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블로그와연애하기


2010/03/05   2010년 03월 05일 09시 14분에 남긴 음성 [3]
2010/03/04   2010년 03월 04일 10시 03분에 남긴 음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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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4   [음성일기] 성가대 친구들과 육회를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남긴 음성 포스팅 [5]
2010/01/03   2010년 01월 01일의 새해 첫 일. 그리고 기다리는 시간과 그리운 마음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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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일기] 성가대 친구들과 육회를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남긴 음성 포스팅


2010년 02월 04일 00시 03분에 남긴 음성



‘네가 어떤 시도를 해봐도 좋을 만큼 안전해. 나를 믿어도 좋아.’  from http://blogs.ildaro.com/649

엄마와 통화하면서, 나는 절대 아이에게 어떤 것도 강요하지 않는 부모가 되고 싶다고-
무엇을 선택하든 응원해줄 수 있는 후원자가 되어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물론, 나는 내가 교육받은 습성을 버리지 못해 아이를 닥달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그리고 내가 살아온 동안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내 미래를 꿈꾼다.

...

음성으로 남기진 않았지만, 오늘에서야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내가 지금 부러워 하는 사람들.
아이를 낳고 결혼 생활을 하고 직장을 다니는 많은 이들의 삶 역시,
내가 어릴 적 엄마가 화장하는 모습을 부러워 하던 것과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고 말이다.

언젠가는 나도 하게 될, 겪게 될 일들을 미리 부러워 해 보았자-
이미 그것을 경험한 사람들은, 그런 때가 오기 전 지금의 자유를 누리고 만끽하라고 말해주고 싶을 것이다.

한없이 부러운 누군가의 모습은, 언젠가 내가 미래에 겪을 것들 중 하나이고
또 누군가는 지금의 나를 부러워 하고 있다.
나를 믿고 더 나아가고 싶다.
내일의 내가, 오늘의 나를 안타까워 하지 않도록.


이글루스 가든 - 바로 서는 여성이 되자!




by 아이 | 2010/02/04 00:03 | ㄴ소리 (radio, 낭독, 노래) | 트랙백 | 덧글(5)
2010년 01월 01일의 새해 첫 일. 그리고 기다리는 시간과 그리운 마음들.



이미지 출처  -  http://www.visitkoreayear.com/korea/main/main.asp

새해 첫 일은 인천공항에서 때깔 색깔 고운 한복을 입고 한국을 찾은 외국 방문객들을 맞이 하는 일이였다.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10/01/03 17:49 | ㄴWorkroad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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