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새해福많이받으세요


2010/02/14   2010년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 병신년을 기다리며...) [18]
2010/01/01   anex.egloos.com, 2009년 내 이글루 결산입니다 :) [14]
2009/01/02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한국. [4]
2009/01/01   [새해 인사] 2009년 1월 1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ㅁ^// [40]
2009/01/01   2009 블로그 첫 이름 : 그녀에게 보내는 愛 (아이) [24]
2008/12/31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이라고 쓰고 "헐 나님 쫌 짱인듯 ㅠㅠ" 이라고 읽습니다.;;;) [20]
2008/08/17   2005 새해 카드 [8]
2008/01/06   2004 새해 :) [2]




2010년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6 병신년을 기다리며...)



2010년의 새해 첫 날은 발렌타인데이네요! >_</
ㅎㅎ 2월 14일, 연인과 초콜렛 상점들은 아쉬워 하겠지만 뭐 어쩔 수 없잖아요?

혹시나 요근래 안 좋은 일이 있었거나 우울하신 분들은 새해부터 왜 이러지? 하지 마시구 음력으로 생각해보세요.
2009년의 막바지에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액땜이였다고 생각하시면 기분 많이 풀리실거예요.
진짜 나의 새해는 2010년 2월 14일부터다!! 하구 말이죠 ^ㅁ^

그리고 새해 설날이 끝나고 조금 늦은 고백 초콜렛이라도 받게 되면 정말 환상적인 새해의 시작인 거구요^^

얼마 전에, 영화 하모니를 보면서 펑펑 울었었어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기다림에 대한 생각들을 하기도 했었구요.
새해나 추석 같은 명절은 가족, 친척들과 함께 한자리에 모여서 보내는 즐거운 날이잖아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이고 행운인데, 우린 그걸 잘 느끼지 못 하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올해는 가족과 친척분들께 사랑과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의리(?) 초콜렛이나 주전부리들 선물을 준비할까 하고 생각중이예요.
일 년에 몇 번 볼 수 없는 사이지만 그만큼 그런 자리에서 주고 받는 선물과 편지는 더 특별할테니까요♡
(아마 나이 어린 친구들이 그런 걸 준비한다면 아마 두고 두고 칭찬 받을 거예요, 동년배 사촌들한테 구박 당할지도 모르지만요^^;)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이야긴데..
그런 한 해의 의미깊은 날을 같이 보내는 자리에서 취업이나 학교 합격, 그리고 결혼 이야기 같은 고민 거리를 화제로 삼는 건-
분위기를 참 불편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제 경우엔 슬슬 결혼 이야기가 몇 년 전부터 화제에 오르곤 하는데..
'저라고 싫어서 안 하는 거 아니거든요? ㅠ_ㅠ' 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야기 나올 때마다 참 그래요. 자리에 있는 게 불편하고 곤혹스러워요^^;
그러다보니 괜히 사람들, 친척들 많이 모이는 자리를 피하고 싶어지기도 하구 말이죠.

그냥 세상 사는 이야기를 나누거나 함께 카드게임이나 윷놀이, 만두 만들기 같은 걸 하면서 새해를 즐겁게 보내면 좋겠어요.

그리고 이건 여담이지만..
2018년이 되면 아나운서들이 좀 고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2016년은 병신년이라서- 예를 들면 이런 멘트를 읽어야 한다던가 말이죠>.<
2016년 병신년 새해를 맞아 연날리기를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지금 한강 둔치에서는 쌍연이 병신년 새해를 맞아 힘차게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ㅋㅋㅋ 2016년 병신년까지 6년 남았네요 뉴스 앵커분들  그 때까지 발음연습 열공하셔야겠어요 ㅎㅎ^^


Happy new year 2010!




by 아이 | 2010/02/14 17:26 | about here & me | 트랙백 | 핑백(1) | 덧글(18)
anex.egloos.com, 2009년 내 이글루 결산입니다 :)


2008년  에 이어 2009년도 이글루스 결산이 나왔네요 ^-^
다사다난했던 2009년도 저물고, 오늘은 2010년 새해!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2010년도 즐겁고 행복한 매일 되세요~!

특히 작년엔(아 벌써 작년;ㅁ;) 제가 일 핑계로 거의 댓댓글을 못 달았었어요.
그런데도 꾸준히 댓글 남겨주신 네비아찌님께 특히 감사드립니다;ㅅ;//

그리고 가을에 준비해 둔 선물들도 아직 그대로 집에 있어서 ㅠㅠ 올 새해 목표 중 하나가 밀린 편지와 선물 보내기랍니다.

ㅎㅎ 임시 저장 글 목록이 벌써 507개인데..
시간이 되서 여행의 기록들이며 제가 알고 있는 재미난 이야기들 함께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다들 새해인데 가족과 떡국은 드시고 계시는지~ 저는 새벽부터 인천공항에서 한복 입고 일 하고 있답니다.
(해돋이도 공항으로 향하는 픽업 차량 안에서 보고 ㅠㄱㅠ;;)
일과 함께 시작한 2010년. 일복이 많은 새해일까요?

다른 분들은 새해 연휴 느긋한 마음으로 2010년 맞이하셨길 바랍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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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직의 고민..




by 아이 | 2010/01/01 13:39 | about here & me | 트랙백 | 덧글(14)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한국.


2009년의 시작을 함께 한 정부와 국민.

경찰과 언론과 시민들이 함께 했던 2009년의 시작은, 미디어의 짜집기 현장 보도 방송무고한 시민을 연행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내가 살고 있는 이 곳이 얼마나 좁은 곳이며 또 넓은 곳인지 알고있다.
밤늦게 광화문에서 어떤 소란이 있든, 조금만 걸어나가서 만날 수 있는 종로 근처의 노래방과 나이트들은 별 영향을 받지 않았다.
바로 옆에서 어떤 피투성이 광경이 벌어지든, 조금만 걸어나가보면 바로 옆에서 벌어지는 일을 전혀 알지 못하는 피곤하고 무심한 거리의 표정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어지는 내용은 임산부및 노약자 클릭 금지;




by 아이 | 2009/01/02 06:54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4)
[새해 인사] 2009년 1월 1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ㅁ^//


소의 해, 소처럼 우직한.. 아니 꽃등심처럼 맛난 한 해 되세요^ㅁ^/

할 이야기는 많은데 오늘 내일 너무 바쁠 것 같아서 미리 새해 인사 드립니다!
2008 마지막 하루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한 2009년 새해 맞이하세요 ^-^//

ps. 댓댓글은 내년에(...) 달께요!! (후다닥;;)


새해 문안 인사(?!) 올리옵니다^ㅂ^ ㅎㅎㅎ (click)




by 아이 | 2009/01/01 01:01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 | 덧글(40)
2008년 내 이글루 결산 (이라고 쓰고 "헐 나님 쫌 짱인듯 ㅠㅠ" 이라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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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이어지는 내용




by 아이 | 2008/12/31 11:11 | about here & m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20)
2005 새해 카드


2004 새해 :)

무려 3년전 그림;;; 블로그 정리 중에 찾아서 슬쩍.




by 아이 | 2008/08/17 04:28 | ㄴ그림 (일러스트, 원고, etc)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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