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부러워


2008/12/29   이스라엘 대사관으로 향하는 발걸음
2008/12/26   [찍는 아이] 너의 예쁜 손글씨 - 글씨체와 성격의 상관관계?! [7]
2008/10/12   나와 나의 그것에 대한 심오한 고찰,에 대한 메모들 [8]




이스라엘 대사관으로 향하는 발걸음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5&newsid=20081229033311571&p=newsis
예수는 이스라엘에서 태어났지만 이스라엘에서 배척당했다..
하지마, 그러지 마.. ;-;

2008년은 가고 있는데 사람들은 여전하다.
나부터 바뀌자. 일어나 움직이자.
무엇을 해야할까, 모두를 위해.
나를 위해 너를 위해.

이스라엘 대사관을 향해 전진하는 사람들.
그것으로 전쟁이 멈춘다면 나도 함께 하고 싶다.




이어지는 내용은 TV.




by 아이 | 2008/12/29 10:03 | ㄴ기사,칼럼,영상,이미지등 감상 | 트랙백(2) | 핑백(1)
[찍는 아이] 너의 예쁜 손글씨 - 글씨체와 성격의 상관관계?!


일본의 접객 8대 용어 포스팅 중 사진을 올리다가 문득 떠올라서 :)

열심히 공부 중이던
친구의 노트.


문득 생각이 나서.

링크된 나의 글씨와는 다른 깔끔하고 또박또박한 그녀의 글씨.

내 친구들 중엔 내가 정말 손 꼽아 칭찬하는 예쁜 글씨체를 가진 친구가 세 명인데-
셋 다 맘도 곧고 예쁘고, 또 정리도 잘 하는 깔끔한 여자애들이라 (여성,이라고 호칭을 바꿔야할까, 얘들아? ㅠㅠ; 한 명은 나보다 연하인데 대학교수, 다른 두 명은 유학생^^;) 굉장히 부러워하고 닮고 싶어했던 기억이 난다.

아직도 궁금하다.
글씨체가 예쁘면 마음도 곧고 바르고 방도 깨끗한 걸까? +_+; 정말 닮고 싶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8/12/26 01:41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덧글(7)
나와 나의 그것에 대한 심오한 고찰,에 대한 메모들


이 포스팅은 민망하고도 부끄럽지만 그저 쓰고 싶은 것을 쓰기 위해 만들어진 이 공간의 목적을 잊지않기 위해 올린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식사 중이시거나 불결한 소재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접힌 곳을 펴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사람들과 달라서 슬픈 나의 이야기...일리가-_-;




by 아이 | 2008/10/12 19:33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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