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라는테그


2009/08/07   [동영상] 제 2회 지역 투자 박람회 - 인형 캐릭터 (전남부스)
2009/07/09   7월의 일들 중 하나. [22]
2009/07/03   나는.. [6]
2009/06/21   [보이스포스팅] 2009년 06월 21일 오늘의 하루 보고(음성) - 십 년 전 오늘의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요? [5]
2009/05/11   옥수역에서 만난, 서울 지하철 노조의 대자보
2009/04/28   [ucc] 코엑스 푸드코트 - 레드망고 후레쉬
2009/04/21   블로그 코리아 아티스트리 퓨어 화이트 에센스 리뷰어에 선정되었습니다. [2]
2009/04/08   종종 헷갈리곤 한다.
2009/03/28   [ucc] 왜 그럴까요? 지하철 안에 설치된 음료수 자판기. [2]
2009/03/18   어제 저녁부터 봄인 것 같습니다 :) [4]




[동영상] 제 2회 지역 투자 박람회 - 인형 캐릭터 (전남부스)





저번 달 코엑스 인도양 홀에서 열렸던



제 2회 지역 투자 박람회에서 일하면서 찍은 영상입니다.
(이글루스 영상은 목소리가, 유튜브 영상은 음악이 깔려있심돠;)




중간에 보면 파랑이가 손 흔들어 주는데 손 들어가는 부분이 꽈악 끼여서
살짝! 까딱!! 흔들고 말아버리는데 그게 더 귀엽다능 ㅠㅠ 하앍;;


인형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서 ㅠㅠ//
 일하는 내내 하앍X2 ;;



다가오는 주황이!!!

전시장 중간에서 포즈 잡은 아해들.아햏햏..

깜찍한 주황이
(분명 전남 홈피 가면 얘네 캐릭터 설명이랑 이름이 있을테지만 귀찮아서 작명을-_-;)


귀여운 파랑이!

.....



너네두 커플이구나 orz



안에 어떤 분이 들어가 계신지는 모르지만 정말 불편해보였던 캐릭터 옷;; 수고 많으셨습니다;ㅁ;/
아.. 저 일이 일당도 적고 힘든 건 알지만 언젠가 겨울철에 꼬옥 한 번 해보고 싶은 일이라능 ㅠㅠ// 나중에 꼬옥 해 봐야지!!! +0+/
왠지 저런 옷 입고 일하면 내가 안 보이니까 더 재밌게 일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난 막 저런 거 입혀놓으면 길에서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은데;; ㅎㅎㅎ
이글루스 가든 - 하루에 한번은 웃자!
이글루스 가든 - 혼자놀기




by 아이 | 2009/08/07 05:55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1)
7월의 일들 중 하나.



이미지 -  네이버 검색

이번 달, 아니 여름부터는 전시.박람회 비수기에 접어듭니다.
그래서 두 달 정도 호프집에서 주문 받는 일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

바에서 일하는 건 급여가 딱 두 배^^;;였지만
밤 11시에 마친다는 게 좋아서~~

하루에 3-4시간 동안 쉬지 않고  홀에서 서서, 걸으며 일하려니 다리가 아프고 고단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람들과 함께 웃으면서 일 하는 건 즐겁네요.

이제까지 일했던 곳들 (주류관련) 리뷰를 써볼까 +
홀 서빙(호프든 밥집이든 카페든) 아르바이트 가이드를 써볼까 하는 마음이 마구마구^^;;

테이블을 치우거나 주문 메뉴 서빙은 다른 직원분들이 하시지만
주문 받는 건 제 몫이라서 웃으면서 세트메뉴 같은 거 설명하는 거 좋아해요.

뭐랄까, 빨리 빨리 움직이고 응대하고... 역시 서비스업이 천직인가^^;

일하는 곳은 세계맥주 전문점이라 듣도 보도 못했던 맥주들을 보게되는데-
역시 여름엔 맥주!!!

후아아 맥주 고프네요; 나중에 아가씨즈 모임 할 때 스파클링 와인도 좋지만 맥주도 생각해볼까+_+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07/09 12:47 | ㄴWorkroad | 트랙백 | 덧글(22)
[보이스포스팅] 2009년 06월 21일 오늘의 하루 보고(음성) - 십 년 전 오늘의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요?


2009년 06월 21일 18시 11분에 남긴 [보이스포스팅]
오늘의 하루 보고 - 십 년 전 오늘의 나는 무얼 하고 있었나요?


일본어로 떠든 내용인데.. 차 안에서 급하게 이야기 하느라 말이 좀..^-^;;
왜 이딴 식으로 말했지; 라던가 틀렸네..라고 생각하며 듣게 되네요 부끄...////_///;

안 쓰면 잊어버릴까봐서 블라블라 혼자 떠들어 본 오늘의 하루 보고, 하루 생각. 이였습니다 :)





요걸 녹음할 당시 차 안에서 바라본 하늘. 참 예뻤어요! 무지개 토막도 보았는데 찍진 못했고..

태백에서 오는데 이번엔 레이싱 모델 동료들이 (친구라 하기엔 그렇게 친한 친구는 몇 없고, 동료라고 하기엔 일하는 파트가 다르고, 모델분들, 이라고 쓰자니 한 명 빼고 전부 동생...-ㅂ- 아 미묘한 호칭이여..)
전부 다들 각자 다른 차를 타고 가서 올 때 많이 널널하게- 편하게 와서 넘 넘 좋았어요^ㅁ^

오늘은 평소에 6시간 걸리던 거리를 3시간에 오기도 했고.. ^--^

현재 포스팅의 녹음했던 내용 해석은 http://anex.egloos.com/4413680 포스팅의 음성을 참조해 주세요 :^)


이글루스 가든 - 일본어를 좀 더 잘 구사하고 싶다!




by 아이 | 2009/06/21 18:11 |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 트랙백 | 덧글(5)
[ucc] 코엑스 푸드코트 - 레드망고 후레쉬




레드망고 코엑스점.
기존의 레드망고와 달리 토핑이 시리얼과 생과일, 견과류로만 준비되어 있다.
  보다 자연적인 재료와 웰빙에 포커스를 맞춘 레드 망고 프레쉬 점.

사진도 찍었는데 어딨는지;; 모르겠 ㅠㅠ;;

맛있었다>_< ㅎㅎ

코엑스에서 전시 끝나구 애인님과 먹었던.
이라기엔 나 혼자 다 처묵 처묵 하여꾸나...=ㅂ=;;;


레드 망고 후레쉬(Raw) 랑 그냥 레드망고랑 좀 틀리다는 설명을 들었었는데
포스팅 안 하고 시간 지나니 잊어버렸다!!!;
홈페이지 http://redmango.co.kr 에도 별다른 설명이 없고;

몇 번 실망한 메뉴나 경험도 있지만 역시 레드망고 요거트 아슈크림은 맛있다!!!
또 먹고 싶어..ㅠㅠ

이어지는 내용은 매장 정보




by 아이 | 2009/04/28 14:02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종종 헷갈리곤 한다.


오늘 저녁은 모처럼 맛있는 거 사주신다는데 난 속이 너무 안 좋아서 그냥 숙소로 들어와 버렸다.

블로그에 대해서 같이 일하는 ㅅㅅ이가 그랬다.
[그거 보라고 올리는 거 아니야?]

아, 그런 것도 있지만..

그렇다. 나는 종종 블로그와 내 일기장을 헷갈리곤 한다.

바보같아.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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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4/08 21:14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
[ucc] 왜 그럴까요? 지하철 안에 설치된 음료수 자판기.


http://www.youtube.com/watch?v=A-HACMbhw9U




자판기에 있는 음료 두 가지, 사이즈는 다른데 가격이 같아요. 왜 그럴까요?
소리가 시끄러우니 볼륨을 줄이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찍자마자 타려는 전철이 들어와서 완전 허겁지겁 허둥지둥둥;;=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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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3/28 12:40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덧글(2)
어제 저녁부터 봄인 것 같습니다 :)


3월 17일, 봄 포스팅을 읽다가..

어제 일 때문에 새벽 첫 차가 다니기도 전에 집을 나섰는데 무척 추웠어요.
하지만 저녁에 합창단 연습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훈훈했어요.

동대 입구 전철역- 아니 희망제작소에서 나오면서, 찬바람이 불 줄 알았는데 따스한 기운이 서린 봄바람이 불더라구요.

오늘 새벽 출근도 그랬어요.
새벽 일찍 집을 나서는데 정장 자켓 하나에 모직 머플러를 두른 것 뿐인데도 춥지 않았어요.
물론 아침에 살짝, 비구름이 모이면서 쌀쌀한 바람이 불긴 했지만요.

봄인가봐요.

얼마 전부터 제 고향 남쪽에서는 꽃이 피고 새가 운다는 소식이 있더니
어느새 벚꽃전선이 위로 위로 올라왔나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
고되지만 그래도 즐겁게 일하며 살아가는 하루.
주말 내내 저를 앓아 눕게 한 독감도 서서히 물러갑니다.

여러분 따스한 봄날, 행복한 매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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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3/18 11:33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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