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방명록


2011/12/31   2011년 2/2분기 방명록 [38]
2011/06/30   2011년 1/2분기 방명록 [34]
2011/03/31   2011년 1/4분기 방명록 [30]
2010/12/19   2010 방명록 [140]
2009/08/31   8월, 비 오는 밤의 이웃집 냐옹씨 :) [28]
2009/07/20   7월, 몽환의 숲에 살던 파랑새가 내 방 창문을 두드리던 밤. [15]
2009/05/28   5월 방명록, 그리고 이름 변경. [30]
2009/03/25   3월에 핀 세번째 이야기. [27]




2011년 2/2분기 방명록


2011년 1/2분기 방명록에 이어 두 번째 방명록입니다.
올해 초에 세운 계획들은 다들 잘 이뤄가고 계신가요? 어떤 일들이 상반기에 있었든, 남은 반 년을 잘 마무리 해 보아요^^

제 아임인 이름이 봄하늘이라.. ㅎㅎ

올해는 2011년이라 201112131415 테그라던가 201110090807 테그라던가 201111111111테그라던가!!!
하는 렛츠 테그를 꿈꾸고 있습니닷 음홧! >ㅁ<

남은 한 해도 즐겁게 함께 걸어가 보아요~!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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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11/12/31 23:59 | about here & me | 트랙백 | 덧글(38)
2011년 1/2분기 방명록


2011년 1/4분기 방명록에 잇는 두번째 방명록입니다.

잔인한 4월을 시작으로 초여름 6월까지 사용합니다 !
저번 달까지는 내내 봄타령만 해댄 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꽁꽁 얼어서 춥고 외롭고 힘들었거든요 ㅠㅠ

4월부터는 정말로 좋은 일만 가득해서, 인생에 봄이 오고 꽃이 피는구나- 하고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잔인한 달 4월, 즐겁게 날려 보내시고 (부활절도 있어요! 비신자의 입장에선 계란 먹는 날 같겠지만^^;)
가족의 달 5월,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계절의 여왕이라고도 하지요+_+)
찬란한 6월- 2011년의 허리 토막께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바래요! ^ㅁ^/



사진은 쿠알라룸푸르의 쌍둥이 빌딩 이세탄 백화점 매장 안에서 발견한 한국어 지갑..
분명히 뜻도 모르고 박아 넣었다에 한 표를;ㅂ; ㅋㅋㅋ

웃으며 살아요!! 파이팅!


--------------------------
4월 2일 토요일,
로 변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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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11/06/30 23:45 | about here & m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34)
2010 방명록


오노 요코 여사의 메모.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2010년 한 해, 즐겁고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

ps




by 아이 | 2010/12/19 16:44 | about here & me | 트랙백(1) | 덧글(140)
8월, 비 오는 밤의 이웃집 냐옹씨 :)


7월, 몽환의 숲에 살던 파랑새가 내 방 창문을 두드리던 밤.에 이은 8월의 블로그 이름은

이웃집 냐옹씨의 하루

입니다 :)

이 포스팅은 방명록으로 이용됩니다.

이번 8월도, 잘 부탁드립니다 ^---^/




by 아이 | 2009/08/31 06:30 | 트랙백(1) | 덧글(28)
5월 방명록, 그리고 이름 변경.


3월에 핀 세번째 이야기.에 이어서 벌써 5월이네요.

네번째 방명록입니다^-^

더불어 블로그 이름, 아이 am your energy로 변경했습니다.
지하철 광고에서 보고 너무 좋아서.. ^-^ ㅎㅎ
개그 센스가 꽃피는 즐거운 곳이고 싶어서요.

메일 주소는 necoaao@daum.net 입니다.
용건이나 질문이 너무 길다 싶으시면 메일을 이용해 주세요~!



요건 급감동한 아임유얼에너쥐 영상... ㅎㅎ ^ㅂ^
함께 아가들을 보며 웃어보아요~


출처 - http://blog.daum.net/kjmplay/24

이건 극장용이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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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5/28 11:25 | about here & me | 트랙백 | 덧글(30)
3월에 핀 세번째 이야기.


방명록, 두 번째.에 이어 세 번째 :) 방명록입니다.


하시고 싶은 이야기나 포스팅과 관계없는 이야기는 이 포스팅의 리플을 이용해 주세요 :)
이 곳에는 리플에 대한 댓댓글이 ( 0 0 ) 늦게 달리기에 그 점에 대한 양해를 구합니다. ^^;

ps. 길게는 약 3-4달에서, 발견 못 하면 반 년 정도까지도 안 달릴 수 있습니다=ㅂ=/
기다리다 보면 달리겠지.. 싶지만 매우 랜덤이라-_-;

그 외 다른 용무는

메일주소 :choconec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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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09/03/25 09:57 | about here & me | 트랙백(1) | 덧글(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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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y life log. somebody knowing it, somebody doing it.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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