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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벤처 소비자 서포터즈] [Leadership Organizer]이순신 리더십 오거나이저 [1]
2009/12/03   홈플러스 좋은 상품 TV 쿠션 [22]
2009/09/08   [ucc] 여름철 일회용 종이 모자를 만들어 보아요~! in 서울 시청 광장 영양군 H.O.T. 페스티벌 [9]
2009/08/08   아오리 사과 12개에 2900원!!! >ㄱ</ [18]
2009/07/10   오늘의 지름신 - S생명 저축 보험 + 금융 관련 잡담 [16]
2009/03/31   예술이 무엇일까? [6]
2008/09/23   [오리온] 아기 과자 베베 동영상 리뷰 [4]
2008/09/02   나를 바라 보는 시선 너머로, 네가 보인다. [10]
2008/08/27   [세븐일레븐] 런던의 오후, 세븐일레븐 한정상품 PB 브랜드 밀크 티 [18]
2008/06/13   나의 오키나와 파인애플 파크 체험기 [15]




[벤처 소비자 서포터즈] [Leadership Organizer]이순신 리더십 오거나이저


091127 벤처소비자 서포터즈 품평회에 다녀왔습니다 :)에서 체험했던 아이템 중 제일 처음 소개되었던 리더십 오거나이저예요.

(주)지식 서비스 http://www.learning.co.kr/Index.aspx 에서 출시된 제품입니다.


여러 색상의 커버와 함께 준비되어 있었어요 ^^



신개념 다이어리 리더십 오거나이저는 기존의 단순한 계획의 기록에 지나지 않던 다이어리 기능 대신,
계획을 실천하고 실행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후대까지 칭송받을 수 있었던 것도 성과의 기록 덕택이라는 이유로 이순신 장군님의 이름을 붙였다고 하시네요^^_

리더십 오거나이저는 이제까지 용지에 기록하기만 하던 일반적 다이어리와 달리
  해야 할 일을 포스트잇에 기록하고 포스팅 보드에 붙이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록한 해당업무를 마쳤을 때에는 다이어리 내지에 결과를 기록 하고 포스트잇은 제거하는 방법으로
업무처리를 처리해나가게 된다..는데요
저같은 기록 덕후들은 그냥 포스트 잇을 제거하지 않고 모아두어도 훌륭한 성과 보고의 축척이 될 것 같단 생각을 했습니다. 





자세한 제품의 특징들을 지식서비스 구은화 과장님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미모의 여성분이 설명을 해 주신데다가 설명도 너무 잘 해주셔서 집중할 수 밖에 없더군요>_<

영상을 찍었는데 소리가 약간 작게 녹음되었네요;ㅁ;


아래는 제가 직접 살펴보면서 찍은 동영상입니다.
사실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좀 짧아서 디테일한 사진을 찍어오지 못한 게 너무 아쉽네요;;



리더십 오거나이저는
이미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는데다 매출도 상당해서^^
오거나이저 소개 동영상이 유튜브에도 소개가 되어있네요~

소개 영상에 자세한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요 영상을 참조하시는 게 제일 좋으실 것 같아요!



이제 연말이고 다이어리 구입하시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한 번 살펴보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
(특히 디자인적인 것보다 자기개발 + 시간 활용 + 계획 달성 등에 더 중점을 두시는 분들+_+//)

12월 13일까지 블로그 코리아에서 체험단도 모집 중이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신청해 보세요.
2010년의 새로운 계획을 리더십 오거나이저에 담고 실천하실 수 있으실지도 모르잖아요? >_</

http://www.blogkorea.net/bnmsvc/NewsRoom.do?gu=NewsRoomView&Seq=1643&ncatecode=ALL


이어지는 내용은 관연 기사 + 체험단 신청 내용 입니다.




by 아이 | 2009/12/10 23:21 | ㄴReview & 후기 | 트랙백 | 덧글(1)
홈플러스 좋은 상품 TV 쿠션


얼마전 홈플러스에서 구매한 좋은 상품 TV 쿠션입니다!
크기는 20*15*15

폭신한 털의 폴리에스터(겉감)랑
우레탄 쿠션으로 만들어져 있는데요
얼굴이랑 팔 다리가 너무 귀여워요!!! >.</

TV 시청을 하거나 낮잠 잘 때 알맞은 미니 쿠션입니다.
특징 - 두 손에 쏘옥 들어오는 깜찍한 크기와 디자인이 포인트!!
하앍하앍 귀여워요;ㅁ;//
게다가 가격도 저렴해서 ㅎㅎㅎㅎ

자꾸 이런 상품 출시하면 사랑해버릴테야 홈플러스;ㅁ; 

아래부터는 사진과 동영상이 이어집니다.

앉아 있는 모습



상품 내용물 및 세탁방법 텍..


뭔가 지친 듯 보이는 앉아 있는 모습.
하지만 웃고 있어;ㅁ;


체념한 것 같은 옆 모습?!



뒷모습, 꼬랑지가 달려있다. 정체가?;ㅁ;



팔 다릴 잡아당기면서 혼자 인형 놀이도 가능합니다.
(단 그러고 노는 모습을 주변 사람들에게 들키면 뭐...=ㅂ=;; 제; 제 책임은 아니라는 거~!! 후다다다닥;;)



아래는 혼자 놀기의 달인스러운 (...) 동영상입니다.
상세한 상품 정보와 활용법, 그리고 A/S 정보 등이 들어있진 않으니
플레이 버튼은 아무런 기대와 사심 없이 누르셔야 한다는 거.. 유의를;;-ㅂ-/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12/03 05:20 | ㄴReview & 후기 | 트랙백 | 덧글(22)
[ucc] 여름철 일회용 종이 모자를 만들어 보아요~! in 서울 시청 광장 영양군 H.O.T. 페스티벌



9월 5,6일 서울 시청 광장에서 열린 hot 페스티벌 (영양군의 특산품과 고추를 선전하는 지역행사였어요^^ 여기 저기 고추 아가씨들이 보이고..^^ ㅎㅎ)에서 인폼 데스크와 VIP 의전으로 일했습니다.

거기서 나눠드린 것들 중 하나가 이, 종이 모자였는데요- 많이들 만드는 법을 모르시길래 1분 동영상으로 잠깐 설명 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혼자서 룰루랄라 찍다가 관람객분께서 오셔서 애기들한테 설명하면서 같이 찍어버렸다능^^;;
ㅎㅎ 애기랑, 또 어머니의 이야기가 마치 효과음처럼 같이 녹음됐네요^^;;


이것이 처음, 종이 모자 접기 전의 모습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접는 순서들별 사진과 영상입니다~




by 아이 | 2009/09/08 10:04 | ㄴWorkroad | 트랙백 | 덧글(9)
아오리 사과 12개에 2900원!!! >ㄱ</



신촌 현대 백화점 신호등 앞에서 아오리 사과 10개를 3000원에 파는 것을 보고 사와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인터넷에서 12개를 2900원에 파네요+_+// 무료배송이길래 2개를 시켰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달콤한 사과보다 신 사과를 더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링크 공유합니다+ㅁ+//

ㅎㅎ 아직 배송 오진 않았지만 매우 두근 두근하네요>_<;;
얼마 전에 주문한 건 5kg에 5900원짜리였는데 무지 맛 나게 먹었거든요. 한 20과 정도였구요.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68362321&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

요 링크 들어가시면 쿠폰 적용해서 2900원에 구입하실 수 있구요,

http://www.gmarket.co.kr/webzine/guide/webzine_view.asp?guide_no=183293
이게 후기 중 하나인데.. 12과라네요 +_+/

집 앞 슈퍼에서는 아오리 사과 하나에 1000원에 파는데(역시 학교 앞 ㅠㅠ;) 비교하면 12000 vs 2900...거의 4배네요 가격이 ㅠㅠ
(물론 크기가 더 크다던가 하겠지만)
무료배송이면 사서 집까지 오는 번거로움도 없으니.. 너무 싸서 신기할 정도네요; 온라인은 좋은 거군요 ㅠㅠ/
이글루스 가든 - 혼자 살며 음식 해먹기




by 아이 | 2009/08/08 12:13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덧글(18)
오늘의 지름신 - S생명 저축 보험 + 금융 관련 잡담



이미지 출처 - s 생명보험 사이트

월 70500원에 10년 계약으로 질렀습니다-ㅂ-;;
2년째부터 매 년 50만원씩 찾아쓸 수 있고
6년부터 해약 가능하고
원금 보장에 복리 이자라기에 솔깃해서-ㅂ-;;

그나저나 보장 같은 것;;
바이크를 타거나 위험한 스포츠를 즐기거나 하면 (이를테면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 소지자라던가 바이크 소유한 사람)
2000만원 보장에서 500으로 금액이 줄더군요;

이번 수퍼 바이크 대회가 보험 문제로 캔슬 되었던 게 생각났어요 ㅠㅠ
http://anex.egloos.com/4392830



그리구 예전에 2007 모터쇼 때 저만 보험이 한도가 걸려서 (무슨 보험에 한도 초가 씩이나;;) 보험을 못 들었는데
상담원분께 여쭤보니 손해 보험은 그럴 수 있지만 저축성 보험 같은 것은 그런 것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한도 초과도 제가 든 보험이 아니라 아마 부모님이 들어놓으신 것 때문인 듯..
제 몸에 걸린 돈이 얼마인지 궁금해졌었어요;;

사실 금호생명보험 잘못 든 게 하나 있어서 정말 후회막심이라 보험은 안 들어야지!!
했는데 나름 은행보다 금리가 좋은 것 같아서 스슥 가입했습니다;
망할 금호..잊지않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매 달 10만원 정도 나가는데 이건 건드릴 수 없는 남의 떡 아이고;;
여러분 보험 같은 상품은 잘 알아 보고 가입하셔야해요 ㅠㅠ 엉엉..

그리고 반토막 난 내 브릭스 펀드..
다행히 -80%에서 서서히 줄어드는 것 같은데 그래도 -40.55 %...orz
제발 만기일까지는 원금 회복만이라도 부탁해에에에에.. ㅠㅠ
(중국 펀드에 올인했던 친구 모양 지못미...;;)


그리고 상담원분과의 전화 통화 중 우스웠던 부분이 있어서^^;;


상담원 - 고객님 2년 이내에 자살 하시면 이런 보장 못 받으시니까 2년 안에는 자살 하시면 안 되구요~
아이 - 음.. 그럼 2년 이후 자살은 괜찮은 거죠?
상담원 - 아..괘;괜찮긴 하지만 그래도 자살하지 마세요 ㅠㅠ 같이 오래 오래 살아서 부자 되야죠 고객님;ㅁ;/
아이 - 네, ㅋㅋㅋ.. 보험금 아까워서라도 안 할꺼예요^^;

ㅎㅎㅎㅎㅎㅎㅎ
여러분 자살은 생명보험 가입후 2년 후에...

..가 아니라 자살하면 내가 아니라 가족이나 주변 사람 수령이잖아요!!!

갈 때 가더라도 쓸 건 쓰고 죽어야지;ㅁ;
자살은 맙시다 여러분..엉엉..ㅠㅠ
할거면 다 쓰고..으음? 아니 이게 아니야-_-;;

이어지는 내용은 마찬가지로 시시껄렁 잡담^^;




by 아이 | 2009/07/10 15:17 | ㄴReview & 후기 | 트랙백 | 덧글(16)
예술이 무엇일까?




우동 한 그릇에도



누군가의 미소에도, 눈물에도 담겨 있는

감동.

댓글 한 줄에 흐르는 웃음과 눈물들.





예술이 뭘까?

사람마다 그 의미는 다를 것이다.
내게 있어 예술이란 감동이다.

감동 [感動] [명사] 크게 느끼어 마음이 움직임.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9/03/31 12:32 | ㄴ글(시,소설,수필,동화,기사) | 트랙백 | 덧글(6)
[오리온] 아기 과자 베베 동영상 리뷰





비싸고, 양이 적고, 맛도 그냥 그렇고..
타겟이 아기들이라 그른가봐요 ㅠㅠ

특징은 씹히는 맛이 쌀가루라 그런지 좀 다른 쿠키들과 틀리다, 정도.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참조!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8/09/23 14:05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덧글(4)
나를 바라 보는 시선 너머로, 네가 보인다.


Dear. U



사람을 상품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있다.
가전제품 상가에 들어가서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을 적당한 가격에 골라 사듯, 사람을 눈으로 훑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그런 사람들 앞에서는 주눅이 들곤 했다.
도자기처럼 티 없이 깨끗한 피부와 마음과, 상처 하나 없이 온전하고 건강한 신체와 마음의 소유자를 모두가 원한다고 믿었던 시절이 있어서다.
생채기 가득한 내 심장과 흉터가 남아있는 손과 다리로는, 내가 원하는 세계 안으로 들어갈 수 없을 것 같아서-
나는 내 상처들을 껴안고 누구에게도 흠을 보이지 않으려고 애썼다.
숨기면 보이지 않을 줄 알았지.

하지만 사람은 물건이 아니다. 팔고 사는 상품이 아니다. 그 사실을 알면서도 나는, 상품의 기준으로 사람을 재는 면접관들 앞에서 당당하려고 참 애를 썼다. 간절하게 바랬다. 내 자신없는 부분을 그들이 눈치채지 못하도록.
지금 생각해보면 얼마나 아둥 바둥 했던 건지 웃음이 나는 기억이다.

...

사람을 보는 기준이 돈, 명예, 권력, 지식.. 무언가 가치로 환산할 수 있는 것에 국한된 사람들에게는
진심이라던가 소중한 것을 보여주거나 쥐여줘도 그 가치를 인식하지 못한다.

외제 스포츠카에 명품 핸드백. 액세서리.
그런 것들로는 마음을 채우지 못한다. 채워져도 일시적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나눌 수 있는 작은 진심이 더 소중하다는 걸 모를거다.

그런 사람들은 상처받지 않은 이들을 만나고 싶어하고, 같이 있으려 할 것이다.
흠이 없고 편안한 대하기 쉬운 사람들. 누구에게나 사랑스럽게 보이는 사람들을 대단하게 볼테지.
굳이 그런 가치 기준을 가진 사람들에게 나를 맞출 필요는 없다.

고급 수입 스포츠카.
억대 연봉. 뛰어난 외모. 사회적 지위.
그런 것을 부러워 하다가는 끝도 없는 법이고 겉멋만 들어서 자랑이나 일삼는 걸 즐기게 된다는 거-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례가 많아서, 겪은 게 많아서
나는 속으로 피식, 웃음 짓는다.

사람을 보는 가치 기준의 척도 너머로, 관찰자가 보인다. 시선의 주인공을 알 수 있다.

내 자신이 보인다.

아직도 많이 어리석고 좁고 얕은 내가 고스란히 보이는 것 같아 부끄럽지만,
나는 오늘의 나를 넘어 내일 더 나아질 것이리라 믿으며,
아직 덜 여물고 덜 자라고 보잘것 없는 나를 그대로 내 보인다.

무엇을 위한 포장인지, 허영이나 겉 멋은 아니길 바란다.

ps. 첨부한 사진은 명품을 두르고 있는 가난한 인도의 서민들이다.
보그 인도판 8월호.
의도는, 누구라도 명품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라는데-
빈민, 상류층 구분을 지어 놓고 그런 식으로 의도된 연출샷을 찍는 거. 난 별로 안 좋아보이는데?
환하게 웃고 있거나 어리둥절한 저 표정들에서 무엇을 얻고 싶은 건지.
(사실 첫번째 여자애 표정이 너무 힘들고 피곤해 보여서- 내가 사진작가였다면 렌즈 너머 피사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을 것 같다)

논란의 여지가 많은 사진이지만
어떤 식으로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 시선의 주인을 짐작할 수 있다. 정말.

난 아직 한참이다.
한-참 멀었구나, 끌끌..

얼마짜리 무어를 어떻게 걸치고 다니냐는 것보다
오늘 무엇을 향해 어디로 가고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나는 아직 눈의 노예. 욕구의 노예. 자유로워지지 못했네. 아직.



ps. 빼놓고 말하지 못했는데, 난 차라리 오래된 상처를 많이 끌어안고 그걸 이겨내며 제대로 살아가는 이들이 좋다.
물론 처음부터 꺾인 가지 없이 바르고 예쁘게 자란 나무도 아름답지만, 험한 비바람에 맞서 자라난 풀과 나무들에게서는 생명력이 느껴진다.
상처나 흉터가 정말로 흉볼 거리가 아니라, 자랑스러운 훈장처럼 남기위해서는 극복의 시간이 필요한 법이다.
시련없이 자란 무언가는, 그 나름의 한계를 안고 있다. 나는 그걸 알고 있다.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시련이라 믿는다. 오늘의 우리. 어제의 대한민국, 남한.




by 아이 | 2008/09/02 01:43 | 低俗하게 blahblah | 트랙백 | 덧글(10)
[세븐일레븐] 런던의 오후, 세븐일레븐 한정상품 PB 브랜드 밀크 티


오후의 홍차보다 좀 덜 단 맛이고 부드러워요.
세븐일레븐 한정 상품 :)
270ML 에 1200원입니다.

홍차향이 조금 진한 편이라 맛나요 :)



 




뭐야 속았어 양양분석표기 1회분 말고 하나 전부 표시해야지! 뭐니.. ㅠㅠ

이글루스 가든 - 맛있는 것을 먹으러 가요~*




by 아이 | 2008/08/27 00:22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 | 핑백(2) | 덧글(18)
나의 오키나와 파인애플 파크 체험기


파인애플 농장의 비밀 (비밀까지야..;)

딱히 대단한 건 없지만 찍어온 사진들이 아까워서 스슥.
근데 파인애플 파크..라기보다 관련 상품 전시,판매장 체험기네;

사실 열심히 인솔자분 따라다니고 이것 저것 시식하느라 정신 없어서 사진은 몇 장 없다.
=ㅂ=;




트랙백한 포스팅에서 모르고 빼놓은 사진;
파인애플 카트 내부.
브레이크나 핸들은 폼으로 달아놓은 것임. (전부 자동이라)

근데 무릎만 나오는데도 왠지 야해보인다?=_=;


농장을 나오면 관련 상품이랑 기념품 가게로 고고씽인데
여기서 무지 여러가지 종류의 와인과 식품을 시식해 볼 수 있다.

...
그치만 (앞서 말했듯) 먹느라 -_-; 정신 없어서
못 찍었다; 별로 찍을 필요성도 못 느꼈었고.


와인, 주스가 있습니다.
컵을 가지고 점내로 들어와 주세요- 하는 문구.

소주잔만한 작은 컵인데 이걸 가지고 돌아다니며 원하는 제품들으 시음할 수 있다.

각종 케이크나 카스테라, 건과류 종류도 있었지만
그건 작은 이쑤시게로 집어 먹으면 되니까~~

알콜 9%의 조금 달달한 맛의 파이넛 페루 와인.
미성년자는 드시지 말아주세요^^

(요런 식의 와인통들이 줄줄이-ㅂ-/)


군데 군데 알수 없는 해양생물도 전시 되어 있었지만..;;
기억이 가물 가물.


시식이 아닌 판매용. 300엔.
파인애플이 아닌 스타 후루츠.
별모양의 열대 과일인데, 잘라놓은 것.

검색해 보면, 아픈 케로로를 낫도록 해 준 과일이라고 나오는데
중남미에서는 '까람볼라'로 불리고
다른 이름으로는'오렌지키위스타망고'라고도 한단다. (이름 한 번 ㄷㄺ 기네..)


나를 감동시킨 파인애플 초컬릿 분수!!
꺄아꺄아;ㅁ;///

악세사리 가게에서 발견!
쟈니즈의 야마삐. 놀러왔었구나?

악세사리를 스포트라이트에 대면 바다가 보인다!! 라던데;
안 비춰봤다=ㅂ=/
당시엔 일어를 몰랐으니까. (히라가나 겨우 읽는 정도?)

파인애플 과육이 들어가 있는 슈크림.
파인볼.
(이름만 들으면 뭐 경기 이름 같네;)


시식용 파인슈.. 젠장; 너무 맛있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앙..
또 먹고 싶어 ㅠㅠ 대체 슈 안에 뭘 넣은 거야! 버럭버럭;ㅁ;
부드럽고 달콤하고 혀 끝에서 살살 녹던 그 맛을 몇 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ㅠㅠ
단 맛을 설탕이 아닌 과즙으로 냈는지 그다지 달지도 않고 산뜻하고..(하악하악..)

암튼 슈에 대한 설명은 이하 생략.
침 넘어가 ㅠㅠ

흑설탕 피넛트나 과자들.
오키나와는 사탕수수를 재배해서 직접 설탕을 만들어 내는 걸로 유명한데
오키나와 흑당은 섬유질이 남아있는 유기농 특산품으로 인기가 많다.

흑당의 적절하고 착한 단 맛과 고소한 견과류의 만남은 최고!
아웅아웅 맛있었다;ㅂ;

오키나와의 시샤.
사자? 해태?같이 생긴 오키나와의 환수.
오키나와는 류쿠라는 독립국이였는데 류쿠의 수호수.
액을 막아주고 복을 준다고 한다.

(맨 오른 쪽에는 마네키시샤?;;)

샤샤,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샤샤는 축구선수더군-_-;


귀엽다-ㅂ-/
...
라기보단 사실 그 당시 좋아하던 사람과 너무 닮아서!!!
진짜 닮아서!!!

볼 때마다 혼자 속으로 발견했다고 꺅꺅거리며 좋아하며 사진을 찍었던-_-;



요런 기념물도 있고..
요 세마리 말고 오른쪽에 작게 나온 녀석 진짜 닮았다; 오오..=_=;



귀여운 이것은 오이가 아니라 오키나와 특산 농산품 중 하나인 고야.
몸에 무지 좋대서(BB에 특효래잖어;;) 나오는 족족 먹었.. =ㅂ=/

는데 써!! 씁쓸해!! 히잉 ㅠㅠ;;

그치만 잘 만든 고야 참프루는 맛나다.

오키나와 트로피컬 과주.
여성을 노린 건지 패키지가 너무 예쁘다!
구매욕구를 자극하기에 충분한 아이템!!!

파인애플/망고/시쿠와사
(시쿠와사는 오키나와산 감귤류의 일종인데,
오키나와 방언으로 시는 새콤함, 쿠와사는 드셔보세요,란 뜻이라고 한다)


세트도 귀여워;ㅂ;
일본은 정말 뭘 어떻게 팔아야 잘 되는지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섬나라로 교역이 활발해서 장사꾼 기질을 엣부터 물려받아 그런가?
하는 엉뚱한 상상도 슬쩍.



나오는 문 앞의 마지막 시식!
해초랑 그런 걸 원료로 만든 소바! (키즈우동이라고 써있는데 내 입엔 소바맛;;)
이것도 너무 맛있었는데 ㅠㅠ// 으아~~


아래의 두 개는 휴게소에서 샀던 것들.
호텔 내부보다 싸길래.


파인애플 모종


자세한 설명은 돌아와서 써야지;
벌써 점심시간이네; 답글도 달아야지 후후






by 아이 | 2008/06/13 11:55 | Earth trip 지구별 여행 일기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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