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미안해요


2009/08/30   스파게띠아 대학로점 샐러드 쿠폰 [13]
2009/02/17   누군가의 감정에 내 마음이 함께 울고 웃는 것은, 나쁜 일일까요? [3]
2008/12/07   얼마블연 배너를 달았습니다 :) - 파워블로거 접근 제한! [6]
2008/08/09   나는 왜 이 사진을 보고 그 이야기가 떠오를까? [8]




스파게띠아 대학로점 샐러드 쿠폰



쿠폰 이미지는



쿠폰 출력은
http://www.spaghettia.co.kr/04_event/2009/0708/coupon.asp


스파게티아 대학로점이면 예전 반저 옆에 있던 지하의 그 곳일까요?
2000년대 초에 자주 가곤 했는데-
2인분 기준의 분량이라는 걸 모르고 하나씩 시켰다가 남긴 기억이 납니다^^;

가지가 들어간 토마토 소스의 파스타 맛있었는데.. 갑자기 쿠폰을 받으니 먹고 싶어지네요;ㅅ;

파스타 좋아하시는 분들 쓰시라구 올려봅니다 :)
쿠폰 기한은 8월 31일까지네요.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08/30 22:31 | ㄴ알림장 | 트랙백 | 덧글(13)
누군가의 감정에 내 마음이 함께 울고 웃는 것은, 나쁜 일일까요?


내 행복이, 혹은 내 슬픔이나 기쁨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자랑질 같은 포스팅이나 그냥 행복해보이는 모습만으로도
누군가를 아프게 하거나 슬프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경험해 보았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조금 슬퍼집니다.
눈을 감고 기도를 하게 됩니다.

보여지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사람들은 모르죠.
세상 그 누구에게도 온전한 행복과 평온, 기쁨만을 누리지 않고
또 그 누구라도 불행과 고통, 슬픔만을 지고 가는 이는 없어요.
다만 그 감정들의 농도와 함유 퍼센테이지의 차이가 사람마다 다를 뿐이지요.

그래서 늘, 저는 나와 내 주변을 위해 기도하게 될 때
내가 알게 모르게 상처 입힌 사람들과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을 가져보지 못한 이들을 위한 마음을 함께 빕니다.

치유와 성장의 시간들을 내려주세요, 주님.
많은 사람들이 더 행복해지도록 함께 해 주세요. 그들과 함께 해 주세요.

빌고, 다시 빌어봅니다.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내가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을 때
그 때는, 정말 기도만이 남더라구요.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02/17 11:07 | girl talk (18세 소녀감성) | 트랙백 | 덧글(3)
얼마블연 배너를 달았습니다 :) - 파워블로거 접근 제한!


댓글과 트랙백이 아쉬운 얼음집 분들께 드리는 배너에 엮습니다.

고담시에서 이번에 '얼마블연'(얼음집 마이너 블로그 연합)을 창립했습니다.
트래픽과 댓글, 트랙백 등은 얼음집 전체에 분배되어야 하며, 또한 환원되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트래픽도 없고 소통의 부재를 겪고 있는 우리같은 얼음집들은 SK컴즈로부터 잊혀진지 오래입니다. 누가 우리들을 기억하겠습니까! 누가 우리들에게 트래픽을 발생시키고, 소통을 시도하겠습니까! 이에 따라서 '얼마블연'에서는 마이너 얼음집들의 인권을 스스로 지키고자, 아래와 같은 '얼음집 소통 배너'를 제작하였습니다. 얼음집의 상위 2퍼센트에게만 집중된 댓글과 트랙백을 되찾아옵시다!


..라는 취지 하에 만들어진 얼마블연의 배너, 셋 중 하나를 업어- 아니 모셔왔습니다 :D




배너명 : 얼음집 소통 배너
제작 : 배트맨
타입 A






타입 B






타입 C

 얘네들 중 첫째 애로 샤샥.. 제작하셨던 배트맨님께서 원래는 여성유저를 위한 핑크바탕을 만들려 했었다고 하신 걸 알고 핑크도 있었음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을 잠깐. :)


...그나저나 배너에 있는 글귀 중 (안 달려요 ㅜ.ㅜ)는 .. 제 이글루에 달려있으니 댓댓글이 안 달린다는 느낌이라 맘이 죄책감으로 콕콕콕;;;;;;;;;;; 음?-_-;;
이어지는 내용은 다는 방법입니다.




by 아이 | 2008/12/07 03:16 | about here & me | 트랙백(1) | 덧글(6)
나는 왜 이 사진을 보고 그 이야기가 떠오를까?


http://www.realfactory.net/683

http://idecider.tistory.com/138 

내 친구 중에는 모델,VJ,배우들이 있다. (참고로 아주 친한 친구들은 아니니 이 소식에 기뻐하지 않으셔도 됩니다-_-;)

예전에 들은 내 모델 친구의 친구 이야기가 떠올라서.
꽤 예전- 몇 년 전 일이고 친구를 통해 들은 카더라 통신이여서..

접어 놓아요. 저속한 내용이니 알아서들 피하셔요.




by 아이 | 2008/08/09 02:15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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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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