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목소리


2011/07/12   보이스 블로깅 되시는 분? [2]
2011/04/01   [보이스로그] 친구네 집에 아기 보러 가는 길, 날씨가 너무 좋아요!!! ^ㅁ^ [5]
2010/02/24   [스크랩] 말에는...
2009/12/10   [안내방송] 새만금 관광단지 기공식 의전 및 장내 방송 in 콘솔 부스
2009/12/08   12월, 당신에게 추천하는 여가수의 노래 하나 :) [8]
2009/08/05   [보이스 로그][사투리] 090805 오늘의 음성 일기 [8]
2008/09/05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21]
2008/08/30   서른 즈음에 [13]




보이스 블로깅 되시는 분?


이글루스 내에서 보이스 블로깅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많이 없어서인지.....
한 달 넘게 보이스 블로깅이 안 되고 있네요 ㅠㅠ

이글루스 측에 문의했더니 관련 업체에 문의 중이라는데..;

돈을 내고 사용하는 서비스도 아니고 다른 일반적인 유저들이 사용하는 서비스도 아니니 뭐라고 하기 참 곤란한 기분입니다;
아마 보이스블로깅 서비스는 이런 식으로 은근슬쩍 막을 내리게 되는 걸까...요?;;
아니면 혹시 제 회선만 이상이??

혹시 보이스 블로깅 연결 되시는/안 되시는 분 계시면 제보 좀 부탁드려요- 저만 그런가 싶어서요^^;




by 아이 | 2011/07/12 15:16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 트랙백 | 덧글(2)
[보이스로그] 친구네 집에 아기 보러 가는 길, 날씨가 너무 좋아요!!! ^ㅁ^


집에서 남부정류장 가는 버스를 기다리며 (친구네 집이 경산이라..^.^) 날씨가 너무 예뻐서 창 밖 한 번 보시고 봄공기 쐬시라고 보이스블로깅을 해 보았습니다~


사진은 참 자주 우려먹는 몇 년 전 홍대 스튜디오 사진~
사실 오늘 풍경 찍었는데 카메라를 친구네 집에 놓고 왔어요;;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1/04/01 17:15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 트랙백 | 덧글(5)
[스크랩] 말에는...



말에는 자기 최면 효과가 있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2/24 13:07 | Scrap & Tag | 트랙백
[안내방송] 새만금 관광단지 기공식 의전 및 장내 방송 in 콘솔 부스




식전 행사 - 대북 공연

일했던 콘솔 부스 안내방송 하면서 찍은 것들 :)





축하 가수 공연 첫번째




축하 가수 공연 두번째


2009년 12월 10일 12시 03분에 남긴 음성




이어지는 내용은 관련 기사




by 아이 | 2009/12/10 12:03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 트랙백
12월, 당신에게 추천하는 여가수의 노래 하나 :)




 안녕하세요, 보이스 블로거 아이입니다.
12월이예요, 이번 주말엔 추위가 한창이였는데 다시 날씨가 풀리고 있네요.
꽁꽁 언 날씨에 마음까지 얼어버릴 것 같은 매일을 보내고 계시진 않으신지 모르겠어요.

마음이 날씨처럼 차갑게 얼어붙는 날, 여러분은 어떻게 마음에 기운을 불어 넣으시나요?
음악을 듣는 것으로 마음을 릴렉스~~ 하게 진정시킨답니다.

음악은 참 좋은 것 같아요.
특히나 부드러운 가수의 음색과 악기의 멜로디는 지친 하루에 기운을 불어넣어주는 활력소가 되지요.

전 얼마 전에 일을 하다가 너무나 마음에 드는 노래 하나를 발견했답니다.
오늘은 그 노래를 소개해 드리고 싶어서 보이스 블로깅을 하고 있어요.

왜,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꼬라지가 참 마음에 안 들 때가 있잖아요?
정치인들이며 얄미운 직장 동료나 길에서 마주치게 되는 무개념의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잔뜩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순간 순간들을
부드러운 음악으로 풀어주는 그런 노래를 발견했답니다.

몹시도 찬 바람이 불었던 오늘,
그 하루를 마감하면서 이 노래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네요.

저는 참 이 노래가 마음에 들었는데..
여러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어요.

그럼..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2009년 12월 08일 00시 07분에 남긴 음성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12/08 00:07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 | 덧글(8)
[보이스 로그][사투리] 090805 오늘의 음성 일기


2009년 08월 05일 17시 40분에 남긴 음성 일기


오늘 한 일 -
집: 몇 달 동안(....) 밀린 설겆이 클리어! + 다이어트 식단 만들어서 냉동실에 쓩
밖: KAA 공채 면접 대비 이미지 메이킹 특강 수강 + 동사무소 2가구 신청 + 헬스장 (연습)
놀이 : 홍대 만화 카페 with C님

어제 한 일 -
대구에서 서울 고고씽 + 영화 해운대 보기 with H동생 + 보험 및 청약 등 자산 관리 체킹 with L

내일 할 일 -
시사일미 방송 준비 + 방청소(옷+책) + 국민은행 통장 정리 & 페이플랜 변경 + 한의원 + 구두 수선 + 시청 A/S ..etc

잡솔 - 시원 서늘하던 대구에 비해 서울 넘 덥따아 ㅠㅠ 대구 가고싶따아아아아아앙.. 서울 왤케 덥니 대구는 추웠는데 투덜투덜;

자, 내일도 파이팅>_.




by 아이 | 2009/08/05 17:40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 트랙백 | 덧글(8)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dl하림

나는 목소리에 잘 반하는구나, 하고 뒤늦게 깨달았다.
네 번의 사랑 중에 두 번이 얼굴과 외모였고 두 번이 목소리와 질감이였다.
얼마나 얄팍한 인간인지, 싶지만-
뭐 호감이 존재하지 않으면 내가 가진 (나만 아는) 외부인에 대한 두터운 경계심을 어찌 허물 수 있단 말인가. 하하.

예쁜 것은 누구나 좋아하는 보편적인 아름다움이고, 나는 꽤나 속물적인 근성이 강한 애라 곱고 예쁜 걸 <은근히 대놓고> 밝히는 편이다. 클럽에서 춤출 때도 여성보컬을 선호하는 편이고- 고운 걸 좋아한다. 지극히 정상적인 일반인이라서.

요즘은 성시경 6집의 안녕 내 사랑을 핸드폰에 라디오 녹음을 해서 듣고 다닌다. 예쁜 목소리라 부담없고 좋다.

 




그래서 성시경이 부른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를 좋아라 하며 듣고 있던 요즈음이였다. 가사가 귀에 들어오기 보다 음색이며 음율이 너무 훌륭해서 반하게 되는 곡.


그러다가 하림의 것을 들었다.
어;어;어?! 으아?;;



느낌이 비슷한데 참 다르다.

성시경이 색이 연한 파스텔톤 포장지라면 이쪽은 재생지로 만든 엷은 진황토색 골판지 느낌이다.

노래를 잘 하고 못하고 창법이며 기교 그런 것은 잘 모른다;
음악에 조예가 깊지 못해서.
그치만 느낌이란 건 뭘 몰라도 와서 닿고, 아- ! 인식하게 되는 법이다.

성시경씨 목소리가 너무 예쁘기만 해 보이는, 그래 [서른 즈음에]를 부르기엔 너무 곱게 느껴져 어색한.
응.
같은데 이리도 다르다니.

소년과 청년의 모습을 엿본 기분이라 벙벙하면서도 웃음이 난다.

같은 노래가, 다른 가수로 다른 노래가 되어버리는, 또 하나의 순간.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8/09/05 17:35 | ㄴReview & 후기 | 트랙백 | 덧글(21)
서른 즈음에


여름이 간다.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김광석씨 이야기랑..




by 아이 | 2008/08/30 19:22 | ㄴReview & 후기 | 트랙백 | 덧글(13)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
about here & me
Why?@! (Q&A)
低俗하게 blahblah
Healthy& Beautiful 삶
ㄴDiet & Healthy life
ㄴFashion & Make up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
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ㄴ東京日記 (2007)
ㄴ日記 (2008~now)
ㄴ3&ka logs (2010~2011)
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
ㄴWorkroad
ㄴㄴS/M/C/G
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
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
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ㄴ♡
My Favorite
ㄴ라이더가 되고 싶어
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
ㄴReview & 후기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ㄴ사진 (前 in my days)
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Scrap & Tag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ㄴ알림장
etc
2011 인턴쉽 log
미분류

step by step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이글루스 처음처럼 campaign이란?

When the Lore closes a door,
somewhere he opens a window.
示善香 翅宣向 時鮮享




믹시



최근 등록된 트랙백

by fryste hjertet
왜 그랬을까 * 일..
by 私たちのSEASON
올해의 마지막 레..
by 私たちのSEASON
종편에 나오는 아이돌
by 평범한 넷좌익골방..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네비아찌의 끄적끄..
2011년 11월 11일 11시 1..
by 개념피난처
Let's tag 1110090807 :>
by 私たちのSEASON
연애 대신 블로깅
by Area 25 (이게 대..
[동영상리뷰] 꺄..
by 私たちのSEASON
이글루 이름을 바..
by 私たちのSEASON
2011년 2/2분기 방명록
by 아이의 일상 기록
써니
by 잠보니스틱스
7/16-7/17 간사이 공..
by 아이의 일상 기록
MARVEL MOVIES ..
by 잠보니스틱스
엑스맨 퍼스트클래..
by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이번 아랍 문화 축..
by 明과 冥의 경계에서
살풀이 테스트
by Egoistic life of m..
살아 살아 내 살들..
by 아이의 일상 기록
[전시] 녹색 에너..
by 아이의 일상 기록
결혼이 급하지 않은..
by 백범의 변화무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