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릴레이


2009/08/16   PIAAA 님, 우람이 님, Semilla 님, 미도리 님, 김재훈 님, 매듭 형님 (...=ㅂ=;;) [9]
2008/08/16   공동 행동의 날에. 촛불의 날에.




PIAAA 님, 우람이 님, Semilla 님, 미도리 님, 김재훈 님, 매듭 형님 (...=ㅂ=;;)


슈타인호프 님, 멜로우 님, 아이 님, 로우라잇 님, 목도리 양, 지녀 님의 포스팅에 엮는, 릴레이 주제 포스팅입니다.
저는 소년 아님께 『사투리』로 받았습니다 ^ㄱ^/

* 히엘님께 『무쿠로님』으로 받아왔습니다^//^ 넘겨주셔서 감사해요!
* 아카유키님께 『승리의 무쿠츠나』로 받아왔습니당..U///U..무, 무쿠츠나!
* 톳씨님께 「히바히바」로 받아왔습니다 ' ㅅ' 힙힙이라니 ; ㅅ;!!
* 히나레치한테 「이리에 쇼이치」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쇼쨩 최모토 어쩔]
* 쇼이치한테 [픽쳐보컬즈]로 받아왔습니다~ㅅ~ 우워어어워<<
* 구미호님께 [란지에(정확하게는 스스로 아무거나)]로 받아왔습니다!
* 로아동생에게[강철의 연금술사-에드워드 엘릭]으로 받아왔습니다!!!!!
* 흑월친동생..한테『캐숑선배』로 받아왔습니다(....)뭐야 임마는?..
* 적묘에게 리버씨로 받아왔습니다-♥ 리버웬햄씨는 저의 영원한 낭군님-♡ 덧붙여 적묘땡스!
* 유현님에게 『역전재판』으로 받아왔습니다. 아... 절 적어 주셨으니 해야겠죠?
* 쿠마리님께 『블로그』로 받았습니다~~간만의 바톤이네요
* 루벨릭님께 『예쁜 눈 그리는 법』으로 받아왔습니다^0^
* 애이불비님과 아이엔님께 『나루미츠』와 『원고』로 받아왔습니다.
* 어니언님께 『고도』로 받았지요ㅜㅜ// 즐겁게 작성했어요, 감사합니다!
* 곰비님께 『역전재판』으로 받아왔습니다. 오랜만의 문답이네요^^
* 가와님께 『정글고』와 『305호』, 두 개로 받아왔습니다. 황송하군요. -//-
* 카몬님께 『모리카와 토시유키』혹은『건담 더블오』로 받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0^
* 세나케인님에게서『란지에 로젠크란츠』로 받아왔습니당. 움메?
* 제이님께 『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
* 은령님께『너구리,사진』으로 받아왔습니다.
* 마타오님께『코스어』로 받아왔습니다.
* 류님께 『란지에』로 받아왔습니다! 란지에★라니 땡큐땡큐'▽'//
* 란란루 별명없음님께 『타블렛,그림』으로 받아왔습니다. 별명님 사랑해♡
* 하늘양에게 『시아』로 받아왔습니다. 할거 없었구나, 하늘양 ㅠ..
* 시아에게 『코스』로 받아왔어요. 뭐야 ㅋㅋㅋ 나 하면 코스가 생각나는거야 ?! ㅋㅋ
* 엘데누나한테 『소녀시대』로 받아왔는데... 역시 나 하면 소시임? ㅋㅋㅋㅋ
* 하흑천한테 『리본』으로 받아왔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역시난리본인가
* 키베리 언니한테서 『곰』 으로 받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유하한테서 『태민』으로 받아왔는데 유하넌 천재야
* 렌한테 『가히리』로 받아왓슴다 ㅋㅋㅋ 가히리 좋구먼~
* 츠루씨께 『무크히바~』로 받아왔습니다!!!! 무크히바 하악하악 v///v
* 이즈님께 『고쿠데라』로 받아왔습니다!ㅠㅠ고...고쿠...데데데데라/두근두근ㅎㅎ
* 미유키한테 『케이온』으로 받아왔습니다! 흐음..
* 타고오빠가 『합기도』로 넘겨줬는데 뭔가 이상해요 ㅋㅋㅋㅋㅋ
* 나애가 『수능』으로 넘겨줬.................야!!!
* 문라이트,오니힌퐈야,멍멍콩이 『코스프레,퐈야,여장』으로 줬네여 슈ㅣ발 왜 세명이야
* 온새미로 님이 『메이드복』으로 줬슴 - 이건 뭔드립이야;;; ㅋㅋㅋ
* 뉴폰 님이 『동프캐릭터』로 주셨네요.
* 유월언니가 『알바』로 줬뜸... - 앍!!!!!!!!!!!!!!!!!!!!!!!!!!!!!!!!
* 미야 마망께서 『경단토끼』 로 주셨어요우 > 3<)
* ♬십육분음표 벚꽃님께서 『영화』로 주셨는데 어째서!? :D
* 도리님께서 『고양이』로 주셨....습니다만 역시 그런가요 =ㅁ=;;
* 페리님께서 『피규어』로 주셨습니다;; 이제 이글루에 오덕관련포스팅은 자제하려고했는데....
* 물빛고양이님께서 『데이트』로 주셨습니다. 흑흑 느닷없이 포스팅하네요(..
* 홍여랑 님, 『날씨』, 좀 더 알고 싶은 마음과 함께 바톤을 받았습니다=D

* 소년 아 님께, 사투리 라는 주제로 바톤을 받았습니다 ^-^/


1. 최근에 생각하는『사투리』
경상도 문디 가스나(...)라서 그런지 경상도 사투리가 쵝오!! 라는 경향이였지만
최근에는 왠지 느슨한 말투의 전라도와 독특한 어투의 강원도, 느긋느긋 모드의 충청도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랄까 중독성 + 독특한 엣지(느낌?;;)가 있어요..;ㅁ;


2. 이런 『사투리』엔 감동!!
니 머~?!, 아 쫌! (쫌 하나로 몇 십가지 표현이 가능합니다-ㅂ-;;), 아따 거시기.. 등등의 짧은 말 한 마디에 함축된 여러가지 표현이나 상황을 대할 때마다 오오오 역시 사투리 킹왕짱..하고 즐거워 합니다!

윽쑤로~ 같은 느낌이 팍팍! 오는 표현이라던가
니캉내캉, 같은 살가운 표현 앞에서도 흐믈흐믈 하곤 하지요^^

3. 직감적으로 『사투리』
가시내 머스마들이 쓰는 말투?!;;


4. 좋아하는 『사투리』
와 이라능교?
와 카노?
머라카노?
머라꼬예?
와 이라노?
와?!

같은 왜? 의 질문형;;

혹은
아~따
거시기
참말로
그랑께
..등등의 연결형 어미나 감탄사도 좋아해요;

사실 사투리는 다 좋아하는데 갑자기 질문 받으니 머리 속이 하-얘지는 것이 ㅠㅠ;;

5. 이런 『사투리』는 싫어!
음.. 딱히 싫어하는 건 없는데 협박하거나 남을 깔보거나 무시하는 어투의 말은 사투리든 표준어든 싫어합니다 ㅠ_ㅠ/


6. 다음 넘겨줄 6명(『』정하고)

PIAAA 님께 『베이킹』(쿠킹,이라고 할까 하다가^^;)  or『기록』 or『글씨』 
우람이 님껜 『춤』 or『사랑』 or『과목』 
Semilla 님한텐 『외국어』 or『일』  or『남편』
미도리 님께는 『연애』or『여행』or 『20대』
김재훈 님께는 『사진』or 『렌즈』 or 『페티쉬』
매듭 형에게는 『리플』 or『동물』 or『시』  or『애인님』
 
부담 갖지 말고 자유롭게 작성해 주셔요~ 귀찮으시면 패스하셔도 괜찮아요^ㄱ^/




덤으로 첨가해보는, 예전에 만들었던 와탕카 50화 성우놀이^^ 영상~~
웃어쥬세요 ㅎㅎㅎ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08/16 06:27 | etc | 트랙백(1) | 덧글(9)
공동 행동의 날에. 촛불의 날에.


기륭전자- 8월 16일, 토, 온라인 공동 행동의 날

밤에 나갔다가 지금(am 2시) 들어왔다. 이태원 볼룸에서, 신나게 춤추며 흥청망청 즐거운 무리들에, 예쁜 얼굴에 훌륭한 몸매의 언니들과 미끈한 남정네들 사이에서 방황하다가- 그냥 친구에게 양해를 구하고 일찍 들어왔다.

참 구질 구질하다 싶었다.
비도 오고, 클럽 매니저랑 친구가 아는 사이라 그냥 입장인데 인원이 좀 있어서 대학생 애들마냥 돈 거둬서 한 명 더 들어가는 식으로 입장한 것도 구차하고 웃겼고, 요즘 클럽에서 나오는 일렉이랑 하우스는 내가 좋아하는 타입의 음악도 아닌데 이왕 나온 거 들어가 보자 해서 들어간 스스로도 참 싫었고, 비가 오는데 - 밖에는 비가 오는데.

이렇게 한 쪽에서는 웃으며 즐기는 사람들이 있고
또 바깥 어딘가에서는 죽음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싫었다.

구질 구질해.

구질 구질하게 사는 것이 우리네 인생인지도 모른다.

머리 속에서 기륭전자의 일이 떠나지 않는다.
문득 스스로가 위선자처럼 느껴졌다.
온라인에서 보여지는 내 모습과 지금의 나는 얼마나 다른가.

돈을 내고 즐기러 들어왔는데 왜 남들처럼 웃으며 놀지 못하는걸까, 생각하면서도
나는 기륭전자와 진흙쿠키와 내 과거 이야기들에서 시선을 뗄 수 없었다.

술을 마시고 빵을 먹고 바나나 우유를 마시고, 춤을 추고-
남들 사는 만큼 살고 싶어하는 게 죄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개는.
현재 한국에서 살아가면서, 평균 안에서 살아가기 위해선 발버둥 치는 게 당연하다고 믿는다.

다수의 정의나 질서를 위해 소수는 무시되어도 된다고 당연히 비웃으며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나는 그들이 싫다.

남한이 버린 재일 동포와 조선족은 우리 말과 글을 쓰면서도 한민족이 아니다.
술자리에서 누군가가 그랬다.
그때 우리 정부의 현실에서 그들은 버릴 수 밖에 없는 부분이였다고.
경제적 발전이나 현실적 상황으로는 챙길 수 없는 부분이었다고.

온라인에서는 누군가 말한다.
비정규직인 것이 싫으면 더 공부하면 되지 않았느냐고, 더 노력해서 좋은 직장을 차지하면 되는 거지 왜 저런 식으로 난리냐고.

나는 그들이 싫다.
하지만, 알면서도- 사실을 알면서도 움직이지 않는 내가 싫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7381&RIGHT_PETITION=R0
네티즌 청원


http://cafe.daum.net/kirungRelay/Pg98/15
시리우스 항의 메일 보내기

http://cafe.daum.net/kirungRelay

릴레이 동조 단식 참여 - 릴레이 단식단 카페

기륭 홈페이지
http://cafe.naver.com/kir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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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8/08/16 11:55 |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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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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