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룰루랄라


2010/10/10   [렛츠테그] 2010년 10월 10일 10시 10분의 기록들입니다 :) [4]
2010/08/18   8월 17일 일기 - 파리바게트 불만, 을지한빛거리, 집으로 오는 길. [4]
2010/08/08   오늘의 일기 [13]
2010/07/27   언제나 이 자리에, 이렇게 :) [19]
2010/07/21   여름 국내 여행, 문광부 지원 받아서 가요^ㄱ^ [13]
2010/07/15   Eat, Pray, Love (One Woman's Search for Everything Across Italy, India and Indonesia,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3]
2010/06/29   어떤 깨달음 + 성당 영상 [11]
2010/06/15   아 야들 윽쑤로 재밌네~ - 자유선언, 주먹이 운다. [16]
2010/06/06   6월의 첫 유니폼 - 유카타 [26]
2010/06/02   투표하고 공짜로 커피(대전), 맥주(서울) 마셔요! [59]




[렛츠테그] 2010년 10월 10일 10시 10분의 기록들입니다 :)


네비아찌님의 10월 10일 10시 10분의 기록에 엮는 2010년 10월 10일의 기록입니다 ^ㅁ^/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10/10 22:27 |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 트랙백 | 덧글(4)
8월 17일 일기 - 파리바게트 불만, 을지한빛거리, 집으로 오는 길.


설겆이를 하고, 성당 여름 캠프 영상들 정리하고, HCIA 한국 사무소에 가서 여권이랑 사진을 넘겨주고-




종각에서 울 ㅁㅅ이를 만났다. 네 자매 중 ㅈㅎ는 영국에 (9월 1일 귀국이라니 ㅠㅠ;) ㅅㅎ는 아가랑 포천에~
네 명이서 마지막으로 모인게 ㅅㅎ 결혼식 웨딩 사진 찍을 때라니!! 까마득하다 ㅠㅠ;

완전 저렴한 분식집에서 (대구-경대병원역-에서 밥값이 전부 2500-3000원 하는 걸 보고 깜놀했었는데; 서울에도 그 가격대가 있더라! 면 종류긴 하지만 이런 가격대는 대단해;) 냉모밀이랑 쫄면으로 저녁을 해결하고 파리 바게트 가서 주스 마시면서 이야기 하고 놀았다.



종로 청계천 옆 파리 바게트였는데 토마토 주스가 넘 묽어서 진짜 한 입 먹고 다 남겼다 ㅠㅠ 돈 아까워 ㅠㅠ;
너무 묽다고 했더니 점원이 시럽을 더 넣어줬는데 그래도 이건 토마토 썬 거에 설탕 뿌리고 나서 세 시간 지나서 그 위의 물기맛-_ㅠ;
나중에 나가면서 고대로 주스 남은 것 카운터에 주면서 다시 이야기 했더니 그제서야 토마토 하나 더 넣어서 갈아드릴까요; 라고-_ㅠ; 그냥 됐다고 하고 나왔다.
그리고 파리바게트 물 새로 나오면서 비치해둔 물은 전부 치운듯-_-; 천 원 내고 사 마시라는 거구나... 왠지 비호감이 되어가고 있어 파리바게트! 얼마 전 먹은 빙수도 (약수점) 욜라 맛 없고 흑흑흑 ㅠㅠ..


뭐 그래도 좋아하는 친구 오랫만에 만나서 넘 좋았다♡ 친구의 좋은 소식을 맨 처음 듣게 된 것도 넘 영광이고..
올해는 참 기쁜 소식이 많구나. 사실 떠나는 것 준비로 많이 불안해져 있었는데 친구 이야기 듣고 가슴이 넘 설레고 기뻐서 불안하던 기분들이 아주 많이 날아가 주었다! 뭐 그래도 일이 해결된 건 아직 없지만.. 차근히 준비하면 되겠지? ^^;;

자그마한 친구의 팔짱을 끼고 종로랑 청계천을 걷는데 참 행복하더라.
오랫만에 쓴 편지도 건네주고, 쿠키도 주고. 난 친구한테서 다정한 마음과 좋은 기분을 듬-뿍 받고! 앗 저녁도 친구가 사줬다. 난 주스 사고~ 거리에서 친구한테 어울릴만한 예쁜 옷을 봤는데 사 주고 싶었는데 출국 준비 때문에 ...ㅠㅠ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좋은 걸 사줄만큼 재정적 여유가 있으면 좋겠다.
지금은 발등에 떨어진 불부터 꺼야하지만^^;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8/18 02:14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4)
오늘의 일기


오늘은 세상에서 제일 세상이 깨끗하고 아름다워 보인 날입니다! (수술 이후)
음 이 감동을 일어나자마자 엄마랑 나누고, 친구랑 통화하면서 나누고.. 으으아아아 그치만 보여주거나 할 수 없어 아쉽네요;

할 말이 무지 많은데 일어나야 할 시간이라 (PC방) ㅠ.ㅠ;
음음음음음!!
아까 피시방 아주머니께서 학생 혹시 미성년자 아니지요?! 하셔서 활짝 웃으며 아이쿠 감사합니다~!!! 하고 답변해드렸습니다>ㅁ<
이거슨 신생 영업 관리 마케팅인가! 오오오~
아니면 턱에 돋은 여드름과 반영구 화장 쌩얼의 효과인 걸까요!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8/08 23:14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13)
여름 국내 여행, 문광부 지원 받아서 가요^ㄱ^


어제 신문을 보고 알게 된 건데 7월부터 문화관광부의 지원으로 국내여행을 지원금을 받아서 갈 수가 있네요.

http://www.vtour.kr/ 홈페이지에 가서 신청 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일단
여행사 직원, 신한카드직원 (추후 신한 카드 신용카드로 지급이 될 예정인가 봐요)이 아니고
매월 납부하는 건강보험료의 본인 부담금이 56,630원 이하 이며
여행 바우처 혜택을 받은 적이 없으면 가능한 것 같습니다 :)

소득 수준에 따라 지원 비율도 달라지네요 - http://www.vtour.kr/section/intro/intro.asp

7월 12일부터 신청 받고 있으니, 올 여름 국내여행(특히 가족여행)을 계획 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참고해서 한 번 신청해 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전 친구들과 함께..라지만 여행상품이 어떤 것이 적용될지 아직 올라온 것이 없으니;

사실 월소득이 낮아서 여행을 못 가기보다
쉴 시간이 없거나 연차나 휴가 한 번 내는 것도 눈치 보여서 잘 못 떠나는 것 같기도 한데..
단순히 경비 하나만의 문제는 아니니까요^^; 그래도 유용하게 쓰이는 제도가 되면 좋겠습니다 :)


이어지는 내용은 관련 기사 스크랩입니다.




by 아이 | 2010/07/21 05:10 |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 트랙백 | 덧글(13)
Eat, Pray, Love (One Woman's Search for Everything Across Italy, India and Indonesia,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소울메이트에 대한 그녀의 견해. 포스팅이 2년 전 봄에 쓰여진 것이구나!
난 이제서야 Eat, Pray, Love 책을 손에 들고 읽고 있다.
사실 영어 원서로 된 책을 2년 전에 구입했지만 그 책을 나라별로 세 권으로 나눠서 들고 다니며 읽었지만 영어 실력이 실력인지라 완독은 절대 못 했고 세 개로 찢어진 책 앞부분만 까만 손 때가 묻어있다^^;;

잘 와 닿지 않았던 문구들이 맘에 쏙쏙 들어오기도 하고,
내가 영어로 읽으며 느낀 부분과 많이 다른 부분도 있다.
생생한 현장감은.. 뭐랄까 영어로 읽는 편이 더 살갗에 와 닿는 기분이다.
그치만 역시 모국어로 읽는 게 편하긴 하구나^^;

아직 이탈리아에서 서성이고 있다, 책의 진도는.
나와 닮은 저자의 이야기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야금 야금 읽고 싶지만-
음식을 탐욕스럽게 먹어치우듯, 게걸스럽게 입 안으로 그것들을 쑤셔넣고 손으로 움켜쥐듯
역시 나는 책을 난폭하게(?!) 읽어치우고 있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7/15 15:54 | ㄴReview & 후기 | 트랙백 | 덧글(3)
어떤 깨달음 + 성당 영상


이해인 수녀님의 책을 읽고 있는데 정채봉 선생님과 피천득 선생님, 그리고 법정스님 이야기가 나오더라.
며칠 전 친구와 함께 갔던 노래방에서는 배경 뮤직 비디오 출연 배우로 장진영과 최진영, 그리고 이은주가 나왔었다.
무엇을 남기고 가는가, 사람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너무 좋은 글귀들이 있어서 소리내어 읽어주고 싶었다. 사람들에게.
그러다가 다시 떠올랐다.
내가 왜 블로그를 시작했던가 하는 것에 대해 말이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6/29 15:27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11)
아 야들 윽쑤로 재밌네~ - 자유선언, 주먹이 운다.


요즘 나를 웃게 만든 몇 동영상들.
사투리가 억세서 못 알아 듣겠다는 게 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역시 나도 경상도 네이티브 스피커라서?


대구 상인고



친숙한 말투가 많이 나와서 윽쑤로 반가웠던 영상.. ㅎㅎㅎ
그카고 야들 왜케 이쁘노 ㅠㄱㅠ ㅋㅋ 구여워..
와 맨날 내만 나뚜고.. 그래가 와?
지끼바라~ 그칼래? ㅋㅋ 우얬노? 와 나대다가 디비지는데..ㅋㅋㅋㅋㅋㅋ
가시나 같은..이라는 표현을 보니 무시오빠랑 민석이가 떠오르는.. 요즘은 뭐 하고 지낼라나 ㅠㄱㅠ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6/15 14:05 | Scrap & Tag | 트랙백 | 덧글(16)
6월의 첫 유니폼 - 유카타


2009 밀린 유니폼 사복 착장 사진들 :)에 엮는 간만의 유니폼 착장 포스팅!


작년 일본 여행전에서는 한국부스에서 근무했는데
올해 한국 관광전에서는 일본부스에서 일하게 되네요.


작년 한국관의 메인 MC분 보면서 나도 언젠가 큰 기업부스 메인 MC로 일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모터쇼나 게임쇼 보면서도;)
막상 일해보니 완전 힘드네요 orz 일은 즐겁긴 하지만 체..체력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 ㅠ.ㅠ
리허설 계~속 하고 시간마다 이벤트 타임 때 맞춰서 멘트하고 청중들 반응 유도하고 업체분들 눈치도 좀 봐가며(라지만 눈치가 없다...어쩌지!!!)~ 막상 일이 익숙해질 때쯤 되니 마지막 날이네요!

자다 깨서 날림 포스팅 작성 중.. 졸려요 ㅠㅠ 몸 정말 피곤한데 왜 자꾸 자다 깨는지;

유카타를 유니폼으로 제공받았는데 170 사이즈는 (키에 맞춰 나오나봐요?) 저 색뿐이라 저것만 입고 있어요.
분홍,적갈색,파란색, 연녹색 등등 160 사이즈는 색이 다양해서 다른 친구들은 매일 바꿔가며 입는데~~ ㅎ 어쩔수 없죠?^^;

오오에도 온천에서 제공받은 거래요.
그래서인지 소재나 입는 법이 일반 유카타와는 다르더군요.
오비(허리띠)는 제 것을 쓰고 있구요, 신발은 엑세서라이즈의 플라워 프린트 비치 샌들입니다.
(게다도 집에 있긴 하지만 불편해서-ㅂ-;)

유카타는 입었을 때 안에 넣어진 부분의 옷자락이 밖으로 보이면 안된대요. 그게 바로 깔끔하게 유카타를 입는 포인트라는데; 몰랐습니다;; 그래서 항상 발목 부분의 치마자락을 신경쓰며 조심 조심.. 어제부턴 옷핀으로 고장시키고 입고 있어요^^;
오비는 인포메이션의 언니가 매일 아침 매는 걸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ㅠㄱㅠ 첫날 오비 리본 참 예뻤어요! 사진은 없지만 ㅎㅎ

그러고보니 히로시마 여행 때 옷깃을 반대로 해서 입고 다녔다가 여행 중 만난 분께서 유카타를 고쳐 입혀주셨었는데^^;
옷깃이 반대면 죽은 사람들 수의 입을 때 방향이라고 orz
신경써서 입어야겠어요....일반적 옷깃 방향 트임은 오른쪽.


이어지는 내용은 착장 동영상들과 사진입니다 -ㅂ-;




by 아이 | 2010/06/06 05:45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2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
about here & me
Why?@! (Q&A)
低俗하게 blahblah
Healthy& Beautiful 삶
ㄴDiet & Healthy life
ㄴFashion & Make up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
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ㄴ東京日記 (2007)
ㄴ日記 (2008~now)
ㄴ3&ka logs (2010~2011)
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
ㄴWorkroad
ㄴㄴS/M/C/G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ㄴ♡
My Favorite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
ㄴReview & 후기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ㄴ사진 (前 in my days)
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Scrap & Tag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ㄴ알림장
etc
2011 인턴쉽 log
미분류

step by step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이글루스 처음처럼 campaign이란?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믹시



최근 등록된 트랙백

by fryste hjertet
왜 그랬을까 * 일..
by 私たちのSEASON
올해의 마지막 레..
by 私たちのSEASON
종편에 나오는 아이돌
by 평범한 넷좌익골방..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네비아찌의 끄적끄..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개념피난처
Let's tag 1110090807 :>
by 私たちのSEASON
연애 대신 블로깅
by Area 25 (이게 대..
[동영상리뷰] 꺄..
by 私たちのSEASON
이글루 이름을 바..
by 私たちのSEASON
2011년 2/2분기 방명록
by 아이의 일상 기록
써니
by 잠보니스틱스
7/16-7/17 간사이 공..
by 아이의 일상 기록
MARVEL MOVIES ..
by 잠보니스틱스
엑스맨 퍼스트클래..
by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이번 아랍 문화 축..
by 明과 冥의 경계에서
살풀이 테스트
by Egoistic life of m..
살아 살아 내 살들..
by 아이의 일상 기록
[전시] 녹색 에너..
by 아이의 일상 기록
결혼이 급하지 않은..
by 백범의 변화무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