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간 점검? in 대구 교보 핫트랙스에 엮습니다.
평소에 살이 안 찌는 체질이다가 살이 갑자기 찐 사람들의 경우엔 많이 당황스러울 거예요.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가빠지고, 부풀어오른 얼굴의 턱선이며 몸의 곡선이 자신의 것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넉넉하던 옷이 끼어서 좀 민망해진 느낌도 들고- .. 그렇다고 이렇게 찐 살을 갑자기 처치하자니 어떻게 해야 좋을지 알 수 없어 곤란하고 속상하고 답답하고.
딱히 특징적으로 생활 패턴이 달라진 게 없는데 어째서?
그래서 한 번 짚어 보았습니다.
왜 갑자기 살이 찐 것일까요?
이어지는 내용다이어트, 비만, 체중조절, 체지방, 체중, 감량, 건강, 고지혈증, 스트레스, 자기관리, 건강관리, 체력은국력, 근육, 건강한신체에건강한정신, 힘내요, 파이팅, 다이어트식단, 디톡스, 디톡스다이어트, 다이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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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감량의 효과를 거의 알아볼 수 없는 사진-_-; 팔밖에 안 보이잖아!!!
이어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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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잡담과 망상들을 끄적 끄적.
오 월의 마지막 수요일, 오늘의 일기. 짜잘하고 얇은 잡담 모듬.
스물네 꼭지로 정리했지만 정리하나마나인 꼭지들이군요;;;부고, 일기, 생각, 도전다이어트, 다이어트, 일상, 죽음, 망상, 천개의바람이되어, 천개의바람, 이별, 성가대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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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년간 열대지방에서 살다 와서 피부가 까맣게 변해 우울해 하던 뷰티 블로거(. . .써;써 놓고도 민망하네요 ㅠㅠ) 아이입니다.
3월에 입국해서 한 달간 다이어트와 화이트닝에 목숨을 걸었더니 살도 빠지고 피부도 좋아진 편이라 제 경험담을 써 봅니당.
우선 한 번 까맣게 변한 피부는 하얘지는 게 아니라 노랗게 변하는 것 같더군요 ㅠㅠ 저번 달이였나 삼월쯤 친구가 놀랄 정도로 노리끼리 해져서 ㅠㅠ 근데 이런 말 하면 다들 한국인은 황인종 아님? 그러시는데 저 이렇게 노랗지 않았다구요~!!! 흑흑 하얘지는 게 아니라 노래지는 것인가하고 왕좌절 중이였는데 다행히 시간 지나니 예전 피부톤으로 돌아오는군요. ㅎㅎ 대신 한 번 생긴 기미는 마치 주근깨처럼 남아있습니당; 이게 피부색이 진할 땐 거기에 뭍혀 안 보였는데 피부색이 밝아지니 기미가 선명해진 기분이;; 그래도 다행이여요 ㅠㅠ 화장으로 가려지는 정도라서요.
일단 제가 공을 들인 화이트닝은 이렇습니다.
1. 식생활 야채 과일 단백질 그리고 물 비타민 무기질 단백질의 경우는 첨엔 닭가슴살이였는데 나중엔 허벌라이프 제품 보충제로 섭취했구요, 야채 과일을 매일 많이 먹었더니 ㅂㅂ도 사라졌어요. 물론 알로에겔도 하루 한 병씩 먹긴 했지만;;
물은 하루 3리터 이상 마신 듯? 비타민과 무기질은 혹시 몰라서 보충제도 먹었습니당. 제가 하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원래 먹으라고 껴 있기도 하고. . 해외에 있을 땐 비타민 씨 거의 매일 먹었구요.
2. 화장품
일단 낮에는 선크림을 철저히 발라주고 밤에는 화이트닝 에센스를 사용했어요. 이자녹스 화이트닝 로션 싸게 주고 구입한 거랑 크리니크 화이트닝 에센스를 썼는데 크리니크가 효과를 좀 본 것 같아요. 가격이 비싸 중고장터에 나온 샘플을 다량 구입해서 사용했습니다. 이자녹스는 제품 자체의 미세 펄 입자가 있어서 왠지. . 그리고 흡수도 크리니크가 더 좋은 것 같구요.
백화점 매장 가서 샘플 받아서 사용해보세요. 괜히 베스트셀러가 아닌 듯. 아 그리고 미샤 화이트닝 블랑 어쩌구도 추천입니다. 요거 사려다가 크리니크 샀거든요. 왠지 화이트닝 에센스인데 자외선 차단도 된대서 데이용으로 사려다 말았어요. 오늘부터 미샤데이니까 한번 테스트해보고 지르셔도 좋을 듯 하네요.
3. 약품
먹는 기미 치료제로 우리가.아는 멜라클리어나 하이치올씨 등이 있지만 대세는 트라넥산삼! 혈청용해제로 나온 성분인데 미백효과가 뛰어나서 요즘 각광받는 성분이라던데 전 요게 들어간 제품 중에 더마 클리어를 구입해서 한 달간 복용했어요. 다만 혈액응고 관련 질병이 있으신 분은 피하셔야겠죠?
근데 기미 치료제라드니 얼굴은 하얘졌는데 기미는 없어진 줄 모르겠네요. 옅어져서 그런가?
4. 수면 시간
서울 올라오기 전에는 밤에 자고 아침에 일어났어요. 밤 10시~ 새벽 2시.성장 호르몬 생성 시간의 숙면은 알면서도 지키기 어렵네요.ㅎㅎ
5. 스트레스
한국 오면서 해외에서 너무 힘들었던 것과 문제들이 사라져버린 듯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스트레스가.아주 없던 건 아니지만 바깥에 있을 땐 거의 격일로 울고 토하고 우울해서 미칠 지경이였기에 (사실 연수 관련 이야기를 하고 싶긴 한데 트라우마가 남아있어서 손 대기 힘드네요;;; ㅠㅠ) 거기에 비하면 완전 양반이죠! 다녀왔던 다른 친구들은 그 때를 그리워하는데 전 한국이 최고예요 한국 짱 ㅠㅠ 흑흑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입니다. 맘부터 편해지면 낯빛도 밝아지는 건 진리가 아닐까요? ^^
어떤 사람들은 갈색 피부가 잘 어울려서 돈 주고 선탠도 한다지만 전 뽀얀 피부를 좋아하기에 목숨 걸고 화이트닝에 매진하는 타입이라^^; 혹시 저처럼 까맣게 변한 피부로 우울해하시는 분들 계시면 한두달만 투자해 보시라고 포스팅 합니다.
더마클리어의 복용은 한 달 복용 후 한 달 쉬고 다시 복용하래서 지금은 안 먹고 있어요. 그리고 전에 입가에ㅠ여드름 났을 때 상처가 응고되지 않길래 트라넥산삼의 효과인가 싶어 쫌 걱정도 됐었구요. 지금은 여드름도 없고 피부는 약간 밝은 톤 정도입니다 ^^♥
그리고 피부트러블 역시 건강의 적신호기에 쾌변 쾌면 쾌식 세 가지만 잘 해도 나아지지않나해요. 단백질과 야채 과일의 힘을 믿으세요!! 물두요!
그리고 단백질은 섭취하실 때 염분 조심하시구 칼로리 높아지게 쌀밥 같은 거랑 드시지 마시구 현미밥이나 야채 같은 것과 함께 드세요. 염분,나트륨 많이 섭취하면 칼슘이 같이 배출되니까 아무리 칼슘 보조제 먹고 우유 많이 마셔도 짜게 먹으로 다 도로묵이라고 보건소에서 알려주시더라구요 ㅠㅠ
제 경우엔 봄에 화이트닝을 시작해서 옷으로 가려지는 몸의 다른 부위 피부색도 많이 밝아진 것 같습니당 :▶
슬슬 후덥지근해지는 날씨가 제 양산 본능을 부르는데. . 운동화에도 어울리는 상콤한 양산을 우리나라에서도 좀 구할 수 있음 좋겠네요. 일본에선 그런 거 많았는데;; 레이스 양산 같은 건 왠지 공주풍 옷을 입어야할 것만 같아서 부담스러워요 이힝. .
다음에는 다이어트 성공하면 후기 남길께요. 몸무게는 별로 줄지 않았는데 갈비뼈가 드러나는 기현상에 놀랐었던 저번 달. . ; ; 어제부터 황금기 다이어트 돌입했어요! 목표는 예전에 입던 옷 다시 입는 것!입니다 ^ㄱ^♥ 모두들 파이팅!! 여름까진 아직 좀 남았어요~ ㅎㅎㅎ
Ps. 굳이 보충제 안 먹어도 야채과일만 하루에 매일 세 끼 꾸준히 먹으면 참 좋은데 요즘 야채 과일 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ㅠㅠ 전 주로 뽀득뽀독 식초물에 씻어서 껍질채 먹었어요. 사과나 딸기, 오이, 피망이랑 비슷하게 생긴 뭐더라 알록달록 ㅍ. . 암튼 데쳐먹는 시금치랑 양배추는 생으로도 익혀서도 먹고. . 솔까말 야채과일 사 먹는 것보다 보충제랑 대용식 먹는 게 더 싸게 치이는 세상이긴 하네요 ㅠㅠ 그래도! 야채과일단백질물햇빛 요 다섯가지만 있으면 건강은 꿈이 아닙니다. 다들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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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채식 절대 하지 마라 포스팅을 읽고 포털 사이트에서 [간염 생채식]을 검색했더니
사실 제가 3주간 진행했던 식단 역시 매일 200g의 닭가슴살과 야채,과일만을 섭취하는 저염분 식단이였기에 생채식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지라.. 올리려던 식단 포스팅 대신 생채식의 부작용과 적합하지 않은 체질에 대해 포스팅 해 봅니다.
제 경우 몇 년 전 무척 몸 상태가 나빴을 때 한의원에서 제 체질을 http://anex.egloos.com/3352172 목음인이라고 진단 내리시고는 가려야 할 음식으로 몸이 차니 잎사귀 채소는 절대 먹지 말고, 뿌리 야채를 먹어야 하며 그 어떤 보약보다도 쇠고기를 꼬오오오옥~ 먹으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뭐 수족냉증이야 늘 달고 사는 병이니 찬 성질의 음식을 피하라는 것은 알겠지만..쇠..쇠고기? =ㅂ=; 무척 의아해하는 제게 폐의 기능이 약한데 폐가 제 구실을 하도록 도와주는 게 쇠고기라서 그렇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흐음..+_+; 신기했어요.
몸의 면역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뿌리 야채와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음식들을 먹으면 좋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음식을 잘 가려서 먹어야 하고. 만약 체질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면 괜히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음식 가려먹지 말고 무엇이든 골고루 먹는 게 낫다고 하시더군요.
채식이 몸에 좋은 것은 알고 있지만 야채,채소,과일같은 식물로는 섭취 못 하는 동물성 단백질이 사람에게는 꼬-옥 필요하다고 들어서, 너무 한 쪽으로 치우친 식습관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모유 수유하는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프랑스였나 유럽에서는 채식하는 부부가 아기에게 채식만 시키다가 아기가 영양실조로 사망해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기도 했다더군요 ㅠㅠ; 골고루 잘 먹는 건 역시 중요해요;ㅁ;)
생채식이 모든 사람에게 다 좋은 것은 아니고, 일부 질병이 있거나 몸이 찬 사람은 피해야 하거나 혹은 즙을 내어 하루 한 번 정도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많은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들은 이야기 하고 있네요^^;
- 생체식이 부정당하다고 생각되는 질병
≫ 중증의 위하수증, 내장하수증, 중증의 당뇨병, 말기의 악성종양, 극도의 여윈 증상, 출혈 경향이 있는 위,십이지장 궤양, 중증의 기관지 천식, 고칼슘 혈증을 동반하는 신부전증
또 갑작스러운 식단의 변화라던가 갑작스러운 급 체중 감소는 다이어트의 청신호가 아니라 건강의 적신호일수도 있지요. 영양 불균형의 부작용 중 하나로 체중 감소가 일어날 수도 있으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면 체지방은 줄고 있고 근육은 늘고있는 제 상태가 건강해지고 있기는 한 걸까요 ㅠㅠ 전 체중이 안 줄어서 맘에 안 드는데 말이죠...ㅠㅠ)
25. 이유 없는 몸무게 변화는 위험 신호.
체중 증가도 고민거리지만 아무 이유 없이 나타나는 체중 감소 또한 그냥 지나쳐서는 안 될 ‘보디 사인’이다. 의도하지 않은 체중 감소는 몸에 심각한 이상이 있다는 중요한 신호다. 그러므로 갑작스럽게 체중이 감소했다면 당뇨병부터 갑상선기능항진증, 심부전, 그리고 암까지 여러 질환을 동시에 의심해봐야 한다. 만약 식사량을 늘렸는데도 체중이 준다면 당뇨병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일 가능성이 높으며, 호흡이 곤란하거나 몸이 부으면서 체중이 감소하면 심장 질환일 가능성이 높다. 이 밖에 기침이나 미열이 지속되면서 체중이 줄어든다면 폐결핵을, 늘 피곤함을 느끼고 피부가 누렇게 변하면서 체중이 감소한다면 간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치매의 가능성 또한 빼놓을 수 없다. 최근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원인이 불분명한 여성의 체중 감소는 10년 후 치매가 올 수 있다는 기 경고 신호인 것으로 밝혀졌다
(몸이 말하는 위험 신호 34가지)
그리고 생채식을 하면 간기능이 나빠지기도 한다는 것은 이미 생채식을 연구하고 실행하고 있는 분도 알고 계시는 사실이네요.
그런데 생채식의 실행에 들어가면 역시 사람에 따라서는 간장 기능의 검사치가 나빠진다. 게다가 이런 케이스가 적지 않은 것이다. 필자의 임상 경험에 의하면 대체로 수인에 1사람 정도의 비율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결코 드물게 보는 것은 아니다. 생채식을 실행하기 전의 검사로는 아무런 이상을 발견할 수 없었는데, 생채식 개시 후 2개월 정도 지나면 GOP, GPT 등이 증가되는 것이다. 대체로는 실행자 중에서도 전신권태감이나 탈력감, 졸음 등의 반응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사람에게, 간 기능 악화의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는 것 같다. 역시 이것은 생채식 실행 이전에 있어서, 간장이 다소라도 나빴던 것이리라. 그러나 그것이 잠재적 이어서 간장 기능의 검사치에는, 아직 이상으로서는 나타나지 않았던 것이, 생채식이라는 영양의 변화에 부딪쳐서, 일시적이라도 표면에 나타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것도 생채식에 의하여 신체가 건강체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일종의 반응이라고 생각된다.
[출처]생채식 실행상의 주의사항 http://blog.naver.com/hongjig/140008755857
상위의 본문을 계속 읽어보면 간기능의 악화는 일시적 명현 반응일 뿐이라고 해도, 실제로 몸이 아픈 것이 오래 가면 힘든 법이죠.그리고 채소나 날 것에는 독소가 있어서 익혀먹고 발효시켜 먹고 그러는 거니까, 만약 생 것이나 날 것의 독소들이 몸을 아프게 할 정도로 허약한 체질이라면 무턱대고 생채식을 시작해서는 안 되겠어요. 여러 자료에서 이야기 하듯 하루 한 끼 정도나 녹즙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 같네요. 몸에 무리도 안 주고 말이죠 :)
(수정합니다. 늄늄시아님 말씀에 따르면 재배되는 야채들에 잔류 농약 등의 유독성분으로 채소를 날로 섭취하거나 즙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도 독성이 강하니 주의하셔야 한다네요. 채소를 생으로 먹으려면 유기농만이 답인 걸까요?; 하긴 전에 어딜 보니까 꼭 유기농으로 섭취해야할 식품도 있고 그냥 일반 유기농이 아닌 걸로 먹어도 안전한 것도 있던데-껍질을 벗겨 먹는 종류들- 생채식 하시려는 분들께서는 유기농 제품을 구입하시거나 미리 점검 더 해 보셔야겠네요!) 이어지는 내용생채식, 건강, 다이어트, 파이토케미컬, 야채, 과일, 채소, 생채식부작용, 부작용, 채식주의, 질병, 생채식다이어트, 간염, 건강·의학, 건강관리, 건강식, 8체질의학, 한의학, 민간요법, 의학, 의학상식, 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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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되는 정보]쿠팡 퀴즈노스 50% 할인에 엮는 다이어트 성공 후에 먹을 음식 리스트...-ㅂ-; 들입니다.제길슨; 언젠 성공할진 모르겠지만 (예상대로 빠져준다면 4-5월경?;) 성공하고 나면 하루 한 끼씩은 꼭 먹고 싶은 음식 리스트에서 하나씩 지워가며 먹을 거예요. 참고로.. 다이어트 성공하면 가볼 맛집들 리스트도 따로 있습니다 아햏햏햏햏..ㅠㅜ
맛난 곳 있으면 망하기 전에 정보 공유해요 ㅠㅠ 퀴즈노스 샌드위치는 다이어트 식으로도(이탈리안이라던가 그.. 클래식이라던가!!) 좋답니다;ㅁ; 으앙 배고파요.. 이어지는 내용다이어트, 성공, 음식, 리스트, 퀴즈노스, 샌드위치, 호밀샌드위치, 배고파, 냠냠, 맛있는건행복한거야, 맛집, 행복, 퀴즈노스샌드위치, 만세, 짱좋아, 하악하악♡, 쿠팡, 지름, 쿠폰, 추천맛집, 추천,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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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t 18일째 진행 중 중간 보고에 잇는 (일단 비공개 포스팅으로 돌려두었습니다; 너무 자세히 적어서-_-;) 다이어트 3주째 보고서입니다 :) 이어지는 내용다이어트, 체지방, 감량, 근육, diet, 목표, 달성, 폭풍다이어트, 폭탄다이어트, 냠냠, 배고파, 대박, 파이팅, 다이어터, 체중감량, 비만, 식사조절, 건강, 지방, 고단백, 저칼로리, 식단, 다이어트식단,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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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02 수요일
1. 피곤해 보이는 원숭이의 얼굴이 너무 슬펐다. 지금을 살아가는 내 모습은 아닌지. 내게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고 무리를 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것은 아닌지.news.naver.com
2. 이 광고가 너무 취향!!! www.youtube.com花王 kao エッセンシャル Essential 佐々木希 Nozomi Sasaki 吉高由里子 Yuriko Yoshitaka ビビアン・スー 徐若瑄 Vivian Hsu スリムビューティーハウス Maia Hirasawa NISSAN ニッサン 日産 DECA MOCO 資生堂 SHISEIDO HAKU 上野樹里 Juri Ueno マキアージュ MAQuillAGE Makeup 椎名林檎 Sheena Shiina Ringo 武井咲 Emi Takei コカ・コーラ Coca-Cola 安室奈美恵 Namie Amuro Wonder Woman NTT ドコモ docom
3. 물을 마시러 나왔다가 거실 너머 부모님 방에서 들리는 소리가 너무 정겹다. 울 엄마아부지의 정말 진지하게 드라마를 보시는 소리에 혼자 킥킥 웃었다. 아, 느무 느무 행복하다! 평생 부모님과 함께 살 수 있다면 좋겠다. :) 이어지는 내용일상, 생각, 기록, 페이스북, 로그, 커리어, 고향, 다이어트, 지진, 배고파, 다이어트식단, 조카, 아기, 백일, 친구아이, 와우, 유튜브, 동영상, 중앙도서관, 폐장, 안내방송, 웃겨, 개그, 잡담, 일기, 뽀시락뽀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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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폭풍 다이어트 중인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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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도 고구마도 아닌 것이, 밍밍하달까 담백한 맛에 씹으면 쪽독쫀독하고 안에는 심도 있고.. 같이 넣어주는 코코넛 매운 양념과 함께 먹다보면 어느새 한 봉지를 뚝딱; 학교서 네곰보 시내 방향으로 도보 7분 거리의 예쁜 언니네서 한 봉지 30루피에 구입. 예전에 이거 스리랑카 선생님들 식단에 카레랑 같이 나온 적 있을 때 쉐프분께 여쭤보고 이름을 알아뒀는데 다이어리에 적어뒀다;; 마 처럼 보이던가? 암튼 매우 신기. 근데 이 나라는 정말 매운 걸 너무 좋아해서 케찹도 맵고 ..좋다 ㅠㄱㅠ 갑자기 바나나 카레가 생각나네; 새파란 바나나로 만드는 바나나 카레; 달지 않고 담백하여요; 스리랑카 브래드 아떠. 얘네도 성조가 있어서.. 떠, 부분을 올려줘야 한다; 예쁜 언니네 가게서는 25루피인데 옆 집 할머니네 구멍가게는 20루피. 할매네가 사이즈는 좀 작은데 훨씬 촉촉하고 맛나당 ;ㅂ;ㅇ 요건 뒷 면. 걍 달달한 팬케이크 맛인데 난 이게 넘 좋다 엉엉 ㅠㅠ 단면이 궁금하신 분은 여길 참조해주셔요 http://www.youtube.com/watch?v=z0NzyIoSaj4&feature=player_profilepage이웃이신 ㄴㅂㅇㅉ님의 하사품 김!!! 아까워서 못 먹다가 너무 허기지고 배고픈 밤엔 이런 식으로 오트밀에 물 말아서 김이랑 먹는다.. 아까워 ㅠㅠ 엄마한테 김 보내달래야긋다 ㅠㅠ 내 책상. 특징 - 항상 분답다. 맨날 윽쑤로 분답게 해 놓고 산다;; (뜻을 모르시는 분들은 주변 경상도분들께 ..) 영영 사전은 콜롬보 가서 산 것. 학습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싸다! 와앙!! 어드밴스드 클래스로 최상위 반에 있지만.. 솔직히 이게 내 수준이다 ㅠㅠ 어휘 열라 딸려 엉엉.. 라이팅이랑 스피킹은 쉬운 편인데 리딩은 어휘 넘 딸려 힘들다; 솔직히 2,3반에 나보다 훨 잘하는 사람 많은데.. 아마 이번 달에 셤보고 나면 많이 갈릴 듯. 근데 솔직히 ielts 아카데믹이든 제너럴이든 리딩이 넘 힘들어서 정말 포기하고 싶다 ㅠㅠ 내가 이걸로 유학 갈 것도 아닌데 왜 ㅠㅠ 근데 뭐 해두면 나중에 대학원 갈 땐 도움 되겠지만.. 다른 반 친구들은 쉽게 넘어가고 수월한 문제들을 난 맨날 쉬는 시간까지 단어 찾고 앉아있다. 미치삐겠다참말로 ㅜㅜ 난 제너럴 토픽을 더 배우고 싶을 뿐이고! 담 달엔 2반에 가게 될까 3반에 가게 될까.. 솔직히 울 반 애들이 넘 얌전하고 내가 말 많이 해서 일 반에 날 남겨둔 건 아닐까 싶다. 이번 셤 죽 쒔는데.. ㄷㄷㄷㄷㄷ 선생님 리딩이 넘 힘들어요 엉엉 ㅠㅠ 내가 받는 프린트들은 완전 컬러풀하다. 흑흑.. 벌써 들고온 형광펜 4자루 다 써서 어제 새로 사와뜸.. 엉엉.. 이틀 전 인턴십 나가서 먹은 저녁. 이 나라 볶음밥도 맛 있고나.. 케챱 옆의 소스는 매운 고추- 칠리 같은 건데 넘 좋다! 수북하던 볶음밥을 찍을 껄-ㅂ- 아쉽 룸메 언니가 콜롬보 오델 가서 사온 딜마 차들. 한국에선 백화점 지하서 비싸게 팔던데 여긴 싸다! 맛나다! 종류도 많아! ;ㅂ;/ 난 레몬이랑 패션 후르츠가 넘 맛나더라. 그리고 그랜드 시나몬 호텔 쇼핑몰에 있는 딜마 티 하우스엔 스페셜 버전 (바닐라 앤 로즈 라던가)을 파는데 괜츈하다고;ㅂ; (친구가 사다달래서 오델 딜마 매장 갔더니 그건 호텔쪽에서만 판다더라;) 킹코코넛! 작으면 15루피, 크면 25루피~ 빨대로 다 빨아마시고 나서 잘라달래서 안의 젤리를 파 먹는다. 첨엔 뭔 맛으로 먹나 밍밍하네 싶었는데 요즘은 넘 맛나서 ㅠㅠ/ 매일 먹는다; 화장실 가려고;; 요즘 안 마셔서 잘 못 가는걸까 흑흑 ㅠㅠ 마시고 나면 금새 요의가 느껴지니 화장실 가기 힘든 상황에선 자제해주세요-ㅂ- (라지만 넘 더운 날은 걍 땀으로 다 증발되는 듯?;;) 이 나라 음식이 짠 건 다 이유가 있는겨 ㅠㅠ 넘 맛난 파인애플! 개당 200루피 정도? 요건 위로 받을 때 대접 받은 파인애플..;ㅂ; 맛있어서 자꾸 먹게된다능;ㅁ; 망고는 태국이 낫습니다. 여기 망고는 철이 아니라 그런가 비려서;; ㅠㅠ 친구 화장대. 젤 왼쪽이 내가 환장하게 좋아하는(..-ㅂ-;) 마리에 라이트! 20루피 밖에 안 하는데 왤케 맛날까요!! 흑흑흑 사랑해 마리에 ㅠㅠ 이 나라 과자 넘 맛나서 진짜 힘들어요.. 난 몰랐지 스리랑카 라면이랑 과자랑 전통 빵이랑 음식들이 이 정도로 싸고 맛날 줄은 ㅠㅠ 맨 위가 마리에, 담은 곡물 쿠키, 맨 아랜 내가 안 좋아하는 과자라서 패-스! 와사나 쌤이 주신 볶은 완두콩, 짭짤 고소하여요=ㅂ=/ 이어지는 내용맛집, 행복, 스리랑카, 먹고사니즘, 맛있다, 얌냠, 킹코코넛, 음식, 과자, 라면, 다이어트, 언제해, 열대과일, 현지음식, 해외생활, 음식사진, 식사, 식사일기, 스리랑카음식, 밥은먹고다니냐, 너무잘먹어서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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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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