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방명록

7월, 몽환의 숲에 살던 파랑새가 내 방 창문을 두드리던 밤.에 이은 8월의 블로그 이름은

이웃집 냐옹씨의 하루

입니다 :)

이 포스팅은 방명록으로 이용됩니다.

이번 8월도, 잘 부탁드립니다 ^---^/

by 아이 | 2009/08/31 06:30 | 트랙백(1) | 덧글(28)

샤워를 하고 컴퓨터에 앉아 싸이월드에 접속했는데 일촌 관리 페이지가 달라졌다.

내 일촌의 99%는 전부 여자 친구들인데,
그녀들의 오늘의 한 마디가 다 이별의 문구로 축축히 젖어 있더라.

방명록은 닫혀있고, 한때 그와 행복하던 모습들이 담겨있던 사진첩 폴더는 사라져 있다.
많이 아프겠지, 한때 가까운 과거의 나를 떠올리니 마음이 애처롭다.



...

by 아이 | 2009/07/21 02:50 | ㄴ연애 환상 ♡ 이별 그 후 | 트랙백 | 덧글(49)

3월에 핀 세번째 이야기.에 이어서 벌써 5월이네요.

네번째 방명록입니다^-^

더불어 블로그 이름, 아이 am your energy로 변경했습니다.
지하철 광고에서 보고 너무 좋아서.. ^-^ ㅎㅎ
개그 센스가 꽃피는 즐거운 곳이고 싶어서요.

메일 주소는 necoaao@daum.net 입니다.
용건이나 질문이 너무 길다 싶으시면 메일을 이용해 주세요~!



요건 급감동한 아임유얼에너쥐 영상... ㅎㅎ ^ㅂ^
함께 아가들을 보며 웃어보아요~


출처 - http://blog.daum.net/kjmplay/24

이건 극장용이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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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5/28 11:25 | about here | 트랙백 | 덧글(32)

방명록, 두 번째.에 이어 세 번째 :) 방명록입니다.


하시고 싶은 이야기나 포스팅과 관계없는 이야기는 이 포스팅의 리플을 이용해 주세요 :)
이 곳에는 리플에 대한 댓댓글이 ( 0 0 ) 늦게 달리기에 그 점에 대한 양해를 구합니다. ^^;

ps. 길게는 약 3-4달에서, 발견 못 하면 반 년 정도까지도 안 달릴 수 있습니다=ㅂ=/
기다리다 보면 달리겠지.. 싶지만 매우 랜덤이라-_-;

그 외 다른 용무는

메일주소 :choconec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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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3/25 09:57 | about here | 트랙백(1) | 덧글(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