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싸


2011/03/11   아리가또고자이마스 한 마디로 일본까지 진출한 DOZ의 최근 모습! + 막걸리 CM [17]
2010/06/03   조금 어설퍼도 괜찮아. 행복하니까 :) [11]
2010/04/07   두근 두근, 함께 꾸고 싶은 꿈을 본다. [8]
2010/03/28   [음성일기] 전시 마지막 날. [3]
2010/03/27   [2010 튜닝쇼] 깜찍한 차량 4종 세트!! 우왕굿;ㅁ;ddd [10]
2010/03/20   [동영상리뷰] 귀여운 동물 양말 4종 + 고양이 양말 착용샷 [10]
2010/03/11   [세븐일레븐][동영상리뷰] 옛날 땅콩 카라멜 어눌한 사투리 버전 -ㄱ-; [12]
2010/03/08   [4대강] 살다보면서 굳어지는 확신. [9]
2010/03/08   My boom, 설겆이. [25]
2010/02/26   [세븐일레븐][동영상리뷰] 냉동 칠리새우 [18]




아리가또고자이마스 한 마디로 일본까지 진출한 DOZ의 최근 모습! + 막걸리 CM


혼또니 아리가또고자이마스...에 잇는 DOZ의 새 소식입니다 ;ㅂ;/
이 분들 결국 물 건너 일본까지 진출하셨네요! 막걸리의 인기와 함께 CM 모델과 싱어로 일본 데뷔~! 축하드립니다 >ㅂ<



아래는 필견!! 추천 드리는 DOZ가 출연한 CM 영상입니다+ㅁ+




너무 웃겨요 ㅠㄱㅠ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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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11/03/11 11:12 | Scrap & Tag | 트랙백 | 덧글(17)
조금 어설퍼도 괜찮아. 행복하니까 :)


6.2 복수할꺼야 포스팅에 잇습니다.
6월 3일이네요. 어제의 선거, 완벽한 승리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희망을 엿볼 수 있어 기뻤습니다.
이번 선거가 현 정권의 고삐 풀린 정책 추진들을 멈춰줄수 있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빌어봅니다.

더불어 블로그의 이름을 어설퍼도 감사하며 먹고 사는 이야기.로 바꾸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어설픈 삶인 것을 깨닫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잊고 살아가기에 힘든 삶인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주 잊어버리지요.

예전에 어떤 분께서 밥벌이,라는 표현을 그닥 좋지 않게 생각하시더군요.
저는 하지만 제 밥벌이가 참 소중합니다. 스스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된지 매일 느끼며 살아갑니다. 자신의 손으로 자신이 먹을 것을 수확하는 모든 사람들은, 매일 대견한 삶을 살아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하루에도 몇 번씩 [먹고 살기 진짜 힘드네] 하는 한숨이 나오는지.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건 그냥 먹고 사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만큼은 나도 그정도는, 에서 나온 비교의 마음이 데려온 욕심 때문이죠. 좀 더 여유롭고 싶고, 좀 더 많은 것을 누리고 싶은 욕심이- 하루 하루 내가 감사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시선을 지우고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사회에서, 누군가의 도움 없이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새삼 느끼는 요즘입니다.
밥벌이와 삶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다들 하는 것이겠지만, 너무 힘들어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은 좀 더 즐거운 것이고, 결국 즐기지 못하면 자기만 손해니까요 :)
다만 타인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루어져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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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10/06/03 21:34 | about here & me | 트랙백(1) | 덧글(11)
두근 두근, 함께 꾸고 싶은 꿈을 본다.


나옥희씨 http://naokis.net/ 의 블로그 http://delmundo.kr/bbs/zboard.php?id=Notice에서 가장 최근의 일기를 읽고 바보처럼 조금 흥분해버렸다. 두근두근두근.

상상하는 것도, 꿈 꾸는 것도 좋지만
그것들을 함께 만들어 가는 현실이 가장 아름답다.

만들다 버려 둔 책, 쓰다 만 이야기, 리폼하다 중간에 그만 둔 옷과 가방들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현실이 된다면 재밌을 것 같다.

 

사진은 어제 찍어온 봄날의 토돌..
뛸 준비를 하는 궁댕이가 토실.







이어지는 내용부터 스크랩 글입니다.




by 아이 | 2010/04/07 05:39 | ㄴ알림장 | 트랙백(1) | 덧글(8)
[동영상리뷰] 귀여운 동물 양말 4종 + 고양이 양말 착용샷


행복한 양말장수 - 논현동 싹시스트에게... 포스팅을 읽고 나서 귀여운 양말 사고 싶다~하던 중에 보게 된 친구의 양말!!



00:29 부터 귀여운 귀를 확인하실 수 있씀돠>ㅂ<


동물 캐릭터 양말인데, 신으면 귀 모양이 예쁘게 올라오는 고양이랑 돼지 양말, 그리고 강아지 양말입니다!



개당, 아니 켤레당 1000원이래요~



아아 빠숑의 완성은 발 끝에서인가! 하고 느끼게 했던;ㅂ; 귀염둥둥 양말들♥



저도 몇 켤레 사고 싶어지네요+_+/

아래는 친구의 착용샷~ 호호호..*^^*





봄날에 캔버스 단화랑 깔 맞춰 신으면 정말 귀여울 것 같지 않나요;ㅂ; 헤헤..
나이가 들어도 귀여운 걸 좋아하는 취향은 변치 않는군>ㅅ<;;/ (이러면서 귀여운 척..하는 말투를 사용..이런 걸 받아주는 곳은 온라인뿐이니깐!으음?;;)

이어지는 내용은 사진들입니다^^




by 아이 | 2010/03/20 02:36 | ㄴFashion & Make up | 트랙백 | 덧글(10)
[세븐일레븐][동영상리뷰] 옛날 땅콩 카라멜 어눌한 사투리 버전 -ㄱ-;


세븐일레븐의 옛날 땅콩 카라멜.
한 봉지에 40g, 185kcal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



표준어 버전; 화이트데이를 발렌타인데이라고 잘못 말했네요;;

아래는 http://www.youtube.com/user/yunahana#p/search/0/EDK-V-KTeSo 
이후로 처음 인 것 같은 사투리버전 동영상 리;뷰-_-;




어눌함다.. 요즘 사투리 잘 안 썼더니 실력이 낡은;;-_-;
네이티브 스피커라고 방심했더니 안되겠어요 사투리 특훈이라도 받아야할까 ㅠㅠ
할 말 많은데 배터리가 다 되서 짤렸네요 호호호호호-ㅂ-;;;;





이어지는 내용은 사진들입니다.




by 아이 | 2010/03/11 01:59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2) | 덧글(12)
[4대강] 살다보면서 굳어지는 확신.


 포스팅의살다보니 이런 일도 생긴다 링크를 타고 들어가서 감동했다.

살아가다보면 사람에게든, 혹은 어떤 단체나 사상, 무언가에 대해 실망하게 된다.
내가 선택했거나 혹은 어떤 경로로든 가까워진 내 주변의, 혹은 내 영역 안의 것들에게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거듭 내 선택에 기뻐하고 확신을 가지게 되는 일도 종종 있더라.

몇 년 전에도 그랬고, 매 주마다 그렇다.

용기를 얻고, 위안을 얻고, 치유되는 기분을 얻으면서
살아가는 의미에 대해 새롭게 의지를 다지게 되더라.

함께 해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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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이 | 2010/03/08 23:14 | ㄴ日記 (2008~now) | 트랙백(1) | 핑백(2) | 덧글(9)
My boom, 설겆이.


해 보기 전까지는 내가 그 일을 싫어하거나 혹은 잘 못한다고 생각하는 일들이 있다.
나한테는 설겆이나 빨래가 그렇다.
귀찮아서 쌓아두면 몇 달이고 지날 때까지 방치해둘 수 있을만큼의 게으름을 가진 나라서-_-;

하지만 요즘은 설겆이나 빨래하는 것이 참 좋다. 즐겁다.
집안일이 즐거울 수 있다니, 늙어죽을 때까지 이런 일은 없으리라 믿었는데!!!

아침 햇살을 받으면서 깨끗이 그릇들을 닦는 것이 참 좋다.
요리는 원래 좋아했지만 설겆이는 늘 참 귀찮았는데..
내 손 끝에서 그릇들이 반짝 반짝 예뻐지는 것이 참 신기하고 좋다.

빨래야 세탁기를 돌리는 정도일 뿐이지만, 어릴 때 배운대로 팡!팡!! 소리가 날 정도로 젖은 옷들을 털어서 널면서 맡는 피죤 향기.
아침이랑 집안일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인제 남은 것은 옷 걸기, 책꽂이에 책 꽂기, 청소기 돌리고 방 닦기.. 정도인데
얘들은 원래 안 좋아했고 잘 하지 않던 거라서 좋아하긴 어려울 것 같다.
그래도 뭐, 시도해봐야지.

집에 누군가가 온다는 것은 어쩌면 자신의 주변을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지도 모르겠다.
예쁘게 방을 다 치우고 친구들을 초대해서 방에서 놀 수 있으면 좋겠다.



여기까지..




by 아이 | 2010/03/08 10:29 | My Favorite | 트랙백 | 덧글(25)
[세븐일레븐][동영상리뷰] 냉동 칠리새우


세븐 일레븐에서 구입한 냉동 칠리 새우입니다. :)

130g에 180Kcal 인데
소스를 남기고 새우만 먹으면 아마 칼로리가 더 적을 것 같네요.
(소스가 맛있긴 했지만 딱히 소스를 더 먹게 되진 않게 되서;)



조리 방법은 냉동 상태에서 전자렌지에 2분- 2분 30초 정도 데우면 됩니다.
렌지에 넣기 전엔 반드시 좌측 하단의 표시선만큼 위의 비닐포장을 벗기구서요.



2800원에 구입했는데 펩시콜라를 같이 주더군요!
행사중인가? 그치만 세븐 일레븐 어디에도 이 제품 행사 안내는 없던데;;


냉동 칠리 새우 제품 자체가 없는 경우도 많았구요^^;




동영상 리뷰로 새우의 통통하게 씹히는 맛을 전달하게써!!!..로 찍은 건 아니고
새벽 6시에 샤워 하고나서 아침밥 준비하면서 찍은 거라 목소리가 잠겨있네요-ㅂ-;;
머리가 멍한 상태에서 찍은 거라 다시 보기가 두려워서 찍고 올린 후에 무슨 이야길 했는지 기억이..ㅎㅎㅎ


조그마한 칠리 새우 여섯 마리가 들어있어요!
새우튀김과 칠리소스의 조합이 맛납니다>_<//

새우의 씹히는 맛이나 튀김옷의 얇으작하면서도 부드럽게 녹는 맛도 일품!
양은 좀 적지만 맛있네요~ 새우의 양+ 피망이나 양파, 당근 같은 야채도 곁들여 졌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싶지만
한 끼 식사에 반찬 삼아 먹기론 적당한 분량 같기도 하네요. (여자한테는;;)

태국의 CP사와 공동 개발이라고 적혀있는데,
삼각김밥 중에 새우가 풍부하게 들어간 것도 이 회사와 제휴한 거고..
아시는 분만 아실테지만 파견의 품위에 나오는 러시아 회사가 생각나더군요^^;


이어지는 내용은 사진 몇 장 더입니다만 그닥 볼 것까진..;;




by 아이 | 2010/02/26 08:17 | ㄴyammy yummy - 食 | 트랙백(2)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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