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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제7회 경기 국제 관광 박람회 in 일산 킨텍스의 광명시 부스에 전시 되어있던 한국의 전통 인형들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인형들이라 사진으로 또 동영상으로 찍어 보았습니다 :)



가지각색, 각양각색의 한복 차림을 한 인형들


화려함이 돋보이는 궁중복식의 왕비 인형.
어여머리와 비단의상이 인상적입니다.



소박하고 단아한 멋의 땋은 머리 치마 저고리 한복의 소녀 인형.
어떤 대회에서 수상했던 작품들인가봐요 :)
자세한 정보를 가져오진 못했지만 입선이라는 pop에서 추측만 해봅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원본 동영상입니다.

by 아이 | 2009/11/23 03:08 | Reviews & 文化탐방 & 후기 | 트랙백 | 덧글(6)

090810 오늘의 착장 일기 - 유니폼 with 코사지에 잇는 착장 일기 포스팅입니다.


지난 10월 코엑스에서 열렸던 전시회 중 통역 인폼으로 일하면서 입었던 유니폼입니다.
은색과 하얀색의 투피스 정장입니다.
이제까지의 유니폼들과 뭔가가 달라보인다면, 그것은 올해 최초로(...) 입은 66 사이즈 유니폼이기 때문입니다;;
(아아 왠지 패배한 것 같은 기분이 ㅠㅠ)

가을이 오면서 다시금 (다시 급..이라고 오타가 났다가;) 통통해져서 상하의 55 -> 상의 55/ 하의 66 으로 바뀌었는데
유니폼 대여는 상하의 따로 빌릴 수가 없어서~ 상의가 좀 헐렁했었습니다 :D 

유니폼 대여 업체 넥서스의 의상으로
투피스 정장이며 원 버튼, 상의 카라부분에 버튼 두 개를 넣어 단조로움을 피했고
카라 목부분에서 이어지는 듯한 은색 부분이 특징입니다.


참고로 늘 그렇듯이 유니폼 상의 포켓 부분은 가라...=_=;;;
그럴듯 하게 표시만 하지말고 진짜로 주머니를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언제나처럼 올림머리를 하고 나서의 착장샷입니다 :)

보통은 하얀 탑에 검정 기본 정장을 입곤 했는데 하얀색 정장은 좀 새로운 것 같아서 (사실 새로울 것도 없지만 뭔가의 핑계를 대기 위해-ㅁ-;;) 찍어보았습니다.

블로그는 일상의 기록이고, 제 개인적인 역사의 일부분을 기록한다는 생각으로 올리곤 합니다~
유니폼을 입을 때마다 사진으로 기록해두긴 하지만 포스팅은 별로 하지 않는 편인데.. ㅎㅎ
연말도 되고 하니 하나 둘 정리해보고 싶어져서요.

2009 올해의 유니폼 베스트, 따윌 혼자 선정해 볼까 하는 생각도 하곤 합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안 보셔도 좋은 뻘영상=ㅂ=;

by 아이 | 2009/11/22 22:41 | ㄴFashion & Make up | 트랙백 | 덧글(13)

요즘 컴퓨터가 고장이라 (랜덤하게 켜집니다;;ㅠㄱㅜ) + 공부하느라(이건 정말 뻥쟁이 같;;) + 일 하느라 (일요일 휴무여요) + 아파서 포스팅이며 온라인은 여어엉~ 가까이 하기가 힘드네요.
12월 시험 때문에 이번 달은 계속 이런 식일 것 같아요.

잘 지내시나요?
별 일 없으시죠?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맛난 것 많이 드시는 겨울 되세요^^

뭐 이런 안부 포스팅을 적고 싶었어요.

댓댓글도 밀려 있고 마이밸리의 포스팅들도 못 읽고 있지만..
음, 그래도 어디 멀리 가버리거나 기다려주지 않거나 하는 건 아닐테니까...

온라인에서 멀어지는 시간만큼, 오프라인에서의 경험과 생각들도 깊어지는 요즘입니다.

얼마 전엔 아파서 병원에 다녀오구 12월에 내시경 검사를 예약해 뒀어요.

뭐든 잃어버리고서야 그 소중함을 알게되는데-
건강이란 한 번 잃으면 다시 찾기 어려운 것 같아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 신종 플루도 피해가시면서 건강하고 즐거운 매일 보내세요^--^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데, 얼마 남지 않은 2009년
행복하고 아름답게 마무리 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

아, 어서 일정을 다 마치고 느긋하게 포스팅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네요! >_<;;


2009 여름 부산 달맞이 언덕에서, 강아지!



랑 바다 :)

ps. 그러고보니 여름이고 봄이고 가을이고 여행 다녀오고 뭔가 포스팅 하고 싶은 것들은 하나도 못 올리고 있어서 아쉬울 뿐이에요 ㅠㅠ;; 훌쩍;;


이어지는 내용은 ps2

by 아이 | 2009/11/21 22:39 | about here | 트랙백 | 덧글(4)

떠난 그가 남겨놓은 일기장 속 몇 마디.에서,

내가 오늘을 내일로 미루는 동안,

다른이는 내일을 오늘 보내고 있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달려라.
무리하지 말고 곧게. 그리고 빠르게.


061119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11/21 22:20 | ㄴ韓國日記 | 트랙백(1) | 덧글(7)





첫 눈에 사랑하지 않는 것을 누가 사랑하겠는가.

이스탄불, 그리운 이름.

사진은 이스탄불 갈라타 다리, 2005년 5월~6월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09/12 18:43 |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 트랙백 | 덧글(6)

내가 좋아하는 내 사진들은 얼굴이 나오지 않은 모습들이다.
실루엣이나 뒷모습, 상상의 여지를 남길 수 있는 사진들이 좋다.
그치만 그런 사진들은 직접 찍을 수 없어서 아쉽다.

아래에 올린 사진들도, 전부 다른 사람들이 찍어준 것들.

나는 내 얼굴에 별로 자신이 없다;
그래서일까?;;

...그냥, 폴더 정리를 하다가 예전 사진들을 모아둔 폴더에서 몇 장 뽑아 보았다;



뒷모습이나 실루엣 같은 사진이 좋다.

그냥, 그 느낌이 좋다. 그렇다.


ps. 이글루스 편집으로 올린 사진들은 늘 이렇게 엑박으로 처리되더라;;
(내가 싫은 거구나? ㅠㅠ)
다시 올리기 넘 귀찮다;;;;;
다음에 다시 올려야지;;;

ps2. 썸네일로는 신기하게 뜬다;
 이뭥미?!
암튼.. 엑박 대신 썸네일;
큰 사진 아니라도 알아보면 그만이겠지; ㅎㅎㅎ



이어지는 내용은 키쓰씬 사진.

by 아이 | 2009/09/05 04:03 | ㄴFashion & Make up | 트랙백(1) | 덧글(45)

뭔가 다 끝내고 기다리면 심심해서 낙서하게 되요.
늘 시험시간엔 시험지 뒷면에 그림 그리곤 했었는데~~
그리워라, 그 시간들; ^^



레츠태그 이벤트 생각하면서 끄적거린 낙서.
8월 8일 00000 본사에서;

by 아이 | 2009/09/05 02:33 |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 트랙백 | 덧글(3)

090809 오늘의 착장 일기 - 유니폼 without 코사지에 엮는 090810 오늘의 착장 일기 - 유니폼 with 코사지,입니다.


트랙백한 포스팅에서 많이 떠들었으니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합니다.

뭐; 코사지가 있는 쪽이 제 취향이라는 것 정도? :)




.

by 아이 | 2009/09/05 02:23 | ㄴFashion & Make up | 트랙백(1) | 덧글(13)

9월, 말머리 성운에서 바라본 격하게 사랑스러운 지구의 가을.에 올린 짤방 사진의 원본.
을 올리기 전에 크롭한 사진 하나.



제가 좋아하는 신체 부위 중 하나는 손입니다.
손목, 발목, 쇄골뼈.. 전 왜 모가지가 이리 좋을까요; 목덕후? -_-;;

아아 모가지가 좋아 슬픈 짐승..
역시 저는 초식 공룡일까요;

초식 공룡은 멸종했지만  좀 커다랗고 많이 먹고 많이 싸는게(...) 저랑 비슷한 것 같아서;
그리고 육식 공룡에게 물려 죽는 것도 비슷하고; 헤헤;;

꽃보다는 나무에 가깝고
작고 귀여운 동물보다는 커다란 짐승에 가깝지요 저능.
뭐랄까 애완동물보단 가축..쪽이랄까; 소 같다고 생각해요 가끔 스스로를.

최근엔 엄마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원숙하고 인자한 이미지-ㅂ-; .....인걸까요;
누님 계통의 얼굴일까, 그냥 아줌만데 누나로 봐 줘서 고마운 나이로 달려가는 걸까, 뭐 그런 생각들을 하고 살고 있십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원본과 원본.

by 아이 | 2009/09/05 02:02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덧글(17)

내가 좋아하는 내 사진들.에 엮는 이야기.


나는 내가 찍힌 사진 중에 내 뒷모습이나 실루엣이 나온 사진이 참 좋더라.
그냥.
정면이나 측면처럼 그런 사진보다-
그런 이미지가 좋고 마음에 든다.

거짓말을 덜 하는 기분이라서.



조용히 혼자 앉아 있는 시간들.
매일 매일.

나는, 더 이상 괴롭지 않다.

:)

사진과 글 작성 시각 - 2008/06/18 17:07 
다른 블로그에 올렸던 포스팅.

이글루스 가든 - 사연이 담긴 사진 소개하기


이어지는 내용은 2004년 여름 사진.

by 아이 | 2008/06/18 17:07 | ㄴ사진 (前 in my days) | 트랙백 | 덧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