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5&newsid=20081229033311571&p=newsis 예수는 이스라엘에서 태어났지만 이스라엘에서 배척당했다.. 하지마, 그러지 마.. ;-;
2008년은 가고 있는데 사람들은 여전하다. 나부터 바뀌자. 일어나 움직이자. 무엇을 해야할까, 모두를 위해. 나를 위해 너를 위해.
이스라엘 대사관을 향해 전진하는 사람들. 그것으로 전쟁이 멈춘다면 나도 함께 하고 싶다.
이어지는 내용은 TV.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레바논, 공습, 유엔, 국제사회, 베이루트, 촉구, 민간인, 정부, 난민, 교황, 베네딕토16세, 2008, 마지막전쟁, 하지마세요, 의회의원들까지동참한시위, 터키, 부러워, 1인시위, 함께
|
|
겨울엔, 추워서 언제나 달리게 된다. 하늘엔 진붉은 장미빛 햇살이 푸르고 허연 구름 위에 얹혀진 것이 너무 아름다워서 뛰는 것도 잊고 멈추어 바라보았다. 나는 손이 몹시 시리면 검붉고 푸른 빛을 띄는데 거기서 어두운 빛깔이 빠지면 저렇게 될 수 있을까.
미사는 여느 때와 같이 아름답다. 보통은 늘 聖體 옆에 앉는데 오늘은 젤 뒤에 앉았다.
새벽에 읽은 이야기를 떠올리며 구원송을 올렸다. 일어는 아직 들리다 말다한다. 그래도 성가며 기도문은 곧잘 따라한다. 오늘도 마리아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왔다. 정말로 아름다운 성당. 나는 이타바시 敎會가 좋다. (교가이.. 한국어엔 일본 한자가 없다;)
사실, 더 이상 일본에서 하고 싶은 일은 그닥 없다. 내가 하고싶은 일들은 어디에서 하든 상관이 없는 것들이다. 여기서 취업을 할지 대구로 돌아가서 집에서 그걸 할지 싫어도 서울에 가서 그걸 해야할지 고민이다.
내게 능력 주신 분 안에서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부모님과 친구들의 동의 하에 나는 내 몸을 다룰 수도 있다. 함부로 대하지 않고 소중하게 여기며 옳은 길로 나아가야한다.
내 혀와 손과 말과 생각으로 지은 죄들이 태산같아서 나는 어쩌면 좋을지 길을 잃곤한다.
하고싶은 것을 하며 살라고 모두들 말한다. 그게 제일 어렵단 걸, 모두들 알고는 있는 걸까. 내 큰 꿈을, 알고는 있는 걸까.
...
새벽 공기는 차다.
난 어릴 적 나를 떠올린다. 이어지는 내용이타바시, 이타바시성당, 도쿄, 도쿄카톨릭공회, 일본, 일본카톨릭성당, 메지로, 베네딕토16세, 마리아, 마리아님께서보고계셔, 로자리오의기도, 장미빛인생, 새벽, 새벽미사, 새벽4시에편의점오는사람, 도쿄일기
|
|
|
|
|
|
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카테고리
전체about here & meWhy?@! (Q&A)低俗하게 blahblahHealthy& Beautiful 삶ㄴDiet & Healthy lifeㄴFashion & Make up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ㄴyammy yummy - 食ㄴㄴ자취생의 소꿉놀이 (요리)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ㄴ東京日記 (2007)ㄴ日記 (2008~now)ㄴ3&ka logs (2010~2011)ㄴ韓國 내 나라 탐방 Enjoy study ㄴCatholic holicㄴWorkroad ㄴㄴS/M/C/Gㄴ외국어 공부 연습장 (E,日)ㄴ빵과 장미 (노동법,인권,심리)ㄴ미디어 행동 네트워크 美行 Unlocked Secret (뻘글)girl talk (18세 소녀감성)ㄴ♡ My Favoriteㄴ라이더가 되고 싶어ㄴHappy hobby logs Make something-文,畵,音ㄴReview & 후기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ㄴㄴ이글루스 빌라 204호 아가씨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ㄴ사진 (前 in my days)ㄴㄴ 오늘의 펑 포스팅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Scrap & Tag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ㄴ알림장etc2011 인턴쉽 log미분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