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라고해도


2010/01/11   옛날 미완성 그림들 사진 시리즈 팬픽 - KOF [5]
2009/07/10   이글루스 수익모델 POPs, 수익금 신청할 수 있을 날은 언제일까? [14]
2009/06/16   블로거 시국 선언 배너 [4]
2008/10/19   [온라인 마케팅] 노이즈 마케팅
2008/10/10   [농심] 생생 야끼 우동 화끈한 맛 [14]




옛날 미완성 그림들 사진 시리즈 팬픽 - KOF


옛날 미완성 그림들 사진 시리즈 04 - 여학생에 잇습니다. 인젠 패러디를 올릴까해요 :)

그 당시 게임잡지에 보냈던 그림이네요. 보낸 것은 마카로 색칠한 컬러였는데~ ㅎㅎ
저 시절엔 그나마 좀 부지런해서 펜선 한 다음 한 장을 복사해서 복사한 데다 컬러링을 하고
원본에 톤 질을 했죠.

요건 톤질한 거 복사본입니다.
99년작;


오프닝1999라고 친구들과 동인지를 냈었지요. 킹오파 동인이였는데-
전 사실 킹오파를 잘 하는 편은 아니였어요. 캐릭터들을 좋아했지.

같은 SNK 계열사의 나코와 리무도 함께 그렸습니다.

사실 잘 하는 건 남코의 철권이랑 소울 칼리버였어요 DOA랑..=ㅂ=;;/
(하지만 버파는 넘사벽이라능 ㅠㅠ!! 흑흑흑..)

아; 참고로 저 그림의 주소는 이제 누가 사는지 모르고
저 삐삐번호도 남아 있는지 어떤지 몰라요;; 괜히 연락 해 보셔도 관련인 없습니다^^;

저 말고 다른 팀원들은 다 킹오파 고수들이라(한 명 빼고 전부 여자애들이였는데도 말이죠)
오락실에 가면 다들 팀 짜서 배틀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전 갤러리가 되어 구경하거나 혼자 철권을 했었는데^///^;;;

소식지에 들어갈 뻔, 했던 레오나 공주 이야기 ..
순수하고 여리던 레오나 공주가 어떻게 망가지는가를 그린 역작..(머리 속에서만;)이였는데 말이죠

그림은 레오나와 바이스예요~

아래는 색칠공부..라고 그린 것 중 일부.
매튜어와 바이스입니다.

색칠공부 시리즈를 그린 건, 토,톤이 없어서가 아니라구요;;;(라는 궁색한 변명을;)

아마도 색칠한 사람은 없을 듯합니다=ㅂ= ㅋㅋㅋ


이어지는 내용은 색칠공부 그림에 관한.




by 아이 | 2010/01/11 03:12 |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 트랙백(1) | 덧글(5)
이글루스 수익모델 POPs, 수익금 신청할 수 있을 날은 언제일까?


다인님의 이글루스 수익모델 POPs,한달간 이용해 봤다. 포스팅을 읽고 저도 POPs를 한 번 다시 뒤적여 보았습니다 :D


일단 6월 실적은 1966원이네요.
2배 적립을 생각하면 1000원이 채 못 되는 벌이 :)



그렇다면 7월 벌이는??


....

벌써 한 달의 1/3이 지났는데도 64원 정도네요^^;;

만원이 넘어야 적립금을 신청할 수 있다는데~ 아마 적립금 신청까지 몇 년은 걸릴 것 같습니다^^;

뭐랄까 제가 블로그에 쏟는 시간 대비 금액을 생각하면 왠지 웃음이..ㅎㅎㅎ
그래도 뭐 놔두면 언젠가는 만원은 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pops를 설치하신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


이글루스 가든 - 500만원이 든 통장을 만들자!




by 아이 | 2009/07/10 01:43 | etc | 트랙백 | 덧글(14)
블로거 시국 선언 배너


블로거 시국 선언 배너를 블로그에 달아요. 포스팅을 읽고 시국 선언 배너를 달았습니다.

일년 넘게 제 블로그 프로필 이미지로 사용되었던 촛불을 잠시 내리고, 시국 선언을 달았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이미지를 교체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촛불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마음이 사라진 건 아니니까요.

시국 선언을 통해서, 현재의 한국에 일어나는 일들과 사태들을 되짚어보고
한 나라의 국민으로 할 수 있는 사회적인 행동에 동참하고 싶어서 씰을 답니다.
동참하신 분과 함께, 나라를 걱정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씰 다는 방법은 http://sharry.egloos.com/1520328 여기서 확인하세요^-^


이어지는 내용은 블로거 시국선언문입니다.




by 아이 | 2009/06/16 08:04 | about here & me | 트랙백 | 덧글(4)
[온라인 마케팅] 노이즈 마케팅


나를 바라 보는 시선 너머로, 네가 보인다.



가수 노이즈가 아니라;;
노이즈 마케팅, 노이즈 :노이즈(noise)는 일반적으로 처리에 필요하지 않고 바라지 않는 정보를 말한다.
보통은 원치 않는
소리, 곧 소음을 뜻하며, 이 때 노이즈라는 낱말이 반드시 바라지 않는 "소리"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논란이 되는 (부정적 인식을 지닌) 화젯거리로 이해될 수 있다.


 

출처 : 다음검색



 

패션 잡지인 보그 인도판 8월 호에 빈민들이 모델로 등장해 고가의 명품을 들고 찍은 16페이지 분량의 사진이 실린 뒤 인도 내에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연예인이나 정치인들에게 가장 심한 징벌은 '무관심'이다. 그래서 잊혀지는 것보다 차라리 '비호감'이나 혐오스러운 존재로라도 자기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이 훨씬 낫다고 한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언론에 화제가 될 일들을 스스로 벌인다. 그렇게 일부러 자신을 구설수에 오르게 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이어 일련의 계산된 반응을 이끌어 내는 행위를, 소음을 만들어 낸다는 뜻으로 '노이즈(Noise) 마케팅'이라 부른다.

연예인의 '열애설', '파경설', '은퇴설' 가운데 다수는 자가 발전시킨 노이즈 마케팅인 경우가 많다. 정치인들의 성희롱 추문이나 음주, 폭행도 치밀하게 계획한 것은 아니겠지만 잠시 주목을 끄는 노이즈 마케팅의 효과를 낸다.

노이즈 마케팅이 가장 두드러진 분야는 영화 마케팅이다. 삭제될 게 뻔한데도 아주 선정적인 화면을 삽입해 논란을 불러 일으키는 것을 예전에 흔히 볼 수 있었다. 심의에 걸려 몇 장면이 잘려 나갔다는 자체가 화제가 되면서 관객들을 유인하는 것이다. 내용과 별 상관없이 민족주의나 애국심과 같은 코드를 노골적으로 드러내 영화 외적인 논쟁으로 비화된 '디 워'는 실제 의도했는지 여부를 떠나 결과적으로 노이즈 마케팅을 통해 흥행 성공을 이룬 대표적인 사례다.

안티도 인기의 증명이라고는 하지만, 잊혀지는 것이 가장 무섭다는 이들.
기업이야 매출을 위해 그렇고, 연예인이야 인기가 밥줄이니 그렇다쳐도 온라인에서 유명인인 것처럼 착각하며 잊혀지지 않고싶고 주목받고 싶어하는 이들.
그들을 이해해주고 기억해주는 주변 사람들은 어디에도 없는 것일까?

아니면 그들 자신 스스로가 인터넷에서라도 잠깐이지만 주목받고 싶어하는 것일까?

악플이라던가 여러가지 소소한 논쟁거리를 만들어내며 자신의 존재감을 알리고 싶어하는 이들.
어리구나, 싶다.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아가서는 안될텐데.

노이즈 마케팅. 불쾌하고도 씁쓸한, 사람들의 가벼운 습성과 호기심을 겨냥한. 하지만 그래서 효과가 있는 마케팅 기법 중 하나.


노이즈 마케팅의 실 예들 - 라비올라님의 네이버 블로그 링크
조선알보에 실린 노이즈 마케팅 관련 기사 전문




by 아이 | 2008/10/19 06:25 | ㄴFashion & Make up | 트랙백
[농심] 생생 야끼 우동 화끈한 맛


어느 날 다이어트 중인 내게
친구가 진-짜 맛있다며 던져 준 생생 야끼 우동
가격 무려 1700원.


춤추는 가쓰오부시와 화끈한 맛의 조화!
라는 카피와 Red,yellow,  Black, White의 조화가 참으로 강렬..
이랄까 촌스럽져-ㅂ-// 예~





1식 450kcal..덜덜..
그렇지만 단백질 함유량이 10g이나 된다규!


사진 이미지에 보이는 요리법대로 조리해주면(귀찮)..



이런 식으로 완성!!

파드드드득!!
춤추는 가츠오부시의 떨림에 놀라 함께 손떨림
.....
은 구라고;

오랫만에 본 가츠오부시의 오그라드는(?;) 댄스씬 ㅠㅠ




다이어트 중인고로 한 젓갈만 시식했는데 맵고 탱글거리고 맛나더군요. 흑 ㅠㅠ
(어차피 요리도 친구가 했고-_-;)
다이어트 따위 ㅠㅠ 미워요 미워

배고파..ㅠㅠ




by 아이 | 2008/10/10 08:04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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