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셀카


2011/05/19   [동영상 리뷰] 아이보리 반팔 블라우스 + 검은 색 정장 치마 (유니클로) - 갤탭 셀카 시리즈? [18]
2011/05/19   [동영상 리뷰] 인디언 핑크 케이프 봄 코트
2010/12/31   [동영상][착장로그] 2010 유니폼 착장 기록들
2010/07/13   왜 화장실에서는 인물 사진이 예쁘게 나올까? [32]
2009/12/19   2009 밀린 유니폼 + 사복 착장 사진들 :) [54]
2009/12/08   091006 오늘의 유니폼 착장 일기 - 검은색 투피스 정장 [21]
2009/11/22   091014 오늘의 유니폼 착장 일기 - 하얀색 (white/silver 투톤) 투피스 정장 + 올림머리 [22]
2009/10/10   090916 일본출장에서 영접한 지름신 1/2 - 오사카에서 구입한 옷 [16]
2009/09/05   내가 좋아하는 내 사진들. [45]
2009/08/10   090810 오늘의 착장 일기 in 압구정 - 출퇴근 평상복 [35]




[동영상 리뷰] 인디언 핑크 케이프 봄 코트


[090420 - 셀카] 모르간 핫핑크 트렌치 코트에 이어 올해 봄에도 가장 즐겨입었던 옷 역시 핑크색 코트네요.
모르간 코트는 쇼킹핫핑크였지만 이번 봄 신상(?) 봄 코트는 인디언 핑크 색상이라 좀 더 얌전하고 차분한 느낌입니다. 
은근히 보기보다 채도가 낮아서 안에 입는 옷을 회색이나 검정의 저채도로 입으면 전체적인 인상이 칙칙해보여서 아이보리나 밝은 페일핑크 등의 색을 받쳐입는 것이 낫더라구요.

2011년 이번 봄 시즌(겨울부터 였나?..겨울엔 제가 한국에 없던지라 잘 모르겠어요.^^;)은 제가 좋아하는 케이프 코트가 유행하는지라 싸게 구입했어요.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코트 자체가 H라인이라 그 점이 약간 아쉬워요. 프린세스 라인 재단이였으면 완변한 드림 아이템인데!!

그치만 생각해보면 케이프 코트에 프린세스 라인으로 약간 아랫단이 퍼지는 타입이였다면 너무 공주풍(?;)으로 보였을 것 같기도 하네요. 검은색 프린세스 라인의 케이프 코트 겨울용이 있긴한데 로리타 룩이라.. 비싸게 구입하고 한 번도 못 입었어요 ㅠㅠ(사이즈가 좀 크기도 하고)


이미지 출처- http://youtu.be/4-12-iLrKj4



호주머니가 없는 점이 약간 아쉽지만 단추 같은 부분의 디테일도 맘에 들고, 케이프 라인도 단정하게 떨어지는 편이라 고민하다 구입했어요. 음..허리 벨트는 좀 가느다란 편인데 앞으로 묶는 것보다 뒤로 느슨하게 매고 단추를 잠그지 않고 앞을 오픈하는 편이 더 전체 라인이 예뻐보였어요. 일단 제 체형 자체가 하체 비만에 힙이 있는 타입이라 H라인 옷들은 정말 전체 라인이 더 굵어보이거든요 ㅠㅠ 힙이 없으신 분들은 앞으로 벨트를 묶어서 허리를 강조하는 편이 어울리게 입는 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은 옷이라도 입는 방법과 착용하는 사람의 체형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다르거든요 :)

케이프 코트 같은 라인은 유행을 타지 않을 땐 아예 물건을 구하기가 어렵고 가격도 비싸게 나오는데 이번 시즌에 적절한 가격으로 잘 구한 것 같아요.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이 마음에 드는 새 옷이였습니다. 구입처는 대구 갤러리존 1층 여성의류 코너구요 가격은 현금가로 39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카드가 45000원이였나? 막장이라고 싸게 주셨어요. 봄 신상 빠지는 시기에 구입했거든요. 원래는 6-7만원 받던 옷이라고 -ㅂ-;)
이어지는 내용은 동영상 리뷰입니다.




by 아이 | 2011/05/19 19:50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왜 화장실에서는 인물 사진이 예쁘게 나올까?


왜 마음에 드는 사진은 화장실에서만 나올까?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이나영의 캐논 익서스 광고의 카피 멘트다.







광고에서는 개념 렌즈로 셀카도 우월하게 찍힐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 같지만, 나는 저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있다.
왜냐면, 화장실이니까!!! 화장실 거울 앞이니까!!!




이어지는 내용, 그렇다면 왜 화장실일까?!




by 아이 | 2010/07/13 04:58 | Why?@! (Q&A) | 트랙백 | 핑백(2) | 덧글(32)
2009 밀린 유니폼 + 사복 착장 사진들 :)


[보이스 블로깅] 2009년 12월 19일, 생일 in Seoul :)에 엮어.. 셀카 대방출이랄까요^^ ㅎㅎ

사실 아직 컴에 다 못 옮긴 사진이 많지만..
블로그의 방향을 좀 수정하려고 합니다.

비공개 사진들은 다른 블로그로 슈슉 옮기고;;
유니폼 사진들도 옮기려고 하니 이제껏 써온 양이-ㅂ-;;;



초록색이라 그른지 둘리같;;은 표정이-0-;



10월 23일 ㄹㄴㅅㅅ 호텔 의전
한복이라고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퓨전이라 무릎 길이 치마 ORZ


이어지는 내용은 스압;; + 영상 착장샷;-ㅂ-;




by 아이 | 2009/12/19 02:06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54)
091006 오늘의 유니폼 착장 일기 - 검은색 투피스 정장


091014 오늘의 유니폼 착장 일기 - 하얀색 (white/silver 투톤) 투피스 정장 올림머리에 엮는 유니폼 착장 일기입니다.

오늘의 유니폼은 기본 투피스 검은 정장에 흑초록(?)빛이 감도는
(사진으론 확인이 안 되지만요^^;; 채도가 무지 낮은 흑색을 띈 진청록..이였습니다;)
공단 소재가 포인트로 덧대어진 것이였는데요,
카라 아랫부분과 밑단, 소매 그리고 버튼이 광택 소재를 넣어서 조금 변형된 스타일의 정장이였습니다.
(다시 보니 탑부분의 선도 하나 들어가 있네요; ㅎㅎ)

유니폼 업체는 늘 그렇듯 nexus..

헤어 제품에 대한 보도 촬영 건이였기 때문에 공단 소재의 선택과 색이 나쁘진 않았지만..
왠지 카라부분 소재에 선을 넣고 박음질한 것이 뱀(;;;)을 연상시킨다는 느낌이였습니다;;

이 사진부터는 착장샷..입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딱히 별 거 없습니다;




by 아이 | 2009/12/08 21:34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21)
091014 오늘의 유니폼 착장 일기 - 하얀색 (white/silver 투톤) 투피스 정장 + 올림머리


090810 오늘의 착장 일기 - 유니폼 with 코사지에 잇는 착장 일기 포스팅입니다.


지난 10월 코엑스에서 열렸던 전시회 중 통역 인폼으로 일하면서 입었던 유니폼입니다.
은색과 하얀색의 투피스 정장입니다.
이제까지의 유니폼들과 뭔가가 달라보인다면, 그것은 올해 최초로(...) 입은 66 사이즈 유니폼이기 때문입니다;;
(아아 왠지 패배한 것 같은 기분이 ㅠㅠ)

가을이 오면서 다시금 (다시 급..이라고 오타가 났다가;) 통통해져서 상하의 55 -> 상의 55/ 하의 66 으로 바뀌었는데
유니폼 대여는 상하의 따로 빌릴 수가 없어서~ 상의가 좀 헐렁했었습니다 :D 

유니폼 대여 업체 넥서스의 의상으로
투피스 정장이며 원 버튼, 상의 카라부분에 버튼 두 개를 넣어 단조로움을 피했고
카라 목부분에서 이어지는 듯한 은색 부분이 특징입니다.


참고로 늘 그렇듯이 유니폼 상의 포켓 부분은 가라...=_=;;;
그럴듯 하게 표시만 하지말고 진짜로 주머니를 만들어 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언제나처럼 올림머리를 하고 나서의 착장샷입니다 :)

보통은 하얀 탑에 검정 기본 정장을 입곤 했는데 하얀색 정장은 좀 새로운 것 같아서 (사실 새로울 것도 없지만 뭔가의 핑계를 대기 위해-ㅁ-;;) 찍어보았습니다.

블로그는 일상의 기록이고, 제 개인적인 역사의 일부분을 기록한다는 생각으로 올리곤 합니다~
유니폼을 입을 때마다 사진으로 기록해두긴 하지만 포스팅은 별로 하지 않는 편인데.. ㅎㅎ
연말도 되고 하니 하나 둘 정리해보고 싶어져서요.

2009 올해의 유니폼 베스트, 따윌 혼자 선정해 볼까 하는 생각도 하곤 합니다.
이어지는 내용은 안 보셔도 좋은 뻘영상=ㅂ=;




by 아이 | 2009/11/22 22:41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22)
090916 일본출장에서 영접한 지름신 1/2 - 오사카에서 구입한 옷


090916 osaka dotonbori street를 보니 제가 이 옷을 구입한 것도 9월 16일이겠네요;
이번 일본 출장에서(라고 쓰니까 꽤 자주 다녀오는 것 같지만 일로 해외에 간 건 네 번째입니다;;) 제 자신을 위해 사온 것은 두 가지예요.
옷 한 벌이랑(그나마 옷도 가져간 게 별로 없어서 현지에서 입으려고 산 것-_-;)
잡지 한 권입니다. (잡지보단 부록이 맘에 들어서.. 요건 넘 무거워서 도쿄에서 샀어요)

워낙 바쁘고 일이 많았어서 자유시간이 없는 것을~ 발표회 끝나고 저녁식사 마치고 혼자 시내 구경 한 시간 하고 온 거였거든요. 에휴휴;;

오사카 난바역 14번 출구에서 나와서 골목으로 들어가서 신사이바시쪽으로 걸어가다보면 유명한 다리가 나오죠? 무지 큰 서점이랑.. 그 서점 건너 편에 있는 옷 가게에서 구입했어요.


급한 맘으로 찍은 영상-ㅂ-;;

가게 이름은 라비안 로즈입니다. (장미빛 인생)

카키색 원피스(인지 상의인지-ㅂ-;)가 한 벌에 1900엔이길래 들어가 봤어요.
다른 것들은 그냥 딱히 취향이 아니라 저 걸 샀는데- 지금 와서 보니 하늘 색이나 스트라이프를 살 껄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이건 구입한 직후의 영상; 사실 영상이 큰 의미는 없네요^^; 사진과 텍스트로 다 설명이 가능하니까..;;

이어지는 내용은 시착하고 나서의 모습 + 궁시렁 잡담입니다.




by 아이 | 2009/10/10 13:09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16)
내가 좋아하는 내 사진들.


내가 좋아하는 내 사진들은 얼굴이 나오지 않은 모습들이다.
실루엣이나 뒷모습, 상상의 여지를 남길 수 있는 사진들이 좋다.
그치만 그런 사진들은 직접 찍을 수 없어서 아쉽다.

아래에 올린 사진들도, 전부 다른 사람들이 찍어준 것들.

나는 내 얼굴에 별로 자신이 없다;
그래서일까?;;

...그냥, 폴더 정리를 하다가 예전 사진들을 모아둔 폴더에서 몇 장 뽑아 보았다;



뒷모습이나 실루엣 같은 사진이 좋다.

그냥, 그 느낌이 좋다. 그렇다.


ps. 이글루스 편집으로 올린 사진들은 늘 이렇게 엑박으로 처리되더라;;
(내가 싫은 거구나? ㅠㅠ)
다시 올리기 넘 귀찮다;;;;;
다음에 다시 올려야지;;;

ps2. 썸네일로는 신기하게 뜬다;
 이뭥미?!
암튼.. 엑박 대신 썸네일;
큰 사진 아니라도 알아보면 그만이겠지; ㅎㅎㅎ


이어지는 내용은 키쓰씬 사진.




by 아이 | 2009/09/05 04:03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1) | 덧글(45)
090810 오늘의 착장 일기 in 압구정 - 출퇴근 평상복



출근 중에 쇼윈도가 있길래 찰칵.
무지 더웠다;; 매우 짜리몽땅하게 나온 사진 ㅎㅎ;;
머리 감고 바로 나와서 풀고 다녔더니 너무 더워 기절할 뻔 했다 ㅠㅠ

이어지는 내용엔 언제나처럼 셀카 가득; 셀카 만발




by 아이 | 2009/08/10 18:06 | ㄴ비공개 (착장, 메이크 업) | 트랙백 | 덧글(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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