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갯벌 전문가들은 누누이 새만금 간척사업에 대해 앞으로 재앙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특히 일본의 관련전문가들과 운동가들은 한국을 방문해 “새만금은 (일본의) 이사하야만 간척사업의 전철을 밟지 말라”고 당부했다. 이 말에는 중요한 역사적 맥락이 있다.
... 그니까 하지 말래도 ㅠㅠ 다들 말렸는데 왜..
최근 한국농촌공사는 그나마 새만금 바다의 유일한 숨통이었던 배수갑문마저 막아버렸다. 가력배수갑문이 막힌 지일주일, 일은 곧바로 터졌다. 지역어민들에 따르면 “어패류의 패사가 잇따르고 악취가 진동하는” 등의 피해가 속출했다. 결국 새만금 연안 어민들은 25일 해상시위를 감행했다. 바닷물이 드나들 수 있도록 ‘배수관문을 열라’는 요구를 하고 있다.
해당지역 주민인 김모씨는 “배수갑문 폐쇄로 인해 이달 22일 바지락 1톤 가량이 심한 악취로 인하여 폐기처분 할 수밖에 없었다”며 “배수갑문의 전면개방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그 동안 새만금 갯벌을 지키지 못한 아픔이 있었습니다. 운하는 비교도 않될 정도의 망국 사업입니다. 새만금의 교훈을 새겨 생명의 강을 지켜낼 수 있는 원동력을 가지기 위해 참여하였다”
“이제는 생명을 살리는 것이 경제력이자 국가 발전입니다. 이미 운하는 경제가치가 없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사실 이명박 대통령은 실용을 얘기하지만, 실용주의를 모릅니다. 생명을 살리는 것이 참 실용이 아닌가요” “이명박 대통령이 생명에 대해 새롭게 생각 하기를 바란다”
“더욱 중요한 것은 국민들도 경제성장과 환경보전이 균형 있게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는 인식이 필요하다”
2008. 4. 18 포스팅.
“운하? = 울화다. 즉 울화통이 터진다” “조개와 내 삶은 다르지 않아요. 둘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산과 강이 썩어 새만금처럼 뭇 생명이 죽어 가면 우리도 죽어갈 것” “이명박 대통령이 귀를 열고 마음을 열었으면 좋겠습니다. ” “근본적인 문제는 세상에는 선한 사람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옳고 그름을 따져 행하는 이가 적은 것”
새만금 간척 사업으로 바닷물이 막히어 갯벌의 모든 생물들은 다 죽어가고 있다. 바다로 나가지 못하는 배들은 모래사장이 되어가고 있는 갯벌에 서있으며. 나라는 주민들의 편이 아니다. 간척사업은 완공되었고. 예고없이 물을 빼고 넣음으로 갯벌에서 작업중이던 마을 주민이 죽었다. . 세계에서 젤 긴 방조제란다. 좋곘다. 어민들 세계에서 젤 많이 굶겨죽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