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나의 춥고 배고프고 서럽던 시절이 떠올랐다.
이어지는 내용청년실업, 비정규직, 경제적, 자립, 노동자, 청춘, 꿈, 서울상경, 생활고, 자취, 자취Life, 유학생활, 경제적자립, 독립, 20대, 밥벌이의고단함, 아르바이트, 고인의명복을빕니다, 故최고은, 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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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의 k 대학에서 한국어 강사 양성 과정을 수료하고 일본과 스리랑카에서 한국어 교사로 일한 경력이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는 교육 기관에서 가르친 건 아니고 과외 형식이였습니다.)
며칠 전 한국어 강좌 개설을 준비하는 콜롬보(스리랑카의 수도입니다)에 있는 가톨릭 부속 대학교에서 한국어 강사를 찾기에, 대학에 방문해서 면담을 나누었습니다.
이어지는 내용대학강사, 비정규직, 한국어교사양성과정, 한국어교사, 한국어교육, 한국어교육자료, 국어, 모국어, 취업, 교재, 한국어, 외국어, 한국어능력시험, 외국인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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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witpic.com/1bjxmw
이어지는 내용이명박정부, 참여정부, 비교, 성적표, 실업률, 지니계수, 비정규직, 비정규직보호법, 자살률, 언론의자유, 국가채무, 4대강, 실업자, 취업난, 속상해, 지못미, 대한민국, 투표, 함께해요, 힘내자,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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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s.ildaro.com/652 “며느리가 이 일 하는 줄 몰라. 이름 넣지 마.”
http://bandinbook.egloos.com/5240340 상우야 사랑해, 너는 비정규직 없는 세상에서 살게 할게
http://www.cyworld.com/wjdrbstmd/3277531 치킨 게임의 승자와 패자들?
삼성에는 노조가 없다.
... 생각은 많은데, 정리가 잘 되지 않아서. 링크만 적어둔다.
이어지는 내용비정규직, 단상, 치킨게임, 사교육, 실업률, 고용, 창출, 노동, 인권, 여성, 어머니, 노동운동, 무엇을위한,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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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은 개인적인 이야기들.美行, 금속노조, 쌍용차, 다큐멘터리, 미행, 시사회, 자동차, 노동자, 투쟁, 쌍용, 쌍용차파업, 당신과나의전쟁, 상영회,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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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100일’ 편법만 무성했다 서울신문 | 입력 2009.10.10 04:17
[서울신문]직장인 김모(36)씨는 앞으로 문제삼지 않을 테니 현재의 비정규직 일자리를 유지시켜 달라며 회사에 각서까지 썼다. 그런데도 회사는 지난 8월 말 김씨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했다. 각서는 법적 효력이 없다는 게 회사 측 주장. 하지만 김씨는 회사보다도 대책 하나 없이 비정규직의 고통에 팔짱만 끼고 있는 정부와 정치권이 더 밉다.
2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의무전환하는 내용의 비정규직법이 지난 7월1일 발효된지 9일로 100일이 지났다. 그러나 정부와 정치권의 수수방관 속에 노동시장에는 편법이 난무하고 근로자들의 고통은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
●112개 대학 시간강사 무더기 계약해지
특히 대학 시간강사의 대량해고 문제는 갈수록 복잡하게 꼬이는 대표적인 사례.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전국 112개 대학에서 석사학위 시간강사 1219명이 계약해지됐다. 최근에는 행정조교들의 형평성 문제까지 불거졌다. 학업을 하면서 조교를 하는 경우 2년 이상 근무해도 되지만 비정규직법에서 행정조교는 제외된다. 행정조교 이모(28·여)씨는 "학업 중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은 계속 근무하고, 생계가 걸린 근로자는 내쫓기는 희한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했다.
기업에서는 편법이 난무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채용 때부터 프로젝트 단위로 비정규직 계약을 맺고 있으며, 일부는 허위 결원이나 파견을 만들어 충원 형식으로 비정규직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프로젝트를 위해 뽑은 경우, 휴직·파견자의 복귀 때까지 대체인력으로 고용하면 2년 이상 정규직 전환 의무에서 제외된다.
●개정안 통과 올해안에 힘들 듯
근무한 지 2년이 된 근로자를 계약해지한 후 다른 직군으로 채용한다든지 1년마다 근로계약서를 갱신하거나 근로계약서에 추후 계약해지에 대한 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조항을 넣는 경우도 있다.
노동부의 비정규직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달간 1만 9760명 중 37%(7320명)가 계약해지 됐다. 앞으로 1년간 38만명이 계약해지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의 '100만 해고설'과 차이는 있지만 큰 규모로, 대책이 시급하다.
하지만 비정규직법 개정이나 비정규직 전환 지원금 지급 등의 대책은 감감무소식이다. 비정규직법 2년 유예안이 폐지된 후 그간 비정규직법 개정을 위한 틀로 거론됐던 정부와 여당의 태스크포스(TF)는 노동부의 국정감사가 끝나는 10월 말이나 돼야 비로소 가동될 예정이다.
민주당은 여야가 비정규직법 부칙으로 합의한 정규직 전환 지원금을 우선 지급하라고 주장하지만, 정부는 법 개정 없이는 절대로 지원금은 집행할 수 없다며 실제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새 비정규직법의 틀을 만들 계획이지만 올해 안에 개정안이 통과되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미 복수노조와 노조전임자 급여 지급 금지 문제로 정치적 논의의 무게가 흘러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view.html?cateid=1041&newsid=20091010041731843&p=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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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콜텍 기타를 만드는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제5회 썸머 모던록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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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서 1인 시위 도중 햇볕을 가리기 위해 우산을 편 한 여성이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경찰과 실랑이 도중 성추행을 당했고, 그 후 공무집행방해 죄로 여경들에게 체포되었다고 한다.
올해 여름철 불볕 더위는 서울이 유독 심하다. 여름철 동안 다른 지역들은 그래도 숨 쉴만한데, 서울은 습기와 더위로 지치고 피곤해진다.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 대낮에, 그늘이 필요해서 벽에 우산을 걸었을 뿐인데. 도로 교통법 위반이라.
여름철 내내 양산을 들고 쏘다닌 나 역시 도로 교통법 위반일까?
...
웃을 수 없는 일들이 참 태연하게 일어난다.
그 여성은 전국학습지산업노조 재능교육지부 조합원이라고 한다. 비정규직과 공권력의 싸움은 여전히 계속 되고 있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꾸준히. 공권력은 대기업의 편에 서서 미디어를 장악하면서 무엇을 더 원하는 것인지.
집회 허가를 내 주지 않아서 1인 시위를 한다는 것은, 자신의 주장과 의견,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하는 의사 표현의 하나일뿐이라고 생각한다.
홀로 1인 시위를 하는 시간은 막막하고 까마득한데, 경찰은 누구의 사주를 받고 시위 하는 사람 단 한 명에게 그런 짓을 할 수 있었을까?
제2, 제 3의 용산 사태, 쌍용차 사태가 생기지 않길 바란다. 공권력은 모두를 위해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힘 있는 자의 편에 서서 약한 이들의 입을 막고, 손 발을 묶으라고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공권력은 우리가 낸 세금으로 운용될텐데, 내가 낸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들은 내가 도와주고 싶은 이들을 억압하고 있다. 속상한 현실이다. (비정규직 노동자들 역시 세금을 내고, 그 세금은 대한민국 공권력이 운용한다. 그들은 몇 배로 더 억울하겠지?)
요즘의 국회나 공무 집행 비리들의 행적을 보면 [탐관오리]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시대는 암행어사를 바라고 있을까? 나는 일다같은 곳이 이 시대의 암행어사 같다고 생각했다. 나라에 인정받지도 못 하고 급여 역시 받지 못하지만 꾸준히 팬이 늘어나는 곳, 그 곳에서 스크랩 글을 가져왔다.
이어지는 내용은 기사 스크랩의 일부경찰폭력, 공권력, 도로교통법, 미란다원칙, 성추행, 쌍용자동차, 재능교육, 특수고용직, 학습지교사,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 시위, 집회, 1인시위, 불법, 연행, 쩐다, 여성주의미디어, 일다, 조이여울,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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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내용은 1년 전 기사한국, 벌써일년, 쌍용차, 기륭전자, 그때를아십니까, 기억하고있습니까, 명박산성, 업그레이드, 트랜스포머, 신명박산성, 미디어법, 언론탄압, 비정규직, 교육감선거, 인권, 대한민국, 민주공화국, 광화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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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패니언 모델, 도우미라는 일에 대한 단상 포스팅을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최근에 청탁받은 것이 있어서 평소에 쓰려던 것을 정리해 보고 싶어져서요.
제가 하는 일은 여러가지 분야지만, 그 중 서비스업/홍보/마케팅 분야와 관련된 것이 바로 의전/ 나레이터 모델/ 도우미 분야입니다. 그 전까지 했던 일은 기자/비서/카피라이터/모델/일러스트레이터 등이 있습니다.
보통 나레이터 모델, 도우미 - 라는 단어 앞에서 우리는 길거리에서 새로 개업하는 가게 앞에서 전단지를 돌리거나 춤을 추는 댄스 도우미나 명동이나 신촌 같은 번화가 화장품 가게 앞에서 무료 선물로 집객을 유도하는 로드 나레이터 도우미를 떠올립니다. 비정규직이고 야외/실외에서 높은 굽의 불편한 신발을 신고 사람들 앞에서 하는 고된 일이기에 사회적으로 불안정한 직업으로 여겨지는 일들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고용의 형태가 계약직이나 아르바이트로 분류되어 직업군으로 여겨지기보다는 그냥 일시적인 돈벌이 수단으로 취급되지요.
최근에 질문 받은 것들에 대해, 답변을 적다가 포스팅으로 남깁니다.
일단 나레이터 모델,도우미라는 직업 안에서 판촉, 고객응대, 아웃도어 집객 유도, 전단지 배포, 댄스 도우미.. 등의 일들을 많이 떠올리시겠지만; 제가 하는 일은 전시회 인폼, 나레이션, MC, 통역, 의전 등입니다. (통역의 경우, 전문 통역은 아니구요 VIP응대할때 수행통역은 다 있고, 행사 MC 순차통역도 다른 전문가분들이 계셔서 제가 하는 업무는 대개 통역의전이나 인폼,리셉션 등이구요 무역수출상담 통역을 맡게될 때는 미리 사전 정보를 받아서 공부를 하고 투입됩니다^^;)
그나마 실내이고, 응대하는 고객층이 선정되어 있는 편이여서 일 하기에는 편한 편이지만- 아웃도어에서 일하는 분들은 아마 더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그런 일들을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구요. (사람마다 다른 것 같은 건.. 저는 전시쪽이나 실내만 하는 편인데 어떤 다른 분은 실외, 아웃도어가 맞는다고 그 쪽 일만 하시더라구요^^; 시간대 비용으로 치면 확실히 로드가 페이가 좀 높은 편이라 그런가..;)
이어지는 내용은 질의응답 (스압;;)나레이터, 모델, 도우미, 나레이터모델, 의전, 통역, 비정규직, 일용직, 아르바이트, 밥벌이, 먹고살기, 힘들고나, MC, 행사, 이벤트, 집객유도, VIP, 응대, 서비스직, 서비스직의고충, 홍보, 오프라인,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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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펴고, 여유를 가지고, 웃으면서 조근조근.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
by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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