac/main.php- 한국 종합 교육원 기준)
서비스 강사 양성 과정 3기 수료 - 135만원




CS Leaders(관리사) 2급
♣ 공인10-1회
자격증신청 : 2010.02.21~2010.02.26
자격증발급 : 2010.02.22 (7일간)

문의전화 : 02) 3676-0600

출처 - http://www.cqma.or.kr/ (한국정보평가협회 홈페이지) http://www.cqma.or.kr/renewal/CSLeaders_Main.php

* 합격 기준
- 1차 시험 : 총점 100점 만점에 60 점이상 (시험 종목 별 과락 40점 이하) - 온라인 시험

이어지는 내용은 시험장 정보 (t서울/대구)




by 아이 | 2010/02/21 00:51 | Enjoy study | 트랙백 | 덧글(3)
090624 오늘의 착장 일기 - 난 춈 저렴한 여자라능;;



역시 셀카는 화장실 조명 아래서 해야 제맛?!;; 은 아니고.. 변기 짜를래다 귀찮아서 걍 올립니다; ㅎㅎㅎ

부산에서 있는 3일간 옷 한 벌로 버텼습니다;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서두르다 옷 짐을 두고 가서^^;

제가 걸치고 다니는 스타일이 참 공쥬풍.. 내지는 마나님?(이라기 보다 친구 표현으로는 일본 주부삘-ㅂ-;) 풍이라 그런지
특이하다는 평을 종종 듣곤 합니다.
학교 다닐 땐 같은 과 언니가 혹시 옷 맞춰입고 다니냐고 물어보던 기억이 나네요^^;;
(백화점에 들어가는 브랜드 ab.f 옷이였는데- 품질에 하자 있는 걸 성신여대 지하철 안에서 1-2만원에 팔아서 사 입었던 거;;)

근데 전 원래 옷이나 화장품, 구두 사는 데 인색합니다.
비싸고 제대로 된 것 하나 사서 오래 입자, 주의라기보단 싸고 예쁜 것 많이 사서 이것 저것 시도해보자 타입이거든요.

20대 초반에는 아이템 하나 당 만원을 넘으면 구입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그정도는 아니고 2-3만원 해도 사요..(아 50보100보인가;)

근데 워낙 길거리표나 저렴한 아이템들 걸치고 다니다 보니 입고 있는 것들, 걸친 것들 전부 합쳐서 10만원이 안 넘는 게 보통이예요.
근데 절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어디서 샀느냐, 좀 비싼 것이겠거니- 하고 보더라구요. ^^;

그래서 한 번 적어봅니다.
쵸큼 저렴한 그녀-ㅂ-;의 착장 일기. 


이어지는 내용에 미리 스압 주의보;;;




by 아이 | 2009/06/24 13:07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46)
나는 살이 좋다.


자다가 깨서 친구랑 통화하다가(요즘엔 11시쯤 자는 듯?) 컴퓨터를 켜고 두다다다 써내려간다.
나는 어제부터 마법을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최적의 날이 바로 마법이 끝나는 날. 거기에 맞춰 또 다이어트를 준비하다보니 맘이 쪼매 깝깝해져서;; 에휴; 이노무 다이어트, 내가 죽어야 끝날라나해서 다이어트인가;

음;; 사실 나는 나는- 내 살이 좋다. =ㅂ=;;

이미지 : 듀발 - 비너스의 탄생
(이걸 보면 난 비너스보단 마른 거 같기도 한데-_-;)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8/11/13 01:17 | ㄴDiet & Healthy life | 트랙백 | 덧글(42)
트래블로거의 정의 + 트래블로거 여행기 게시판 링크 (진주, 사천, 순천, 태안, 동해, 5개 지역)


[도전, 트래블로거]
 

트래블로거의 정의 = 트래블 +블로거 의 신조어 :)
2008년 9월-10월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블로거협회등 단체들이 함께 추진한 블로거 이벤트.




-------------------------트래블로거의 정의 스크랩---------------------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9월 각 포털 사이트를 통해 '여행블로거'라 자칭하는 사람들에게
여행 경비 35만원을 지원해 주는 조건으로 진주, 사천, 순천, 태안, 동해, 5개 지역으로의 여행 계획서를 받고
자체 심사를 거쳐 총 28명의 '대한민국 트래블로거'를 선발하였다.



'트래블로거'.
여행(Travel) + 블로거(Blogger)의 신조어다. 
 



'대한민국 트래블로거!'

이 거창한 이름까지 부여하고 적지 않은 돈까지 지원하며 여행을 다녀오라고 하는 것은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코스를 짤 때부터 여행의 시작과 끝까지 나는 내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가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분명 위의 다섯 지역을 특별히 정한 데는 그만한 까닭이 있는 것이다.

                        태안은 작년 기름 유출 사건 이후 사라져 가는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되찾자는 이유일 테고,

동해는 강릉이나 정선, 영월 등에 비해 덜 알려진 강원도 여행지라서,

              진주와 사천도 경남의 숨겨진 관광자원으로 좀 부각시켜 보고자 함이라고 나름대로 판단했다.


----------------이미지 및 내용 출처 : http://blog.naver.com/capzzang70/100055792226 ---------------





짱아님의 글을 읽고 지역 선정에 그렇게 깊은 뜻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오오오 ㅠㅠ;;

지금 사진과 동영상을 넣어둔 외장하드가 인식이 갑자기 안 되서(아이고오 ㅠㅠ) 다른 여행기들을 마저 못 올리고 있지만
이미 다른 부지런하신 트래블로거분들께서는 여행기를 업데이트 하셨네요.

현재 국내(남한) 28인의 트래블로거들의 여행 후기가 올라오고 있는 한국 관광 공사 여행UCC 게시판(클릭)을 링크합니다.
http://korean.visitkorea.or.kr/kor/travelinfo.kto?func_name=list&boardDTO.bbs_id=BBS_bbs3&boardDTO.jsp_name=ti/tour_ucc/my_travel_exp/MyTravelList
혹시나 진주, 사천, 순천, 태안, 동해, 5개 지역으로의 여행을 계획 하시는 분들께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잠시 짬을 내어 다른 분들의 여행기를 살펴보는데~
너무 건성으로 쓰신 분도 계시고 (슬픕니다 ㅠㅠ) 굉장히 알차고 유익한 정보와 재미난 여행기를 쓰셔서 추천해드리고픈 분도 계시네요.
추천은 의견 펼치기를 클릭해야만 추천할 수 있는데.. 가끔 추천 마크가 사라지기도 해서(에러??) 곤란하다는~ ㅎㅎ

국내 여행기 고프신 분들께서는 한 번 둘러보셔도 재미날 겁니다!
(근데 정작 여행UCC를 만드신 분들은 몇 안 계신 것 같은;;)

가을은 참 짧은 간절기에다, 햇살은 따스하고 바람은 차죠.
전 추운 날씨를 너무 싫어해서 10월만 되도 온돌공주(구들장에 엉댕이 붙이고 밖으로 안 나가는 추위에 약한 게으름녀를 지칭하는 귀여운 말..이지만 본인이 쓰면 좀 쿨럭-_-;)가 되는데, 11월 넘어가고 더 추워지기 전에 이 좋은 가을날 우리나라 아름다운 국토를 돌아보면서 바쁜 일상 생활의 시름을 잠시 잊어보는 것도 좋겠죠?



시티 투어 버스 여행 : )




by 아이 | 2008/10/15 23:12 | ㄴ韓國 내 나라 탐방 | 트랙백
10월의 (여자만?) 좋은 교육, 좋은 강좌 두 가지. +a


소풍가고픈 날씨, 10월에 열리는


출처 : http://blog.daum.net/bergman/6973841

서울 여성 노동자회(여긴 신청서가 필요하니 첨부된 주소로 들어가셔서 신청서 다운 받으셔요)



from :http://blogs.ildaro.com/entry/200


여성주의 블로그 강좌 입니다.

제목은 저렇게 썼지만 여성 자신의 자리를 정확히 알고 남자들과 나란히 함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다 함께 좋은 강좌라고 생각해요 : )
남자분들도 참가하셔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는 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책 읽기 좋고 공부하기 좋은, 살 찌기도 좋은 계절.
유익한 강좌도 듣고 뇌주름도 좀 탄탄히 쪼여보자구요 ^^

공간 민들레 약도 첨부 + 영상문화 아카데미..




by 아이 | 2008/10/15 05:38 |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선동에 대한 사전적 의미와 느낌


어느 선동글에 엮다.

선동에 대한 사전적 의미

다음에서 찾은 [선동]의 사전적 의미는 이렇다.

선동4 煽動
품사 : 명사 

남을 부추겨 어떤 일이나 행동에 나서도록 함.

비슷한 말 : 유동5(誘動).
예) 과격한 선동
정치적 선동


내가 읽었을 때, 저 글들은 선동의 글이 맞다.
행동을 촉구하는 의식을 불러 일으키는 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선동,을 사전적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고 부정적인 느낌으로 먼저 받아들이는 듯 하다.

우매한 민중을 선동하다- 따위와 같이, 집단의 이익추구를 뒤로 숨긴 채 사람들을 패닉상태로 몰아넣어 자신들에게 유리한 행동을 하도록 촉구한다던가 하는 부정적인 의미.
[선동]이라는 말이 어째서 이렇게 한국에서 부정적으로 쓰이게 되었을까? 마치 [깜둥이]나 [빨갱이], [조센징] 같은 단어들처럼.
(조센징,은 원래 조선인을 뜻하는 일어이나 일제시대를 거치며 조선의 국민들을 깔보며 사용하므로 부정적인 의미를 담게 되었다.) 

흠.

내 생각에 선동이 나쁜 의미로 받아들여지는 것은,(쉽게 말해 요즘 언어로 뽐뿌질)
주체의 행동이 빠져 있는 단어라 그런 것 같다.

타인을 부추겨 어떤 일을 하게 만든다, 는 것 자체가 남을 뒤에서 조정하는 듯한 불쾌한 느낌을 주고,
옆에서 부추기도록 하지 스스로의 행동에 대한 언급이 빠진 언어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건전한 선동도 있는 법이지만, 그것은 선동하는 사람이 말이 아닌 자신의 행동이나 일로서
타인에게 행동을 촉구하는 것이 가장 건강하고 바람직한 선동일 것이다.

나쁜 선동도 좋은 선동도 있다.
하지만 자신이 주체가 되어 팔랑귀를 접고 자신의 신념대로 걸어가는 길에 결정된 선동이라면,
선동 당한 뒤에 속아 넘어갔구나 하는 생각이나 느낌이 없을 것이다.
물론 사실에 대한 냉정한 시선과 판단은 기본으로 깔아놓고 말이다.

:)

ps. 역사적으로 선동,이 안 좋게 쓰인 예가 많아서 그런가.. 나중에 찾아보고 싶네.
그리고 선동은 왠지 쪽수- 아니 단체나 많은 수를 속여 넘기는 듯한 뉘앙스를 지닌 말 같다.
뽐뿌질,은  개인을 상대로 하는 말 같은데- ㅎㅎ 한국말 재밌고도 어려워.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8/09/19 09:59 |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 트랙백 | 덧글(2)
일본의 접객 8대 용어


큰 집 알바할 땐 매일 오픈 전에 저 8대 용어를 크게 소리치고, 전 날 매상 보고 같은 것을 큰 소리로 하고 시작했다.
ㅎㅎ 즐거웠던 기억. 다들 건강히 지내고 있을까?

사진 본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참고로 한글로 적은 설명은 틀린 부분이 있으니 그대로 믿으심 안됩니다^^;;;)

저 8가지 언어만 다 외워놔도 일본에서, 아니 도쿄에서 알바 구하는 건 식은 죽 먹기 :)
이글루스 가든 - 일본어를 좀 더 잘 구사하고 싶다!




by 아이 | 2008/09/12 23:29 |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 트랙백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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